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아이패드2가 도착할 일이 다 되어가기에 케이스를 구입 했습니다; 원래는 오자키인가의 가방형을 사고 싶었습니다만 가로형은 모조리 품절이더군요-_-; 결국 대안에 대안을 고르다가 블루투스 키보드가 내장 된 블루키2라는 이 제품을 사게 되었습니다. 일단 첫 인상은 두껍군요. 키보드 내장이기에 두꺼운건 어느정도 각오 했습니다만 이건 예상 이상으로 두껍군요-_-; 왠만한 소설책 한권 두께였습니다. 그다음 눈에 띈거라면 실밥 마감이 썩 잘된편이 아니더군요-_-; 뭐; 이건 별로 제게는 상관도 없긴합니다만;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기 전에 몰랐던 문제라면 후면 카메라 구멍이 가로형으로 쓸 때는 막혀있습니다; 이것을 선택한 이유 중에 하나라면 아이패드2 수납부분이 회전해서 가로형과 세로형 모두 세워두고 쓸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만, 가로형일때는 겉 케이스에 카메라 구멍이 막혀버립니다-_-; 세로로 세워을 때만 후면 카메라 구멍이 겉 케이스보다 높아져서 밖을 보게 되더군요; 그외에 디자인이라던가는 구입하기 전에도 마음에 들었던 것이기에 지금도 불만이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역시 생각보다 두껍고, 케이스 자체의 무게가 좀 있는 편이라 오자키의 가방형이 다시 물량이 들어오면 그것도 사게 될지 모르겠군요-_-; PS1. 아이패드2와 결합 시켜봣습니다만; 세로형으로는 잘 세워지지도 않고; 무게는 노트북이랑 맞먹을거 같고; 여러모로 지뢰인거 같습니다-_-; 이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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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케이스도 잘 골라야 하는군요... -0-
내구도에 문제가 있군요; 이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