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시인 프로젝트

Posted at 2006/01/10 21:18// Posted in 나의 잡담
피떡님에게 바톤을 받았습니다;;

아래 기호 가이드(?)만 따라하면 이제 당신도 제2의 귀여니
1. 시는 3수를 작성합니다.
2. 제목을 반드시 작성하세요.

막상 하려니/ 생각 나는 것이/ 없구나(시인의 고민)
요즘 한글화는/ 점점 생각이/ 없어지는구나(게이머의 불평)
온 세상에/ 평화가/ 있기를(의미불명)

3. 5명에게 바톤터치를 하세요. 굳이 이글루가 아니어도 됩니다.
여기서 끊겠습니다. 요즘 바톤 놀이들이 아무래도 심각하게 뭔가 변질되고 있는 느낌이 들기에 점점 인상이 안좋아지는군요[먼산]
몇몇 바톤 탓에 전체를 잘못보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먼산]
2006/01/10 21:18 2006/01/1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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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1/10 22:25 [Edit/Del] [Reply]
    니힐하게 씹어 주는 어른의 센스(?)가 필요한 세상입니다.

    아직까진 행운(인지 저주인지)의 편지 같은 질 나쁜 바톤이 나오지 않은 게 그나마 다행이군요. (아니, 이미 있으려나;)
    • 2006/01/11 12:47 [Edit/Del]
      저는 그렇게까지 상냥하지 못해서 말입니다-_-;
      그런데, 저주의 편지와 비슷한 녀석은 이미 하나 하셨잖습니까[먼산]
  2. 2006/01/10 23:39 [Edit/Del] [Reply]
    이기사...쓰신분 ..정말 쎈스쟁이더군요...기사보면서 웃기는또 간만이였죠..후훗;;
    • 2006/01/11 12:48 [Edit/Del]
      이런 시집 소개할 지면 있으면 다른 제대로 된 시잡이나 착실히 소개해주었으면 합니다 -_-;
      물론 저는 시라는 글을 전혀 이해도 못하는 문학 문외한입니다만;[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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