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재미있게 한 패키지 게임![]() Red Dead Redemption 이 게임은 락스타가 주력으로 해오던 GTA를 제쳐두고 그들의 마스터피스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사운드에서도 Deadman's Gun 단 한곡만으로도 올해 최고의 사운드로 꼽고 싶더군요. 가장 재미있게 한 다운로드 게임 ORCS MUST DIE! 그리고 올해에는 왠지 다운로드 게임들도 흉작이라 가디언 히어로즈, 레디언트 실버건, 오크 머스트 다이 빼면 딱히 생각나는 것도 없더군요-_-; 가디언 히어로즈나 레디언트 실버건도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만 이것들은 예전 패키지 게임의 이식이기에 오크 머스트 다이가 올해 산 다운로드 게임 중에서는 최고였던거 같습니다. 발매 되기 전에는 왠지 싸구려 같아 보이는 그래픽 때문에 정말 기대 안했었는데 말입니다-_-; 게임을 하고 나서도 방정 맞은 주인공은 여전히 마음에 안들긴하지만 그래도 게임을 플레이 하는 중은 정신 없이 몰입 할 수 있는 놀라운 디펜스 게임이었죠. 가장 재미있게 한 iOS 게임 위에 언급 했던 대로 게임들이 전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들 위주였던지라 기억에 남는게 거의 없더군요; 결국 가장 재미있게 했었다고 생각하는 고스트 트릭도 원래라면 NDS로 나왔던 게임이고 말입니다;;; 어쨌든 아이패드로 했던 게임 중에 다른 경쟁상대라고 할만한 것도 없었습니다; 내년에는 이 항목에 언급 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픽에서 최고였던 게임 ![]() Gears of War 3 사운드에서 최고였던 게임 데드 스페이스2는 1탄과 마찮가지로 제가 5.1ch 헤드폰을 산게 헛수고가 아니었다는걸 다시 확인 시켜주었습니다. 전작 처럼 적이 나오는 상황이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 적이 안나오는 상황이 특수한 상황이 되버려서 소리에 의한 공포감이 좀 줄은게 아쉬웠었지만 말입니다; 스토리가 가장 좋았던 게임 올해는 스토리에서 기억에 남는 게임이라면 레드 데드 리뎁션 정도 밖에 없군요-_-; 중복 되서 언급하는건 될 수 있으면 피하고 싶기에 억지로 주자면 배트맨 아캄시티가 좋았습니다. 주축이었던 휴고 스트렌지의 스토리쪽은 별로 였습니다만 진엔딩이자 조커와의 마무리는 상당히 마음에 들게는 끝냈었으니 말입니다. 특히 조커의 '그건 정말 웃기는군'은 꽤나 여운이 오래 남더군요. 가장 기대 했다가 실망한 게임 전국바사라3연이라던가 건담 익스트림VS를 적으려다가 압도적인 녀석이 있었기에 그 녀석에 양보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실망한 나머지 아직 블로그에 소감도 안적었던게 있죠, 'Warhamer 40K:DoW2 - Retribution'라는 녀석이 말입니다-_-; DoW2 시리즈 최초로 종족별 캠페인이 들어간다고 해서 정말 기대했었습니다만 사고 나서 절망 했었습니다; 전 종족 캠페인 미션이 똑같았습니다-_-;;; 중간 중간 대화만 조금씩 틀리고 완전히 똑같은 미션을 종족별로 진행해야하더군요. RPG 같았던 전작들의 장점도 다 버리고 진행도 일자진행이었고 말입니다; 미션 구성 조차 재미없었습니다; 그나마 마지막 스테이지는 좀 재미있더군요; 가장 재미 없었던 게임 일단 iOS용으로 받은 무료 게임들을 포함 시키면 따로 특집 포스팅을 해야 할 정도로 후보가 늘어날거 같으니 구입 했던 녀석들 중에 뽑기로 했습니다. 일단 후보를 줄여보자면 '슈퍼 브라더스 : 소드&소서리'와 '소닉 프리라이더즈' 둘 중 하나 겠더군요. 진행이 막힐 정도로 어렵지는 않아서 의무감에 엔딩은 본 슈퍼 브라더스와 조작만 잘되면 재미있을거 같긴한데 조작이 안되서 진행할 엄두 조차 안나는 소닉 프리라이더즈 중 어느게 재미없었는가를 결정하는건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더군요[먼산] 결국 소닉 프리라이더즈가 가장 재미없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조작이 불편하더라도 뭔가 다른 끌리는게 있었더라면 참고서 진행 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을건데 아예 엔딩 볼 생각조차 들지 않는다는건 역시 정말 재미없었기 때문일거 같더군요-_-; |





Boogiepop fan page

올해(아니 작년) 가장 실망스러운 게임이었다면, 역시 듀크 누켐 포에버 외에는 생각도 안 듭니다. 이걸 미쳤다고 무리해서 PC판으로 그것도 한정판으로 예판을 질러버렸으니 그 후폭풍은 정말 상상도 못 할 정도(OTL). 네놈들은 내게 똥을 줬어(...). 차라리 안 나왔어야 했을 게임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트레일러로 만족했어야 했을 게임이었다 생각합니다. 가격이 대폭락한 상황에서는 해볼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좀 괘씸해서(...).
전 스토리상 짜증났던 건 별로 없는데; 서브 미션들은 정말 먼산이더군요-_-;
그래도 아예 엄두가 안나는 GTA4꺼들 보다는 좋았었어요-_-;
전 듀크 포에버는;; 트레일러 봤을때부터; B급 이하겠다 싶어서; 기대를 안했죠;;; 그 낮아진 기대치에도 못미쳐서 난감하긴 했었지만 말입니다-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