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녀석은 제품명은 햄맛살샐러드샌드입니다. 가격은 1,400원. 재료는 식빵(밀, 우유), 마요네즈(대두 ,계란), 맛살샐러드35%(게맛살[게]14%, 양배추, 옥수수), 햄(돈육) 15%, 양상추라고 적혀 있습니다. 소감은 저기 적혀 있는 게맛살 14%가 그냥 14%가 아닙니다. 식빵외에는 게맛살 맛 밖에 안납니다[먼산] 아 옥수수 콘소메야 자기 향이 워낙 강해서 맛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샌드위치에 어울리는 맛이라고는 말 못하겠고, 다른 재료들은 전부 저 게맛살14%에 묻혀버렸습니다[먼산] 그나마 장점이라면 가격에 비해서 부실하기 그지 없는 다른 샌드위치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이 들어있는 게맛살 덕에 뭔가 비싼거 먹고 있다는 느낌은 줍니다[먼산] 결국에는 이것도 역시 샌드위치는 야체샐러드와 햄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것에 포함 될 듯합니다[먼산] 덤. 제 디카 정말 사진 안찍힙니다. 저게 500만화소에서 나온 사진이라고 누가 믿어 줄런지[먼산] 그나마 포토샵으로 보정까지 한 겁니다. 저거[먼산] 맑은 대낮의 자연광 이하의 밝기에서 찍으면 무슨 한밤중에 찍은 듯한 사진을 내놓으니 정말 디카부터 갈아치워야 할까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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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쿨럭 쿨럭;
정말 소니는 노는정거장이나 열심히 만들어야 할 회사 같습니다-_-;
먹어줘야할 순간. osten님께서 적절하게 지르게 도와주시는군요. 고맙습니다. ~_~
점점 술의 알콜 맛에 거부감이 없어집니다; 큰일입니다[먼산]
드세요.드세요. 우리같이 술쟁이라이프를 즐겨보아욧
예전 안산에서 숙직 설때 야식으로 챙겨먹던 센드위치가 생각 납니다.
(빵 두쪽과 양배추 그리고 햄 한장....)
직접 만들어 드신거라면; 가격이라도 쌌을거 같습니다만;;
낮에 야외 찰영을 하면 괜찮게 나옵니다만, 실내나 흐린날은 200만화소만도 못합니다;;
편의점으로 달려가서 사먹구 싶.....ㅜㅡ
체력 좋으시군요;
혹시 가지고 계신 디카가 CCD가 아닌 CMOS 방식 아닌가요?
그렇다면 언듯보아 촛점 안 맞은 것 처럼 뿌옇게 나옵니다만...
주 : 대부분의 폰카가 CMOS죠. 요즘은 CCD로 나오는것도 있지만...
단지 흐리게 찍히는게 아니라; 저화소로 찍었을때 나오는 특유의 불량화소?라고 해야 할까; 원래 색과 다른 색의 도트가 잔뜩 포함되있습니다[먼산]
그러니; 그 잡티들을 없애려고; 엄청나게; 흐림효과를 퍼부어서 한층 흐려진거입니다-_-;;
더우기; 이게 소니 500만화소 디카 초기 버젼들에서는 당연한 현상이라길래 더 먼산입니다-_-;
여담이지만 내장 플래시를 터뜨렸을 때 찍힌 사진의 대비가 좀 거시기하게 나오면, 플래시 위에 휴지를 한두겹 겹쳐서 찍을 경우 그럭저럭 부드럽게 나오더군요.;
저런 사진은 결국 실내 촬영이 되는지라;;; 항상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