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워즈라면 환장을 하는 인간으로; 원래라면 이틀 전에 올렸어야 합니다만;; 어제 다운 받은 뒤 옵션에서 자동 최적화를 선택하니 모든 옵션을 최하로 잡아주는데 충격 받고 한동안 방치하고 있습니다[먼산] 처음에 스크린샷들이 공개 되었을 때는 도대체 무슨 방식의 게임을 만들기에 우주전과 지상전을 모두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 했었습니다만, 드디어 의문이 풀렸습니다. 과거 스타워즈 리벨리온이라는 게임의 후속작 쯤 되는 녀석이었습니다;
비록 전 세계에서 B급 이하의 평가를 받은 게임입니다만; 저는 이 리벨리온을 굉장히 재미있게 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이 녀석은 재미 없었기에(의미불명) 이것의 후속 뻘쯤 되는 것을 만들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고; 이번 신작은 평범한 RTS일 줄 알았습니다; 전략화면 전투는 우주전과 지상전으로 나뉘며 위성궤도를 장악하고, 지상부대를 상륙시켜 별을 점령하는 수순으로 진행됩니다; 방어자 측은 별에 생산시설이 지어져 있다면 수비 중에도 유닛을 생산 할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공격자 측은 상륙에 성공한 유닛들로만 공격을 해야 하는 페널티를 지니게 됩니다. 분명, 시점 조정은 게임을 멋지게 꾸밀 수 있게 해주지만 섯불리 건드리면 게임 인터페이스만 더 난해하게 하는 양날의 칼 같은 것입니다. 루카스 아츠는 그 점을 고려해 시네마틱 모드라는 자동적으로 시점 조절을 해주는 관상용 모드를 따로 두었습니다. 물론 이것도 바쁜 전투 중에는 쉽게 볼 수 있는 녀석이 아닙니다만, 다른 게임들에 비하면 휠씬 간단히 멋지게 연출되는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엠파이어 엣 워는 기존의 다른 스타워즈 소재의 RTS들과 비교하면 확실히 무난하게 잘 만들었습니다. 정발 예정은 전혀 없습니다만, 수입되던 안되던 사야 할 게임 목록에 올려도 괜찮지 싶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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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스크립트로 만들 줄은 아는데 귀찮아서; 정식으로 나오기를 참으로 기대했었죠[먼산]
어차피 분량도 얼마 안되니 후딱하고 지우세요-_-;
정발해줬으면 좋겠습니다-_-;
스타워즈란 스타워즈는 다가지고 잇어서 않살수가 oTL
공개된 스샷보니 클론병들도 보이는게; Ep1부터 Ep6까지 스토리는 총망라 될 듯하여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