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전 셈플(의미불명) 일종의 설문이랄까;; 단지 정말로 그냥 단순히 궁금해져서 어쩔 수가 없어서;; 여러분에게 질문합니다; 김치전을 간장에 찍어 드십니까? 아니면 그냥 드십니까? 좀더 구체적으로는 간장에 찍어 먹지 않을 정도로 간을 맞추십니까? 아니면 어느정도 간이 맞아도 간장에 반드시 찍어 드십니까?[먼산] '저는 간장에 찍어먹지 않는다'쪽입니다만 다른 사람은 어떤지 갑자기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발 답변해주세요[먼산] |
![]() 김치전 셈플(의미불명) 일종의 설문이랄까;; 단지 정말로 그냥 단순히 궁금해져서 어쩔 수가 없어서;; 여러분에게 질문합니다; 김치전을 간장에 찍어 드십니까? 아니면 그냥 드십니까? 좀더 구체적으로는 간장에 찍어 먹지 않을 정도로 간을 맞추십니까? 아니면 어느정도 간이 맞아도 간장에 반드시 찍어 드십니까?[먼산] '저는 간장에 찍어먹지 않는다'쪽입니다만 다른 사람은 어떤지 갑자기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발 답변해주세요[먼산] |
하지만 더럽게 맛없는 김치전의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간장의 힘을 빌립니다만서도.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여기서 중요함..그러나!
신맛이 밀가루의 특유의 맛을 중화시킬수없으므로 간장 정도에 찍어서 간을 맞춰주는센쓰!!! 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뭐..가끔 어머니가 반죽의 간을 맞춰주시면 ..안직어 먹지만..)
결론..
그때그때~ 달라요~ -_-;
일단 김치전이라는 음식은 김치의 맛 때문에 굳이 양념장이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먹고있습니다.
사진의 샘플 도톰하니 정말 먹음직 스러운데요;
KAISO님- 저도 그렇습니다; 고리타분할 정도로 정도에 집착합니다(의미불명)
지나님- 과연;; 찍어먹는 사람도 있는거군요; 전 제가 안찍어먹어서 다른 사람도 안찍어 먹는다고 생각했었기에;;쿨럭;
hogual님- 주로 찍어드신다는 거군요;;[먼산]
calpis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아주시는 분들만 달아줘서 참으로 비참합니다;; 쿨럭 쿨럭;;
^-^; 간장의 힘은 그닥 빌리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