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맨 육성 일기 NO.22

Posted at 2004/06/28 18:33// Posted in 취미생활/음성인식게임
시맨 :오늘은 일생일대의 큰일을 해야 하니 좀 보고만 있어줘
시맨 :응응 크어억, 난산이 될 모양이다, 몸 좀 부축해줘. 간지름 태우는 것과 같은 요령이니까 말야.
(오늘 처음으로; 메뉴얼을 뒤져서.--; 때리는 법과 간지름 태우는 법을 알았다;; 쿨럭 쿨럭;;)
시맨 :크으으 크윽
(관에서 알이 하나 나왔다)
시맨 :이런게 나왔는데...
osten:수고했어
시맨 :미안 대답할 힘도 없어.
(잠시뒤)
드캐시맨:해냈구나. 축하한다. 어이 걸을 힘은 있냐?
시맨 :응
드캐시맨:이걸로 우리들의 역할은 끝이다.
시맨 :그래?
드캐시맨:Yes, Yes, 물론, Of course! 자 다른 동료들이 있는 곳으로 가자. 이 알을 지켜보고 싶은 심정은 이해하지만 시간이 없어. 이 알은 네 사육주가 돌보아 주겠지.
(드캐시맨, 시맨 숲으로 떠난다. 드캐시맨; 드림캐스트 마크가 그려진 깃발도 뽑아서 간다. 이걸로 숲에는 알만 남게 되었다;)
2004/06/28 18:33 2004/06/2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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