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테러 22

Posted at 2011/08/30 22:32// Posted in 나의 잡담
나초, 인스턴트 베이컨, 미니, 크로와상, 하이네캔 맥주

나초, 인스턴트 베이컨, 미니, 크로와상, 하이네캔 맥주

억만년만에 이 제목을 써먹는거 같군요-_-; 이거 말고 신라면 블랙도 소감을 적어볼까 싶어서 사진을 찍어두긴 했습니다만 너무 맛이 없어서 포기 했습니다[먼산]
베이컨은 CJ꺼던가 그랬습니다. 인스턴트 치고는 진짜 베이컨 같은게 좋더군요.
원래는 나초에 제대로 양념을 올리고 싶었지만 집에 양념을 만들만한 재료가 도저히 안보이길래 그냠 기분이라도 내려고 베이컨을 올려봤었습니다-_-;;;;
하이네캔 맥주는 왠지 국산 맥주와 맛이 같은거 같은게 좌절스럽더군요.
2011/08/30 22:32 2011/08/3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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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30 23:05 [Edit/Del] [Reply]
    아니 맛이 문제가 아니라 이건..............
  2. 2011/09/02 08:42 [Edit/Del] [Reply]
    어제 밤에 봤으면 좋았을텐데 캬...
    요새 야식 글 볼때마다 엄청 땡긴답니다 ㅜ.ㅡ
  3. 2011/09/05 17:53 [Edit/Del] [Reply]
    오메! 역시 현대인의 힘은 야식(?) 이지요. ㅎ
  4. 헤더
    2011/09/17 00:39 [Edit/Del] [Reply]
    으하하하핫 ...쟁반에 담겨진 애들 귀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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