ReBirth

Posted at 2004/06/28 21:50// Posted in 나의 잡담
반장난으로 만들기 시작한게 1999년. 그리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사실 이렇게 오랫동안 이 홈페이지란걸 가지고 놀게 될 줄은 당시로선 상상도 못했었던지라 과거의 홈페이지의 잔존 같은 걸 전 전혀 보존 못해두고 있었습니다.
어찌되었던 새로운걸 배울때마다 이것 저것 붙여서 만들던 녀석이라 별로 볼 것도 없었고, 지금도 블로그란 녀석을 써보기 위해 만드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사실 이 블로그는 아무리 용을 써도 주어진 틀에서 변형되는 것인지라 클론성이 강해서 거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죄송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예, 게으릅니다. 너무 편한데 어쩌겠습니까...
거기에 최근 요 1년간 평균 하루 방문자 3명인지라 무슨 짓을 해도 아시는 분이 몇분이나 될런지도...
여하튼 새로 시작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PS. 어이 어이, 이것의 어디가 잘부탁드리는 글이야?
괜찮아 괜찮아. 어떻게든 될거야

*WARNING*
대단히 죄송스럽게도 과거의 글들의 답글을 옮겨오지 못했습니다
(이게 분량이 많아지니 사람 할 짓이 못 되더군요;)
그외에도 여러가지 여러분들의 소중한 기록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2004/06/28 21:50 2004/06/2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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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dam
    2004/06/28 21:07 [Edit/Del] [Reply]
    그렇군요 ㅠ_ㅠ 흐흑..
    저에겐 너무도 복잡해 보입니다;;
  2. 2004/06/28 21:40 [Edit/Del] [Reply]
    나중에 시간이 좀 더 많을 때 다 옮겨보아요 -_-
  3. 2004/07/24 18:23 [Edit/Del] [Reply]
    리뉴얼 축하드려요~
  4. 2004/07/30 23:41 [Edit/Del] [Reply]
    아니 제대라도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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