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게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먼산] 엑박의 명작 중 하나를 이렇게 싸게 할 수 있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덕에 이제서야라도 플레이 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금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만, 첫인상은 전작에서 그래픽만 좋아진 정도군요; 쌍권총은 멋있긴 한데 쓰게 되면 수류탄을 못 던진다던가; 제약이 너무 심해서 섣불리 들지 않게 되더군요 그리고, 코버넌트의 광선검 조차 총의 탄환과 같은 개념이 있어서; 몇 번 베고 있으면 칼날이 사라져버리는 건 정말 아쉬웠습니다[먼산] 전작부터 상당히 써보고 싶었던 무기인데 말입니다; 그 외에 아군의 무기는 그다지 변동이 없으며, 코버넌트에게는 저격라이플용 무기라던가; 새로운 것들이 추가되어있습니다만; 그것 외에는 대부분이 전작의 연장에 불과한지라 조금 신선함이 떨어졌습니다 스토리는 아직 맛보기이니 뭐라고 말할 단계가 아닌 듯합니다만, 전작의 스토리도 별거 없었으니[먼산] 이번 작이라고 해서 딱히 뭔가 있을 것 같지도 않고, 헤일로3가 나올 것은 이미 예정되었으니 이번 엔당도 3탄 광고일 게 뻔한 것도 문제군요[먼산] 그래픽은; 친구 집에서 처음에 봤을 때는 게임 그래픽을 CG로 착각했을 정도로 훌륭합니다만, 덕에 가끔 난전이 되면 프레임스킵이 일어나는군요[먼산] 아직까지는 게임에 지장이 줄 정도의 상황은 안격어봤습니다만, 앞으로가 두려워집니다 -_-; 일단 기초는 충실한지라 기본적인 재미는 나쁘지 않습니다. 조작을 패드로 한다는 점을 고려해서 조준 점이 비교적 크다는 장점도 여전히 유지되어 주고 있어서, 패드로 하는 것 치고는 그리 어렵지 않고 말입니다. 전작의 최고 장점이 「어라, 패드치고는 할만하네」였으니 말입니다(웃음) 한글화도 몇안되는 잘되어있는 작품이니; 당분간은 이것을 꽤 즐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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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는 취직하는게 꿈인지라; 쿨럭 쿨럭;
헤일로2는 비상싱적으로 지어진 외계건축물에 던져놓고 옆 탑으로 가라고 하면 어디가 출입문인지도 모르겠는데; 어쩌라는건지 가끔 막막하더군요[먼산]
저는; 축복받은게; FPS류하면서 멀미를 일으킨 적이 한번도 없어서 말입니다-_-;;
버스 타면 곧잘합니다만[먼산] 역시 사이버 인간이 다되가는건지[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