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되었던 새로운걸 배울때마다 이것 저것 붙여서 만들던 녀석이라 별로 볼 것도 없었고, 지금도 블로그란 녀석을 써보기 위해 만드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사실 이 블로그는 아무리 용을 써도 주어진 틀에서 변형되는 것인지라 클론성이 강해서 거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죄송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예, 게으릅니다. 너무 편한데 어쩌겠습니까... 거기에 최근 요 1년간 평균 하루 방문자 3명인지라 무슨 짓을 해도 아시는 분이 몇분이나 될런지도... 여하튼 새로 시작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PS. 어이 어이, 이것의 어디가 잘부탁드리는 글이야? 괜찮아 괜찮아. 어떻게든 될거야 대단히 죄송스럽게도 과거의 글들의 답글을 옮겨오지 못했습니다 (이게 분량이 많아지니 사람 할 짓이 못 되더군요;) 그외에도 여러가지 여러분들의 소중한 기록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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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너무도 복잡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