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otten Saga

Posted at 2005/02/02 18:56//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오늘 뭔가 찾을게 있어서;; 책상 서랍 중에 창고로 쓰고 있던 걸 뒤적거리던 도중 발견
정말 악몽의 게임이었습니다. 아마 이 당시에 샀던 게임 중에 유일하게 엔딩을 본 게임 일겁니다[먼산]

그 무수한 버그의 위기를 뛰어 넘고 파티에 인간 남자 마법사가 없다는 이유로 난이도가 배로 뛰어버린 보스와 1시간을 싸운 뒤에 겨우 엔딩에 도달했었지만, 엔딩에서 튕겼었습니다, 윈도우로였는지 도스로였지도 이제 기억이 안나지만[먼산]

플러스 팩이라는 이름의 버그패치(...)CD

뒤에 이런 녀석이 집에 도착했었습니다만 이미 이때는 전의를 상실해 있었다죠[먼산]

다만 지금봐도 포스터의 엘프처자는 예쁘군요(의미불명)
2005/02/02 18:56 2005/02/0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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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2/02 20:41 [Edit/Del] [Reply]
    저에게는..-_- 한정판..두개가 와버렸답니다.
    정XX님 귀하.. (이건 제대로 온것)
    홍XX님 귀하.. (이게 성만 바뀌고 제 이름으로 온것)
    실은.. 돈한번 입금하고 인터넷으로 확인절차 밟고..
    전화로도 확인절차를 밟아 버렸..;

    돈 한번에 이중으로 확인해서 버려서인지..두개 오더군요.
  2. 2005/02/02 21:23 [Edit/Del] [Reply]
    저도 저거 가지고 있습니다만, 엔딩은 역시 못 봤죠. orz
  3. 2005/02/02 22:35 [Edit/Del] [Reply]
    피떡님- 그 불행한걸 두개나 가지고 계신겁니까(...)

    vashne님- 엔딩이 궁금해서 깔아볼까 싶었지만;; 역시 엄두가 안나더군요 OTL 이 겜 무서워요;[먼산]
  4. 2005/02/03 04:08 [Edit/Del] [Reply]
    그래도 박스 안에 뭐 들어 있는 것은 많군요 -_-;
  5. KAISO
    2005/02/03 10:00 [Edit/Del] [Reply]
    나쁜 게임은 아니었는데, 왠지 끔찍한 기억만 남은 것 같습니다. (먼산)
  6. 2005/02/03 13:10 [Edit/Del] [Reply]
    calpis님- 무려 예약 한정판이었으니까요[먼산] 가격도 비쌌답니다[무념]

    KAISO님- 여러가지 전혀 새로울게 없는 시스템을 가지고 새롭다고 광고하던 시절이 떠오르는군요. 지금도 전혀 다를바 없어서 심히 유감스럽습니다[의미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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