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箱庭~ミニチュアガ-デン~ (모형정원~미니어처 가든~) Artist: 天野月子 欲しいものなど手に入れたらただのガラクタになり 가지고 싶은 것 따위 손에 넣으면 단지 잡동사니가 되어 忘れられてゴミと化す 잊혀져 쓰레기가 돼 お氣に入りを集めて組み立てて殼を作るほど 마음에 드는 것을 모아서 껍질을 만들어야 할 정도로 不安ばかり消せなくて 불안만은 사라지지 않아서 空回る不器用さもあなたはほほえむから 헛도는 미숙함에도 당신은 웃어 주니까 探してた答えなどもうどこにもないから 찾고 있었던 대답 따위는 이제 어디에도 없으니까 噓を吐いてこのまま騙していてね 거짓말로 계속 이대로 속여줘 髮を撫でる指の先から 머리를 쓰다듬는 손가락 끝으로부터 もしあなたと始まることになっても 만약 당신과 시작해 버리게 돼 버려도 かまわないと今なら强く言えるの 상관 없다고 지금이라면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어 ヴェ-ルを脫ぐ生まれたばかりのわたしの姿は 베일을 벗고 막 태어난 나의 모습은 ただ小さく無防備でも 단지 조그맣고 무방비라도 あなたと知るいろんなわたしの局面に觸れたい 당신과 알아가는 나의 여러 모습을 알고 싶어 築き上げた過去を捨て 쌓아 올린 과거를 버리고 生き急ぐ足音もわたしはほほえむから 힘들게 살아가는 발걸음에도 나는 웃을 테니까 探してる答えなどもうどこにもないから 찾고 있는 대답 따위는 이제 어디에도 없으니까 永遠とは何かを感じさせてね 영원이란 게 어떤 건지 느끼게 해줘 頰を寄せて吐息を合わせて 뺨을 맞대고 숨을 맞춰서 もしあなたと始まることになっても 만약 당신과 시작해 버리게 돼 버려도 かまわないと今なら强く言えるの 상관 없다고 지금이라면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어 噓を吐いてこのまま騙していてね 거짓말로 계속 이대로 속여줘 髮を撫でる指の先から 머리를 쓰다듬는 손가락 끝으로부터 もしあなたと始まることになっても 만약 당신과 시작해 버리게 돼 버려도 かまわないと今なら强く言えるの 상관 없다고 지금이라면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어 つないでつないで 搖り籠に搖られ 이어져 이어져 요람에 흔들려 わたしとあなたを わたしとあなたで 나와 당신을 나와 당신이 許して許して 殺して 柔らかく抱いて 용서해줘 용서해줘 죽여줘 부드럽게 안아줘 つないでつないで 搖り籠に搖られ 이어져 이어져 요람에 흔들려 わたしとあなたを わたしとあなたで 나와 당신을 나와 당신이 許して許して 殺して 柔らかく抱いて 용서해줘 용서해줘 죽여줘 부드럽게 안아줘 つないでつないで 搖り籠に搖られ 이어져 이어져 요람에 흔들려 わたしとあなたを わたしとあなたで 나와 당신을 나와 당신이 許して許して コロシテ 柔らかく誇らしく抱いて 용서해줘 용서해줘 죽여줘 부드럽게 자랑스럽게 안아줘 扉を開け手に入れたすべてを置いて出て行こう 문을 열고 손에 넣은 모든 것을 두고 가자 ♪잡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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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부분이 가장 문제로군요.
'만약 당신과 시작하게 되더라도'
이런 식으로 번역했을 때, 의미전달이 제대로 될까 걱정이네요.
그렇다고 좀 더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도 그렇고요.
지금도 충분히 위험해보여서 먼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