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강림(...)

Posted at 2005/02/04 16:31// Posted in 취미생활/수집품

바카노 1931 완행편, 하트리스 레드, 엘리슨Ⅱ

오늘 외출한 김에 질러버린 것들;
이걸로 「라디아타 스토리즈」와 「Wolf Fang 空牙2001」 사는 계획은 저 하늘의 별로(...)
2005/02/04 16:31 2005/02/0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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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2/04 21:19 [Edit/Del] [Reply]
    저 책들을 다 읽을 즈음에는 반드시 돈이 또 생길겁니다. 그 때 지르세요.[먼산]
  2. 2005/02/05 02:05 [Edit/Del] [Reply]
    calpis님- 과연 그럴까요;[먼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울프팡 신품은 도대체 안올라오는군요;
  3. 2005/02/06 17:36 [Edit/Del] [Reply]
    저런-_-; 전 발키리 프로파일도 질러버렸습(...)
  4. 2005/02/06 19:23 [Edit/Del] [Reply]
    지나님- 좋으시겠습니다[먼산] 그런데 전 발키리 프로파일이라는 게임을 듣기만 자주 들었지 실제로 본 적도 없답니다[먼산] 정말로 그렇게 재미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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