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테러 six sense

Posted at 2005/09/19 20:50// Posted in 나의 잡담

어젯밤에 추석음식은 커녕; 저녁밥도 안주셔서;; 결국; 동생 식량 창고에서 맥주와 포테토칩을 몰래 꺼내고, 역시 집안 비상 식량인 햄을 꺼내서 구워먹었습니다[먼산]
나중에 들키면 굉장히 씨끄럽겠지만 먹을때는 좋더군요[먼산]
2005/09/19 20:50 2005/09/1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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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9/19 20:55 [Edit/Del] [Reply]
    괜찮은 조합이로군요. 맥주! 맥주!
    • 2005/09/19 22:08 [Edit/Del]
      먹을 때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제 제 동생이 최대한 다용도실에 안가보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먼산]
  2. bluegems
    2005/09/19 22:53 [Edit/Del] [Reply]
    뭔가 식량창고까지 있는겁니까?
  3. Coral
    2005/09/20 04:01 [Edit/Del] [Reply]
    야식이 아니라 술안주로군요.
    (홈월드 OST를 들으며... 분위기 스산, 하필 골라도 Swarmer Battle Music 으로....)
    • 2005/09/21 21:02 [Edit/Del]
      저는 저게 저녁이었던겁니다;[먼산]
      그나저나 동생이 눈치채기 전에 사와서 갯수 채워놔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죽겠습니다[먼산]
  4. 헤더
    2005/09/20 12:53 [Edit/Del] [Reply]
    전 추석내내 하이트 프라임 한캔씩 매일매일 먹었어요.
    +_+ 햄과 맥주 멋진 조합이죠.
    아르바이트하는곳에서 스팸받아서 부쩍 행복해하고 있는 헤더씨;;;
  5. 2005/09/20 22:37 [Edit/Del] [Reply]
    귀여운 악동님이셨군요?! ... ... 매우 쳐라~~~~!!!! -_-+
    (ㅠ_ㅠ 냉장고 뒤지러 간다...)
  6. 킹랑
    2005/09/21 10:52 [Edit/Del] [Reply]
    맛있겠...
  7. 2005/09/21 15:58 [Edit/Del] [Reply]
    '들키면 굉장히 시끄럽겠지만' 부분에서 삶의 애환이 느껴집니다. (...)
  8. 2005/09/22 09:47 [Edit/Del] [Reply]
    아침에 암것도 안먹은 상태에서 와보니
    맥주빼고(?) 강력 뽐뿌가 옵니다 ㅠㅠ
    저도 한입~ 먹여주실꺼죠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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