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세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1,2탄 모두 마음에 들던 게임이었습니다만, 애시당초 3부작 예정이었던 게임인데 외전을 만들어 생명연장을 시도하는 것에 반감이 생겨서였을까요-_-; 거기에 이번에 나온 레벨레이션도 3탄이 아니라 외전인가 보더군요; 브라더후드도 그렇지만 레벨레이션도 해결은 없이 계속 복선만 늘려가는가 보던데;; 깔끔한 마무리가 가능할런지 걱정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어쨌든 브라더후드의 소감으로 돌아와서는 정말 이 시리즈는 시리즈가 계속 나올 수록 발전하는군요. 1탄에서 2탄으로의 발전도 비약적이었지만 브라더후드도 2탄을 능가하는 완성도가 되있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멋지게 싸울 수 있던 시스템은 여전하면서 모션의 증가로 전투 중에 왠만하면 같은 모션을 연속해서 볼 일이 없어져 전투 장면이 더욱 멋져졌더군요. 다빈치가 만들어준 낙하산 덕에 높은 곳에 오른 다음 귀찮게 내려갈 길을 찾는 일도 없어져 편의성도 대폭 상승 했고 말입니다. 거기에 서브 미션들 하나 하나에 스토리를 넣어서 의무감에 하던 서브미션들에 더욱 몰입 할 수 있게 되었더군요. 다만 그동안 암살자가 아니라 무쌍게임이라는 비평들 덕인지 들키지 말라는 조건이 붙은 미션들이 많아진 것은 엄청나게 불만스러웠었습니다-_-;;; 잠입 게임을 안좋아하는지라; 그동안의 닥치고 몰살 시키던 방식이 참 좋았는데 말입니다. 스토리도 슬슬 마무리 좀 지어줬으면 좋겠는데 이번작도 여전히 일만 크게 불리고 있는게 좀 아쉽더군요. 그래도 스토리가 재미 없어진다던가 하는 경향은 아직 없기에 빨리 레벨레이션도 플래티늄이 나와서 다음 스토리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



Boogiepop fan page

이번작은 정발판이 한정판 컨탠츠가 모조리 언락 되있다고 해서; 플래티늄까지 안기다려도 될거 같긴한데; 그래도 좀 고민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