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은 햄샐러드 샌드위치이며 가격은 1,500원입니다. 재료는 햄15%, 빵40%, 야체15%, 계란, 소스등이라고 되있으며, 실재로는 역시 피클이 들어 있습니다. 이 녀석 특이한건 아무래도 전에 튜나 샌드 처럼 빵 4개가 하나를 이루는 구조가 아님에도 한 샐러드에는 햄만, 한 샐러드에는 계란 지단만 들어 있습니다; 역시 한번에 먹으라고 만든걸까요[먼산] 가격이 비싸서인지 계란 지단은 GS24편의점의 3배나 되는 두께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아무 맛도 안나는건; GS25편의점 것과 같습니다[먼산] 햄이 두껍게 썰려 들어 있는건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그외에 야체는 평범한 양배추 샐러드 조금과 상추가 한겹 들어 있었군요. 전체적으로 내용물이 푸짐한것 빼고는 다른 회사 제품과 거의 같은 햄 샌드위치입니다만; 아무래도 1,500원이라는 고액은 저 같은 서민에게는 부담이 갑니다[먼산] 아무래도 다시 GS25편의점으로 가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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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안에 재료빼고 부실해보인다는 점도;;;;;;
전 지금 oste님께서 말씀하신 겨울에 먹어야 제맛이라는 생선을 먹고있습니다. 머리부터 내장까지 아그작 아그작..
좋으시겠습니다; 전 오늘 저녁은 컵라면이었습니다;[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