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그림을 기억하시면 당신도 osten매니아(...) 에~, 결국 저질러버렸습니다(케로로풍으로) ![]() 자, 여기서 이성군과의 대담을(...) 이성군: 뭐냐 이건!!!?(기로로풍으로) osten : 사버렸다(케로로풍으로) 이성군: 이번달 예산은 얼마 남았지? osten : .... 이성군: 게임도 모자라서 레진까지 손을 대다니!! 이성군: 네놈! 레진은 만들 줄도 모르잖아!! osten : 헤헤헤 이성군: 지금이 웃을 때냐!!(수류탄 투척) 어쩌다 보니 이런걸 받아서 소포를 뜯고 있었습니다[먼산] 일단 산 것까지는 접어두더라도, 만들 줄도 모르고(...)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도 없습니다[먼산] 물론 예전에 가끔 프라모델은 만들어봤습니다만, 이 녀석은 재질도 틀리고; 무엇보다 색칠을 안 하면 의미가 없습니다만, 저는 어릴 때부터 미술 점수는 색칠에서 깎아먹었던 녀석입니다[먼산] 좀 더 싼 피규어로 연습한 뒤에 만들라는 조언도 받았습니다만, 프라모델이라던가 만드는 걸 좋아는 합니다만; 딱히 이것은 어쩌다 사게 된 거지; 이쪽으로 예산을 돌리는 건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하기에;; 한방인생이 될 거 같습니다[먼산] 물론 현재는 사포 조차 없어서 가조립도 못해봅니다만[먼산] 과연 이것이 완성되는 날이 올까요[먼산] 아, 이것의 완성 작례는 이런겁니다; ![]() 그냥 몇년 뒤에 프리미엄 붙으면 팔까(...) |
제노사가 코스모스 레진 피규어
Posted at 2005/09/18 19:32// Posted in 취미생활/수집품http://osten.co.kr/trackback/238
- osten 매니아. (...) // wzKIKEIHA CLUB - the webzan goes on, 8th Style 2005/09/21 20:13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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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성군은 기로로였군요. 어째 상상이 갑니다. (...)
현재는 완성은 커녕; 만들기 시작도 못한다는;; 쿨럭 쿨럭;;
제발 버리지 마세요;[먼산]
무운을 빕니다. (만드실거죠?)
(전 목공본드로 붙여봤더니 잘 떨어지고 잘 붙고 해서 좋더군요.)
빨리 사포라도 사고 싶습니다;
완성작을 보니 기대가 듬뿍 되는군요.^^
동시에 요구르트병 괴혼왕자(?)가 떠오릅니다!
재료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이쪽 취미는;; 하고 싶어도 못하던거라;[먼산]
얼른올려주세요..먹을거 고만 올리시고..;;;;;;;;
레진은 태어나서 처음 만져봅니다;;[먼산]
저도 osten님 매니아[먼산]
문득 크리스마스 대문도 생각납니다[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