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이 시작되어 그럭 저럭 시간이 나는 관계로 전에 샀던 제노사가 레진의 제작에 착수 했습니다; 재료가 사포와 니퍼 밖에 없는 관계로 이번 방학 동안은 다듬질만 할 것 같습니다만;[먼산] ![]() 현재 공정 상황 방명록의 기존 시온, KOS-MOS, M.O.M.O.의 아이콘을 이것으로 교체 했습니다; 이것외에도 앞으로 모두 제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교체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기존에 방명록에 글을 적어주시면서 선택해주신 아이콘은 새로 교체 되는 것으로 모두 교체 될 예정입니다; 동의 없이 글을 수정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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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근에는 오에카키 조차 안했더니; 그림 그리는데; 시간이 너무 걸리더군요;[먼산]
드릴은 없더라도 재작 경험이 있다면 그까이거~~
완성작도 기대해 봅니다. (먼산)
다만 앞으로 들어갈 재료비를 생각할때 마다 현기증이;[먼산]
링크 감사합니다; 이쪽에도 링크에 추가하겠습니다;
혹시 전에 레진을 만드신 경험이?
프라모델이라면 그래도 비록 잘만들지는 못해도 만들어 본 경험이 많습니다만; 레진은 완전히 처음 접합니다;
그래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정말;; 두렵습니다-_-;
'끓여 드십시오' 간혹 드믈게 단차가 심하게 난다고 생각되는 경우 진짜 단차가 아닌 경우가 있더군요.
끓는 물에 중탕 가열한 후에 '주물주물'해서 성형을 해서 맞추는 것을 시도해보새요.
제가 그걸 까먹고 그대로 깍아 냈다가 대박 피봤다는 ....
끓여서; 휘어있는것들만; 손보고; 그냥 씻기만 했었습니다;;
단차 심한것들; 다시 끓여봐야 겠군요;
모, 저도 당근 전문가는 아니고 피본거 한두개 가지고 말하는것일뿐....
이렇게 말해도 지금껏 붓한번 잡아본적 없습니다. (어무이~~~ 사재기 한것이 얼마인데...)
막히면;; 질문을 드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한번도 만들어 본적없지만;;
그리고; 표면에 붙어있는 이물질도 어느정도 재거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