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사진#9

Posted at 2005/08/24 17:31// Posted in 나의 잡담
이번에는 위험한 곡예를 시도 해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비가 오고 있음에도 카메라를 꺼내 찍어보았습니다[먼산]
우산 받치랴; 카메라 잡고 있으랴;;그러다 보니 초점도 엉망이고; 구도도 엉망이군요;(구도 좋았던 적도 없긴 하지만;;;)
사실, 카메라 고장 안 난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있긴 합니다;[먼산]

덤으로 이건 저희 동네의 놀이터;
과연 이제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가 얼마 없어서 그런지;; 모래에 풀이 나 있군요;; 제 어릴 때 기억으로는 저기 저 모래들, 싸구려 바다 모래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잡초들의 생명력에 절로 감탄이 나옵니다(논점이 틀려;;;)
2005/08/24 17:31 2005/08/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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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8/24 19:04 [Edit/Del] [Reply]
    아~ 저희동네도 놀이터하나 있었음 좋겠어요.. 밤마다 나가서 그네를-_-;
    그네 디게 조아하는데;;쩝;; 멍멍이들 데리고 산책나가요^-^!
    너무 버거우신가?
    • 2005/08/25 15:42 [Edit/Del]
      일단 패인트는 매년 새로 칠하고 있긴한데;; 과연 저기의 그네;; 타면 녹으로 인해 끊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막둥이는 아직도 저를 싫어하고; 깜순이는;; 저만 보면 숨고;; 만만한게 흰둥이인데;; 이녀석은 너무 늙어서; 이제 걷는거 안좋아합니다;;; 병원 갈 때도; 50m정도만 걸으면; 안아 달라고; 조르는;[먼산]
  2. 2005/08/25 02:29 [Edit/Del] [Reply]
    어머나;;; 모래밭에;;;덜덜

    그나저나 osten님 블로그 어느새 꽃사진으로 도배를!?
    이젠 이름과 설명까지 곁들여주는 쎈쓰 ! ^^
    • 2005/08/25 15:43 [Edit/Del]
      바다모래에 잡초가 생길 정도면; 얼마나 사람이 안들어가는지 짐작이 안갑니다;; 쿨럭 쿨럭;;

      제가 저 꽃들 이름 알려면; 식물도감 하루 종일 뒤져야 할겁니다[먼산]
  3. 2005/08/25 08:56 [Edit/Del] [Reply]
    요즘 애들의 놀이터는 PC방이겠죠..(틀린가...)
  4. 헤더
    2005/09/01 17:41 [Edit/Del] [Reply]
    놀이터 정겨운데.. 요즘은 확실히 놀이터에서 노는 초딩들은 없더군요. 거의 노는 애들은 유치원생..
    역시 피씨방은 초딩들의 놀이터.;;
    • 2005/09/01 21:30 [Edit/Del]
      저희 동네 놀이터는 중고등학교의 여학생들의 놀이터인거 같았습니다(...)
      아 가끔 아줌마들도 단체로 계시더군요[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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