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1일이 할로윈인지라 곳곳에서 호러 게임 할인을 하더군요. 결국 또 지출이 있었습니다 OTL 유어쉐이프2 한글판 정발이 서양보다 한달 늦은 12월로 잡혀 있는데 감사해야 겠더군요. 또 yourshapecenter.com과 연동이 안된다면 영문판을 사게 될거 같지만 말입니다-_-; 아래에는 조금 혐오감을 줄 수 있는 스크린샷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계속 읽습니다(+) ◐iPad 1. 스크림4 ![]() SCRE4M 2. 더 다크 메도우
할로윈 기념으로 50%할인해서 2.99달러에 판매 중이라 발매전부터 관심이 있었기에 질러버렸습니다. 다음 할로윈쯤 되면 1.99나 0.99달러도 될거 같긴한데 너무 오래는 못기다리겠더군요-_-; 솔직히 호러라고 부를만한 요소는 몬스터의 흉측한 모습 정도 밖에 없습니다. 폐쇄된 병원에 갖혀 이곳 저곳 탐험을 해가지만 데드스페이스 조차 밝은 분위기로 만들어버리는 아이패드의 성능탓인지 별로 적막함등을 느끼기 힘들더군요. 진행 방식은 인피니티 블레이드와 상당히 유사합니다.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스토리를 알 수 있는 쪽지등을 모으고 몬스터와 전투를 합니다. 인피니티 블레이드와 마찬가지로 죽어도 계속 출발점에서 부활하며 이미 갔던 곳이더라도 계속 다른 쪽지들이 놓여 있을 수 있기에 계속 탐험을 해야 합니다. 스토리는 꽤 흥미진진한 편이라 어드밴쳐로서는 상당히 만족합니다만 전투가 너무 자주 있습니다. 햇빛이 없는 통로에서 랜덤 인카운터로 조우 합니다만;; 랜덤 인카운터라기보다는 이동 구간마다 전투가 있다고 보는게 낫겠더군요; 그나마 한번 전투를 하고 지나온 곳에는 전투가 안벌어질 확률이 있기에 랜덤 인카운터라고 부르기는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전투가 인피니티 블레이드 만큼 재미있느냐 하면 그게 아니라는 것도 문제고 말입니다. 방식은 인피니티 블레이드와 완전히 같습니다만 이쪽은 피하기, 막기와 때리기만 있습니다. 공격을 튕겨 낸다던가 하는게 전혀 없더군요. 그런 관계로 시간이 지날수록 전투가 게임의 진행을 방해하는 느낌만 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가끔 어플이 튕긴다던가 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이패드를 강제 재부팅 시켜야 하는 다운이 될때가 있더군요-_-; ◆PC 1. 페넘브라: 오버츄어 ![]() Penumbar: Overture 그중에 첫번째 에피소드인 오버츄어의 소감입니다. 그리고 2,3번째 에피소드는 아쉽게도 아직 한글패치가 없는거 같더군요-_-; 전반적인 진행은 폐광에 갖혀 탈출을 하기 위한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총 4개의 챕터 중에 3번째 챕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주로 마주치는 괴물은 늑대인지 개인지 정확히 알 수 없는 동물의 좀비라; 공포감은 그리 없었습니다. 물론 이 게임의 특징은 주인공에게 무기가 없다는 것입니다만; 도망치면서 드는 느낌은 무섭다기보다는 게임 진행하는데 방해를 받는다는 짜증남이더군요-_-;;; 그리고 숨어서 적을 계속 보게 될 경우 이 게임의 주인공은 공포 때문인지 일어서 버려서 적에게 위치를 가르쳐 줘버리기에 적을 똑바로 쳐다 보면 안되더군요; 2.암네시아: 더 다크 디센트
기억을 잃기 전에 자신이 남긴 쪽지를 참고해 고성을 탐험해서 어떤 늙은이의 숨통을 끊는게 목적인듯 하더군요. 페넘브라의 개와 거미는 죽일 수 있는 방법이 존재 했었습니다만 이쪽은 아예 반항할 수단이 없습니다. 거기에 적에게 숨을려면 어두운 곳에서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이 게임의 주인공은 어둠 공포증이 있는지 어두운데 오래 있으면 정신력이 떨어지고 정신력이 낮아지면 화면이 일그러져 조작이 힘들어짐과 동시에 하악하악 거리는 소리를 내서 적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는 딜레마를 가지고 있더군요-_-; 덤으로 초자연적인 것을 보게 되면 역시 정신력이 낮아지는지라 적의 이동 경로를 확인하는 것도 어렵더군요; 다만 이 게임은 적에게 쫓기고 있으면 무서웠습니다. 역시 쫓아오는 존재는 '개' 같은거보다는 이래야 되요. |
| 10월 31일이 할로윈인지라 곳곳에서 호러 게임 할인을 하더군요. 결국 또 지출이 있었습니다 OTL 유어쉐이프2 한글판 정발이 서양보다 한달 늦은 12월로 잡혀 있는데 감사해야 겠더군요. 또 yourshapecenter.com과 연동이 안된다면 영문판을 사게 될거 같지만 말입니다-_-; 아래에는 조금 혐오감을 줄 수 있는 스크린샷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계속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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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영상이 한글패치된 플레이였는데 어째 번역의 질이 별로 였습니다. 게임의 분위기를 망친달까;
번역은 계속 수정했는지 지금 하고 있는 건 그리 어색한 수준은 아닌 듯 했습니다. 다만 중간 중간 단어가 영어 그대로 나오는게 있더군요-_-;
페넘브라 에피소드2,3 한글화는 누가 빨리 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PS1 시절 사일런트 힐로 시작해서 PS2는 사이렌2, GC는 바하 리버스 만 해보고 끝이였어요 ㅠ
무서운게 싫어요 ㅠ
페넘브라는 애피소드2부터 본젹적으로 기괴한게 나오는가 본데; 에피소드1은 끝까지 좀 상처를 입은 듯이 보이는 상식적인 생물들이더군요;
페인킬러 다시하니 좋더군요.
그냥 보기만해도 무섭네요~~ ㅜ
위에 덧글 다신 분들 보니 저처럼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들 많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