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황 2006/01/03

Posted at 2006/01/03 16:03// Posted in 나의 잡담
방학이 시작되어 그럭 저럭 시간이 나는 관계로 전에 샀던 제노사가 레진의 제작에 착수 했습니다;
재료가 사포와 니퍼 밖에 없는 관계로 이번 방학 동안은 다듬질만 할 것 같습니다만;[먼산]

현재 공정 상황

사실, 집에 드릴 조차 없다는 사실에 경악 중입니다[먼산]

방명록의 기존 시온, KOS-MOS, M.O.M.O.의 아이콘을 이것으로 교체 했습니다;
이것외에도 앞으로 모두 제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교체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기존에 방명록에 글을 적어주시면서 선택해주신 아이콘은 새로 교체 되는 것으로 모두 교체 될 예정입니다; 동의 없이 글을 수정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2006/01/03 16:03 2006/01/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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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헤더
    2006/01/03 17:41 [Edit/Del] [Reply]
    굉장히 상상을 기폭시키는 중이시군요; 'ㅡ'a[머언사안]
    • 2006/01/03 22:16 [Edit/Del]
      그림보고 그냥 따라 그렸습니다;;
      역시 최근에는 오에카키 조차 안했더니; 그림 그리는데; 시간이 너무 걸리더군요;[먼산]
  2. 2006/01/03 21:41 [Edit/Del] [Reply]
    다들 눈이 없어요! (...)
  3. Coral
    2006/01/04 01:35 [Edit/Del] [Reply]
    화이팅!!
    드릴은 없더라도 재작 경험이 있다면 그까이거~~
    • 2006/01/04 11:16 [Edit/Del]
      송곳으로 뚫어보려고 했는데; 별로; 사람이 할 짓이 아니더군요-_-;;;황동선은 얌전히 드릴 사고 박아야 할 것 같습니다-_-;
  4. 2006/01/04 17:56 [Edit/Del] [Reply]
    프리미엄 붙으면 팔까 하시던 계획은 물건너갔군요.;
    완성작도 기대해 봅니다. (먼산)
    • 2006/01/04 21:20 [Edit/Del]
      무언가 만든다는건; 꽤나 좋아하는 편이라;; 결국 작업을 시작해버렸습니다;;
      다만 앞으로 들어갈 재료비를 생각할때 마다 현기증이;[먼산]
  5. 2006/01/04 23:37 [Edit/Del] [Reply]
    앗, 직접 만드신건가요? 정말 대단해요! 게다가 그림도 귀엽네요>_<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 링크해게겠습니다:D
    • 2006/01/05 08:00 [Edit/Del]
      레진은 처음 만드는거라;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저도 모르겠습니다;[먼산]
      링크 감사합니다; 이쪽에도 링크에 추가하겠습니다;
  6. Coral
    2006/01/05 00:52 [Edit/Del] [Reply]
    비닐도 아니고 송곳은 좀.... (도료 주걱으로 귀를 판 사람이 할말은 아니라고 생각도 하지만 서도...)
    혹시 전에 레진을 만드신 경험이?
    • 2006/01/05 08:02 [Edit/Del]
      레진이라는 재질을 만져본 것도 처음이고, 눈으로 직접 본 것도 처음입니다[먼산]
      프라모델이라면 그래도 비록 잘만들지는 못해도 만들어 본 경험이 많습니다만; 레진은 완전히 처음 접합니다;
      그래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정말;; 두렵습니다-_-;
  7. Coral
    2006/01/05 09:03 [Edit/Del] [Reply]
    이미 알고 계실거라 생각하지만... 노파심에서 한마디...
    '끓여 드십시오' 간혹 드믈게 단차가 심하게 난다고 생각되는 경우 진짜 단차가 아닌 경우가 있더군요.
    끓는 물에 중탕 가열한 후에 '주물주물'해서 성형을 해서 맞추는 것을 시도해보새요.
    제가 그걸 까먹고 그대로 깍아 냈다가 대박 피봤다는 ....
    • 2006/01/05 20:41 [Edit/Del]
      헉;; 단차도 어느정도 줄어듭니까;;
      끓여서; 휘어있는것들만; 손보고; 그냥 씻기만 했었습니다;;
      단차 심한것들; 다시 끓여봐야 겠군요;
  8. Coral
    2006/01/06 00:20 [Edit/Del] [Reply]
    우선은 정품이냐 리케냐를 생각해보시고 (정품의 경우 인지도) 리케의 경우 얼마나 오래된 것일지를 감안해 보세요.(리케의 리케의 리케일 수도...)
    모, 저도 당근 전문가는 아니고 피본거 한두개 가지고 말하는것일뿐....
    이렇게 말해도 지금껏 붓한번 잡아본적 없습니다. (어무이~~~ 사재기 한것이 얼마인데...)
  9. 2006/01/09 21:50 [Edit/Del] [Reply]
    끓이기도 하는군요 -_-;)/ 첨알았습니다....덧글보고...ㅠ.ㅠ)
    물론 한번도 만들어 본적없지만;;
    • 2006/01/10 20:57 [Edit/Del]
      끓이면; 다시 조금 연해져서;; 휘어있다던가를; 바로 잡을 수 있죠;;
      그리고; 표면에 붙어있는 이물질도 어느정도 재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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