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너무 거창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 회사의 불친절함에 질릴 정도로 질렸습니다. 이때까지 주문해서 물건이 제 날짜에 도착 못한건 전부 저 회사가 운반 할 때였습니다 더우기 항상 저녁 7시 이후에나 배달이 와서 저희집은 특이하게도 저녁에 사람이 없어지기에 낮에 와달라고 해도 이 동네가 가장 늦게 오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는 답변이나 항상 받고; 더우기 저놈의 부산 영업소는 전화를 받을 생각을 안하는군요[먼산] 더 황당한건 제 날짜에 배송을 못하면 사정이 있어서 못온다고 전화라도 해주던가 연락도 없고, 물어볼수도 없으니 미치겠군요 정말이지 우체국이 그렇게 친절한 곳이었다는게 세삼스러워집니다. 전 우체국 정도의 서비스는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는데 다시 봐야 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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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택배 받으면서 아직 기분 나쁜적은 없어서..
근데 유난히 저희집 배달해주시는 우체국아저씨가 친절하셔서리 -ㅂ-;;
저는 하도 EMS라던가를 자주 받았더니-_-; 외우신 모양이었습니다;[먼산]
(운전기사 개인이 말이죠.... 고맙게도..흐흐흐)
있더라도 오전에 주문해야 저녁에 오는 수준;[먼산]
저 이클라인도 전화는 해줍니다만; 항상 이렇게 늦어선 못씁니다; 절대로;[먼산]
중고거래였는데, 다음부터는 이클라인 택배 쓰지 말아달라고 부탁해야겠습니다.
택배 중에 부제중일때 다음날 다시 오는 경우 못봤습니다; 보통, 관리실에 맞겨버리고; 어디에 맞겼는지 쪽지 하나 안남겨 놓죠;
그나마 예전에는 수취인 확인이라도 하더니 요즘은 앞집에 맞겨놓고는 확인도 안받더군요; 그냥 먹어버리고 시침이 때도 전혀 상관 없겠;;[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