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전을 어떻게 드십니까?

Posted at 2005/02/08 19:38// Posted in 나의 잡담

김치전 셈플(의미불명)


일종의 설문이랄까;; 단지 정말로 그냥 단순히 궁금해져서 어쩔 수가 없어서;; 여러분에게 질문합니다;

김치전을 간장에 찍어 드십니까? 아니면 그냥 드십니까?

좀더 구체적으로는 간장에 찍어 먹지 않을 정도로 간을 맞추십니까? 아니면 어느정도 간이 맞아도 간장에 반드시 찍어 드십니까?[먼산]

'저는 간장에 찍어먹지 않는다'쪽입니다만 다른 사람은 어떤지 갑자기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발 답변해주세요[먼산]
2005/02/08 19:38 2005/02/08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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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2/08 21:22 [Edit/Del] [Reply]
    간장에 찍어먹기도 하고, 그냥 먹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아무렇게 먹습니다. (...)
  2. 2005/02/08 23:13 [Edit/Del] [Reply]
    저는 기본적으로 안 찍어먹는 파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반드시 소스를 뿌려 먹거나 찍어 먹어야 하는 음식' 이 아닌 이상은, 동그랑땡도 감자튀김도 스테이크도 소스 없이 그냥 먹습니다.

    하지만 더럽게 맛없는 김치전의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간장의 힘을 빌립니다만서도. (...)
  3. 2005/02/09 00:23 [Edit/Del] [Reply]
    보통 찍어먹죠. 일단 짜게 먹는 타입이라-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4. 2005/02/09 01:15 [Edit/Del] [Reply]
    김치전이.....아주 쉬어서 버릴만한 김치들을.....재료료 해서..거의찍어 먹을 필요없게 만드나!!!!

    여기서 중요함..그러나!

    신맛이 밀가루의 특유의 맛을 중화시킬수없으므로 간장 정도에 찍어서 간을 맞춰주는센쓰!!! 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뭐..가끔 어머니가 반죽의 간을 맞춰주시면 ..안직어 먹지만..)

    결론..



    그때그때~ 달라요~ -_-;
  5. 2005/02/09 03:13 [Edit/Del] [Reply]
    제발 답변해주세요[먼산] -> 애절하군요 -_-;;;;
    일단 김치전이라는 음식은 김치의 맛 때문에 굳이 양념장이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먹고있습니다.

    사진의 샘플 도톰하니 정말 먹음직 스러운데요;
  6. 2005/02/09 18:51 [Edit/Del] [Reply]
    vashne님- 그렇군요;; 그런데 정말로 주로 드시는 방법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쿨럭 쿨럭;;

    KAISO님- 저도 그렇습니다; 고리타분할 정도로 정도에 집착합니다(의미불명)

    지나님- 과연;; 찍어먹는 사람도 있는거군요; 전 제가 안찍어먹어서 다른 사람도 안찍어 먹는다고 생각했었기에;;쿨럭;

    hogual님- 주로 찍어드신다는 거군요;;[먼산]

    calpis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아주시는 분들만 달아줘서 참으로 비참합니다;; 쿨럭 쿨럭;;
  7. 2005/02/15 09:36 [Edit/Del] [Reply]
    김치전 바싹하게 해서, 케첩에 찍어먹어요
    ^-^; 간장의 힘은 그닥 빌리고 있지 않습니다.;;
  8. 2005/02/15 15:39 [Edit/Del] [Reply]
    헤더님- 김치전과;; 케첩이라;; 약간 특이한 조합이군요; 다음에 시도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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