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네찬바라V~카구라~ 1000/1250 DLC덕에 추가 도전과제가 생겨서 완료 목록에는 못올라가게 되었지만 말입니다-_-; 언젠가 일본MSP를 사서 그것도 완료해야 할거 같긴한데 엔화 환율 너무 끔찍해요orz 거기에 DLC들의 용량이 1메가도 안되는게; 전부 언락인듯 한게 사주기 왠지 열받고 말입니다-_-; 진동은 맞을때 진동이 있기는 하더군요;; 저번 소감 적을때는 건전지가 떨어져가는 탓에 진동이 너무 약해서 못느꼈었나 봅니다-_-; 그외에는 저번 소감에서 굳이 추가해서 더 적을만한건 없는거 같군요; 그냥 여담으로 앨런웨이크 아메리칸 나이트메어가 비한글화로 나와서 좌절 중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액션성보다는 스토리와 읽을거리들에 치중되있는 게임이다보니 상당히 구매의욕이 감소하더군요. 더우기 이번에는 마소와의 계약이 느슨해져서 PC로 더 빨리 이식 할 수 있을거라는 인터뷰도 했던데;; 역시 PC쪽에서 유저 한글화 기다리는게 좋을까요-_-; |
오네찬바라V~카구라~ 본편 도전과제 완료 소감
Posted at 2012/02/22 21:23//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http://osten.co.kr/trackback/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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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13:17 [Edit/Del] [Reply]
량진이야 1000점..저는 지금까지 단 하나의 게임도 1000점을 달성한 게 없네요; 죄다 엔딩만 보고 처분하거나 소장하고 있다보니; 그나마 많은 점수를 얻은게 어쌔신 크리드2의 800점대였나 그랬던거 같네요 ㅎ-
2012/02/26 18:42 [Edit/Del]
osten이 게임은 도전과제 안할 생각으로 하면; 상당히 돈 아까운 류에 들어갈거에요; 스토리 모드는 난이도별 도전 안하고; 엔딩 한번만 본다고 치면; 6시간쯤이면 끝나버리거든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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