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새끼라 시맨이 아니라 베이기루맨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시맨은 일본 비버리움회사에서 발매한 인면어 육성게임입니다. 패드에 달린 마이크로 어느정도 회화가 됩니다. Part.1 드디어 수족관에 넣는데 성공했다. 수족관에 넣은 뒤 잠시 뒤에 시맨이 간단한 자기 소개 뒤 '나는 이렇게 좁은데 가두어놓고 넌 기쁘냐. 알아 알아, 인간이란 이런 좁은데 가두어두면 소유욕이 만족하지. 너의 것이 되 주지. 나는 너와 대화를 해서 인간의 지식을 축적해서 진화를 하거든. 뭐 나에게 대화는 제2의 먹이 같은거야' 라는 조금 거창한 말을 했다. 아직 어린애 주제에.--; 그리고 세이브 파일을 뒤져보았다면서 '여러가지 이상한 게임을 하는 구나' 라고 말했다; 풍문에는 파이날 판타지10등을 하고 있으면 '너 파판10하는 구나, 국민겜이니 재미있게해봐'라던가를 말한다던데, 역시 내가 가지고 있는 게임들은 전부 시맨이 탄생한 후의 게임들인지라 인식을 못하는 듯했다; 몇가지 말을 걸어보았지만 여전히 '몇살?','이름은 뭐야?' 정도만 반응을 한다. 여전히 알아듣는 말은 거의 없는 듯하다. 아니면 내 발음이 나쁘던가. 하지만 osten : 今何時ですか? seaman : おやじ 이마 난지데쓰까? 오야지 지금 몇시입니까? 아저씨 이런 말장난을 가끔 한다; 아니 정상적으로 대답해 준 적이 거의 없다. Part.2 몇시간 뒤 다시 자기 소개를 시켜보았다. 자기 말로는 조금 더 진화했다고 한다. 여전히 내눈에는 변한 점이 안보인다. 언제 자냐고 물었더니 '졸리면 맘대로 잘거니 상관하지마'라는 쌀쌀한 말을 했다. 빨리 혼내는 법을 알아내고 싶다-_-; |
시맨 육성 일기 NO. 2
Posted at 2004/06/28 18:28// Posted in 취미생활/음성인식게임http://osten.co.kr/trackbac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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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1 21:13 [Edit/Del] [Reply]
헤더뭐 저런 건방진 어류가;;;;;;다 있답니까. -_- -
2005/04/02 16:05 [Edit/Del] [Reply]
osten헤더님- 재미있는 축생이죠; 언제 한번 다시 플레이하고 싶은데; 그리 쉽게 손이 안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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