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맨 육성 일기 NO.18

Posted at 2004/06/28 18:32// Posted in 취미생활/음성인식게임
오늘의 호소카와상은 말이 조금 많았다
호소카와상: 전회 시맨이 완전한 프로키의 모습이 되었군요. 귀엽지 않습니까? 네?, 그로테스크 하다고요? 다시 잘 보십시오, 눈에 익으면 의외로 귀엽습니다. 전 프로키가 가장 좋답니다. 몇일전에도 시맨 홈페이지에서 T셔츠를..흐흠 실례 말이 너무 많았군요. 그럼 수조로 안내하겠습니다.

언제나 처럼 시맨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니 다시
시맨 :다시 시도해보자. 내가 신호 하면 '네'라고 해줘, 네!
osten:네
(여전히 뛰었으나 닫지 않았다.)
시맨 :전에보다는 높게 뛰어졌다. 조금 연습하면 될거 같은데.

시맨은 밖으로 나가고 싶은지 자주 수조의 벽을 향해 점프를 한다.

시맨 :너 다른 게임했구나. 뭘 혼자서 즐기고 있는거야. 나는 다 알수 있어.
osten:뭐하고 있어?
시맨 :뭐하고 있다니, 보면 알자나. 훨히 보면서 그런말 하지 말라고.
osten:다시 점프해보자
시맨 :또?
(다시 돌 위로 올라갔다)
시맨 :내가 신호하면 잘 대답해, 네!
osten:(잠시 뒤에;)네
(시맨은 점프를 하지 못하고 굴러 떨어졌다;)
시맨 :너 리듬 감각 엉망이구나, 아~ 피곤해졌다. 잠 좀 자야 겠으니 오늘은 끝. 바이 바이.
2004/06/28 18:32 2004/06/2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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