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波光 (파광 : 물결이 반짝이는 빛) insert song for honey and clover 作詞/作曲/編曲:スガ シカオ 見て見ぬフリの每日に慣れすぎて 보고도 못 본 척을 하는 매일에 익숙해져 버려 ぼくは見失った 나는 잃어버렸다 柄にもなく今日 君のやさしい言葉に 어울리지도 않게 오늘, 너의 상냥한 말에 自分をひどく恥じた 나는 굉장히 부끄러워 했다 水平線の向こう側が まるでのぞけるくらい 수평선의 건너편이, 마치 들여다 볼 수 있을 정도로 晴れすぎた空 かげりはひとつさえない 너무나도 맑은 하늘, 그늘은 한점도 없어 誰かがぼくを汚した だからぼくも 누군가가 나를 더렵혔다, 그래서 나도 人を裏切ってきた 다른 사람을 배신해왔다 愛のカタチをバカらしい作り物だと 사랑의 형태를 바보 같은 만들어 낸 것이라고 コソコソ笑った 쿡쿡 비웃었다 遠くで波光がゆれている 먼 곳에서 파광이 흔들리고 있어 もう悲しいことも 素晴らしいことも 이제 슬픈 일도 멋진 일도 無理やり ふみつぶしたくない 억지로 부수고 싶지 않아 突然の風に目を閉じた瞬間 갑자기 분 바람에 눈을 감은 순간 暗い海に ぼくは浮かんでいた 어두운 바다에 나는 떠있었다 急いで目を開けた 眩しいほどの 다시 눈을 떴을때 눈이 부실 정도의 光がありますように… 빛이 있기를… ♪잡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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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이든; 애니메이션이든;; 어느쪽이든 꼭 구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10살까지는 어떻게든 커버해주고픈;
나두 커버...ㅋ
저 캐러 보고 있으면-_-;; 제가 저렇게 학교 다니게 될거 같아서 무척이나 두렵다는;;(라지만 저 캐러는 재주라도 있지;; 저는;; 쿨럭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