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기대 안 하셨겠지만;; 생각 난 김에; 현재 기르고 있는 개들입니다;; 예전에 한번 올린 적이 있으니; 이미 아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습니다만;; ![]() 흰둥이 저희 집에 함께 살게 된지 11년 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강아지 같습니다; 쿨럭 쿨럭; ![]() 아직 이틀 정도는 신경 써줘야 하지만; 일단 다 나았다고 봐도 무방합니다[먼산] 이 사진들은;; 병원 갔다 오는 길에 사진을 찍으려고 멈춰서니; 빨리 집에 가자고 저에게 조르는 모습니다(...) 이제 외출하는게 병원 가는 거라는 걸 눈치 채었는지; 나가려고 하지를 않아서 좀 고생했습니다[먼산] ![]() 깜순이 그래서 데려온 직후에도 엄청난 대인기피증을 보였고; 지금도 상당히 중증입니다; 데리고 온; 저희 어머니만 따르고;; 저나 다른 가족을 보면 보통은 숨습니다;; 쿨럭 쿨럭;; 원래 애완견 류라 크기도 작고; 대인공포증 덕에(...) 집에서 가장 얌전한 지라 가장 귀여움 받고 있긴 합니다;;[먼산] ![]() 막둥이 이유는 불명이지만 다리가 부러진 체 버려져 있었다고 합니다; 일단;; 자기가 처음 주워져 왔을 때 집에 있었던 식구들은 자기의;; 주인으로 인정을 했습니다만; 당시에 없던 저를;;;; 아직 외부인 취급합니다[먼산] 저만 보면 짖어대는지라; 참; 큰일입니다; 거기에 아직도 대소변을 못 가려서;; 골치덩어리입니다[먼산] ![]() 그리고 이건 부록(...) |
지금 키우고 있는 개들;;
Posted at 2005/08/22 16:38// Posted in 나의 잡담http://osten.co.kr/trackback/218
- 키우고 있는 개들 근황 2탄(?) // AUTOMATIC 2008/05/15 21:03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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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en님 댁이 바로 강아지들의 지상낙원인겁니까?
^^
그래도 힘은 없는지 막둥이에게 좋은 건 다 뺏기고 있습니다;; 쿨럭 쿨럭;
막둥이도 귀엽고 모두모두 이뽀요ㅠ_ㅠ 아~우리 꽁이가 보고싶네요ㅠㅠ
그나저나 먼산을 드디어 공개하셨군요! ㅎㅎㅎ
정말; 저렇게 예쁜 녀석들을 왜 버리고 가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쿨럭 쿨럭;
항문낭은 샤워할때마다 정성들여? 짜주면 괜찮다고 하더군요
전 그걸 '똥국물' 이라고 부르며 항상 온정성을다해 안나올때까지 짜주었습니다...덜덜덜;;;
병원에 몇번 데려 간 적도 있는데;; 그런거; 해줘야 한다고 전혀 가르쳐 준 적이 없어서 말입니다; 쿨럭;
흰둥이는 늙은 티 내는건지 거의 매년 병원 갈 일이 생겨서;; 돈이;; 쿨럭 쿨럭;;
이곳이 바로 그 유명한 먼산이군요.
다음에 더욱 먼산스러운 것에 도전해겠습니다[먼산]
외부인 취급이라니, 하루 빨리 조교하셔야 할텐데 말이지요. (먼산)
새 물건을 보면;; 오줌을 싸놓고;; 집에서 기른지 2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밖에서 살 던 습관이 잔뜩 남아 있어서;;;;; 정말 먼산스런 녀석입니다;;
아 덧글까지 쫘악보니 먼산이 몇개나올까~요 ;; 먼산;;
들고 댕기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_-;;
아..근데 귀여워요..-ㅂ-
그런데; 피떡님이라면 옛날 사진도 보셨을텐데요;; 쿨럭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