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측: 본인/우측:Elrin님 레벨은 이제 20입니다. 환생 같은 거 해본 적 없습니다[먼산] 어쨌든 오늘은 Elrin님이란 분을 만나서 같이 키아 하급 던젼도 들어가 봤습니다. 클리어는 못했지만 말입니다[먼산] 아니, 나올 때는 거의 벌거벗고 나왔습니다(...) 관청가서 찾을 생각을 하니 아찔하군요[먼산] ![]() Atori - The Mirage of Deceit 그리고 프로모션 동영상의 후반부 카이트(?)와의 전투 때 나오는 음악도 굉장히 좋습니다. 원래부터 「.hack 시리즈」에 제 취향 곡이 많았습니다만, 이번 것은 특히 좋습니다. 프로모션 동영상 구해보실 수 있으신 분들은 꼭 보십시오; ![]() 부록(...) 최근에 불안한 점이라면; 옛날에는 술에 취하면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정확히 어떤 기분이었느냐고 표현하자면; 고작 이런 화약약품 때문에 기분이 좋아진다는 걸 인정 할 수가 없었다랄까;; 그래서 '취해 있다'라는 기분이 굉장히 기분 나빴습니다; 그 거부감이 최근에 사라졌습니다;; 아무래도 저 생각 자체는 지금도 그대로인지라; 무의식 중에 도피처를 찾고 있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먼산] 아, 최근에 제게 『음악 바톤 이어받기』라는 걸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굉장히 감사 드립니다만; 전 음악을 듣는 범위가 극도로 편협해서 말입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Chihiro Onizuka」의 일본 가수의 노래라면 거의 다 듣는 편입니다. 특히 「월광」은 정말 추천하고 싶은 명곡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거의 스피커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곡은 Tears to Tiara」라는 leaf사의 게임 중 삽입곡인 「Tears to Tiara(凱歌)」과 「.hack//G.U.」의 공개 프로모션 동영상의 후반부 보컬곡입니다 다음에 다시 마음에 드는 곡이 생길 때까지 마음에 든 곡을 듣는 경향이 있어서 음악 자체를 많이 듣는 편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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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바톤도 거의 다 끝나가는 분위기입니다;
다음주가 학교축제라니 부럽답니다. 이몸은 학교근처에 가면 뭐 팔러 왔는지 알겁니다.ㅠ_ㅠ
닷핵;;;(여러번 말했지만..역시....롤플레잉은..OTL)
애니 설정은 정말 멋있더군요;;대략....부록은 ...
좋치않타!!!! ..OTL (근데..정말 야식 맛깔나게 잘드시네요..OTL)
hogual님- RPG를 싫어하시더라도; 프로모션은 꼭 보십시오;; 음악 굉장히 좋습니다[먼산]
vashne님- vashne님은 왠지 메모리즈 오프라던가의 음악을 많이 들으실거 같다는 짐작이 들어버린다해야 할까요;;[먼산]
그런겁니다[먼산]
bluegems님- 술이 맛있어집니다;; 큰일입니다;; 이런데까지 돈 쓰면 안되는데 말입니다[먼산]
음악 초반 전투씬에서 음악도 마음에 들고 (이런 알수없는 분위기의 장중한 음악을 좋아합니다. ^^)
후반 발라드풍? 음악도 마음에 드네요...(이코의 그것과..왠지 비슷하다고...혼자 느낌-_-;) 발매 되어야..ost가 돌아다니겠죠....(OTL)
발매가 1년 남았다는게 조금 문제지만 말입니다[먼산]
숙련도 캐릭터 하면 딱;;;;
hogual님- 그런겁니다; 아직 반년은 동영상으로 음악을 감상해야 하는겁니다[먼산]
아마 그 나이면 1대 치면 0.9% 인걸로 아는데요;;;
100%가 몇십만 씩 하는걸 봤으니;;;(정령무기용)
대박입;;;;
아니 아예 개조무기로 해도 됩;;;
128롱소드가 120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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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레벨은 제가 5나 더 높은데 왜 당신은 카이트실드입..-_-;;;
저 장비는 모두 어떤분을 뜯어먹어서 생긴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