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테러(...)

Posted at 2005/03/12 22:00// Posted in 나의 잡담
오랜만에 감자 고르케를 구워먹었습니다. 물론 직접 만든게 아니고 냉동식품(...)
대략 3년만에 먹어보는거 같습니다[먼산]; 오랜만에 한 것치고는 잘 구워져서 맛은 만족스러웠습니다만, 어쨋든 오랜만인지라 많이 먹고 싶어서 많이 했다가; 기름기에 당해서 머리가 쑤시는군요[먼산]
2005/03/12 22:00 2005/03/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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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3/12 20:28 [Edit/Del] [Reply]
    저 사진;;;;; 본문 내용 아니었으면 무엇인지 몰랐을 겁니다. [의미불명]
    그나저나 더욱 놀라운 것은 부산우유군요; 서울에서는 본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2. 2005/03/12 21:48 [Edit/Del] [Reply]
    부산우유에 저도 한표입니다(...)
  3. 2005/03/12 22:14 [Edit/Del] [Reply]
    흐흐...... 정말 느끼한가요?
    그리고 부산우유는.. 음.. 학교 다닐때 먹기 싫어서 문방구에 팔고 다른거 사 먹었었는데..
  4. 2005/03/13 00:12 [Edit/Del] [Reply]
    calpis님- 확실히 바로 보고 '무엇이다'라고 할만한 음식은 아니죠; 특히나 자주 못접하는 한국인으로서는;[먼산]
    서울우유는 부산에도 팔아요[먼산]

    지나님- 서울우유는 부산에도 판다니까요(...) 군에 있는 동안 부산 우유는 먹는게 소원이었습니다(...)

    bora님- 일단은 튀김류라 그런거 같습니다;
    급식우유를 그런식으로 처리했다는 이야기는; 처음듣습니다; 진귀한 이야기 감사드립니다;쿨럭;
  5. 2005/03/13 00:12 [Edit/Del] [Reply]
    위에 답글들이 너무 재밋어요.ㅋㅋ 서울 우유가 있듯이 부산우유도 있네요. 서울우유에서 만들어서 라벨만 바꿔서 전국으로 유통되는걸까요? ;;;;
    한식보다는 역시 양식쪽을 좋아하시나보네요.^^ 그런데 느끼한걸 싫어하신다고 하셨는데 은근히 모순되고있다는..(의미분명;;)
  6. 2005/03/13 12:08 [Edit/Del] [Reply]
    다행히 새벽에 이글을 안봤군요..

    오늘 새벽에 무척 배고 고팟;;;;;
  7. 2005/03/13 18:37 [Edit/Del] [Reply]
    헤더님- 지방마다 고유 우유회사 있어요; 소주 처럼;[먼산]
    느끼하다고 느끼는 감각 자체가 조금;; 특이한건지;; 돼지고기 소금구이라던가 버터라던가는 굉장히 좋아해요-_-; 그러면서 생크림 스파게티 같은건 느끼해서 못먹;; 쿨럭;

    hogual님- 보셨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쿨럭 쿨럭;
  8. 피떡
    2005/03/15 09:59 [Edit/Del] [Reply]
    부..부산우유!!!!
  9. 2005/03/15 20:21 [Edit/Del] [Reply]
    피떡님- 그러고 보니 대구는 고유 우유 없습니까?;[먼산]
  10. 피떡
    2005/03/16 10:36 [Edit/Del] [Reply]
    대구 우유있습니다..(...)
  11. 2005/03/16 17:50 [Edit/Del] [Reply]
    피떡님- 보여줘요(...)
  12. 2005/03/17 11:56 [Edit/Del] [Reply]
    어머니께서 - 요즘 안비더라.. 망했나..?!
  13. 2005/03/18 22:11 [Edit/Del] [Reply]
    피떡님- 찾으시면 꼭 사진을;;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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