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로 우울하고 비관적이고 형편없는 무능한 녀석의 자기 독백이니 보시는 분에 따라서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읽어 버리신 뒤에의 악영향은 제가 책임을 져드릴 수 없습니다. 저는 제 몸 하나 유지하기 힘든 한심하고 무능한 녀석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글은 기본적으로 가려두겠습니다 사실 이렇게 적어놓고도 게임 리뷰라던가는 계속 적을 위인입니다만... 어쨋든 뭔가 하긴 해야 겠죠... 살아남으려면... |
극도로 우울하고 비관적이고 형편없는 무능한 녀석의 자기 독백이니 보시는 분에 따라서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읽어 버리신 뒤에의 악영향은 제가 책임을 져드릴 수 없습니다. 저는 제 몸 하나 유지하기 힘든 한심하고 무능한 녀석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글은 기본적으로 가려두겠습니다 사실 이렇게 적어놓고도 게임 리뷰라던가는 계속 적을 위인입니다만... 어쨋든 뭔가 하긴 해야 겠죠... 살아남으려면... |
이제라도 늦지 않았어요. 도서관을 드디어 구경해볼 수 있는겁니다.!!
// 동생도 4학년때 머리카락이 쑹쑹 빠질만큼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열심히 찾다보면 길은 보이더라구요.
그러니깐.. 절대 좌절금지예요. 힘을내요 오서방 (osten님이므로;;;)
지나고 보니 다 추억;;;;;;;;;이고 친구들기로 만나면 그때얘기하며 웃는답니다;;쿨럭;;
상담강추. ㅋㅋ
말그대로 좌절 모드였습니다..-_-
힘내시고 전진하십시오.
한때 포기하려는 마음이 찾아와도 쉽게 굴복하지 마십시오.
끈기와 인내심으로 도전하고 또 도전하십시오.
오스턴님이라면 저의 상황을 잘 봐오셨지 않습니까..
자신이 뭔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고 끝까지 믿고 그 믿는 것을 밀어 붙이세요.
중학교 이후 자아의 벽과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에 빠진 이후..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 최대 난관입니다.
이것 만 극복하시면 될것입니다.
부디.. 힘내세요.
취직 안되고 계신 분들이 보면;; 암살하려 드실겁니다;; 쿨럭 쿨럭;;;
-_-; 랄까 그전에 지금 프로젝트팀은 좋아서 들어간게 아니라; 전산오류로 들어간거라;; 지금 프로젝트팀이 만들고 있는 것의 기초 조차 저는 제대로 모릅니다(...)
2번 째 떨어질때마다 부모님께서 노가다나.. 공장에 보내실려고 해서.. 정말..
좌절하다 겨우 겨우.. 한거죠..
5번째 떨어지고 안되서 결국에는 PC 방 알바하며 공장 소리 안듣게 되었었죠..
결국.. PC 방 알바 20일? 되었을때.. 면접 본곳에서 연락와서..
돈 잘 쳐줄테니 오라더군요..-_-;
6번 만에 붙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