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사진#7

Posted at 2005/08/16 17:21// Posted in 나의 잡담

오랜만에 디카를 들고 나갔습니다[먼산]
역시 제 디카가 아니라서 자주 쓰고 싶을 때 못쓰는게; 문제군요;[먼산]

어제 흰둥이가 아파서 수술을 하고 매일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야 하는 지라 외출이 잦아졌습니다. 특히나 개를 데리고 들어 갈 수 있는 곳이 별로 없는 지라, 이녀석 병원가는거 따로; 다른 볼일 보러 가고 해야 해서; 정말 귀찮습니다[먼산]
2005/08/16 17:21 2005/08/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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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
    2005/08/16 21:24 [Edit/Del] [Reply]
    개인적으로 손희디카는 싫어요(...)
    저도 개랑 산책나가면 좋겠습니다_ _;;
    • 2005/08/16 23:23 [Edit/Del]
      가전제품에 무엇을 바라십니까 OTL
      정말;;친구의 파인픽스 5500인가;; 쿨픽스였나;; 그것도 500만화소인데 가격도 비슷한데; 비교하면 비참해집니다[먼산]

      방학 때 아파서; 다행이지;; 저라도 집에서 안놀고 있었으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쿨럭 쿨럭;
  2. 헤더
    2005/08/16 22:09 [Edit/Del] [Reply]
    헉!!
    다시 꽃사진의 시작이군요!

    흰둥이맛난거 사주세요.후딱낫게~요.
    • 2005/08/16 23:25 [Edit/Del]
      어제부터; 약을 먹여야 해서;; 먹는건 호강하고 있습니다;;;
      약을 원체 안먹으려 드는 녀석이라;; 맛있는거에 섞어주는 수 밖에 없어서;; 쿨럭 쿨럭;;
      최근에는 산책도 못시켜주고 있었는데;; 병원가서는; 도망가려고 발악을 하는 녀석이;; 병원 가는 거 자체는 무지하게 좋아하더군요;; 죄책감이;; 쿨럭 쿨럭;;
  3. 두껍
    2005/08/17 10:33 [Edit/Del] [Reply]
    아.. 흰둥이 어디가 아파서..
    개를 데리고 들어갈 수 없는곳이
    지극히 한정되어있는게
    슬퍼요 ;ㅅ;
    • 2005/08/17 18:54 [Edit/Del]
      항문낭이; 터져버렸었습니다; 쿨럭 쿨럭;;
      그런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이렇게 되도록 안짜주고 뭐했냐고;;; 혼났습니다;; 쿨럭 쿨럭;;
      정말;;; 병원 근처에 볼 일이 있을 때는;; 잠깐 병원에 둔 체로 갔다오면 되는데;;; 아닐 때는;; 먼산입니다;[먼산]
  4. 2005/08/21 22:01 [Edit/Del] [Reply]
    흰둥이 키우셨구나....-_-;; 저도 꽁이라고 애완견피부병땜시 고생잔뜩한 기억이 나네요; 돈이 더들어;ㅁ; 얼른 낫게해주세요- 흰둥이도 괴로울거에요ㅠ_ㅠ 그나저나 무슨종?
    • 2005/08/21 23:50 [Edit/Del]
      의사 말로는 너무 잘 낫아서; 골치가 아프다더군요[먼산]
      이제;; 관리에; 조금 더 신경 써야 겠습니다; 이제 더 늙으면; 마취하면 못일어날지도 모르겠다고; 치료는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더군요; 쿨럭 쿨럭;

      그리고 잡종입니다;;
      흰둥이 말고도 두마리 더 있는데;;언제; 다시 날 잡아서 키우고 있는 개들; 사진이라도 올려보죠; 쿨럭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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