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황 2006/03/22

Posted at 2006/03/22 18:12// Posted in 나의 잡담

극도로 우울하고 비관적이고 형편없는 무능한 녀석의 자기 독백이니 보시는 분에 따라서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읽어 버리신 뒤에의 악영향은 제가 책임을 져드릴 수 없습니다. 저는 제 몸 하나 유지하기 힘든 한심하고 무능한 녀석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인터넷 쓰레기를 공개해놓는 이유는 이렇게라도 비웃음을 안당하고서는 제가 정신 차리고 무언가 하려고 들지 않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글은 기본적으로 가려두겠습니다


사실 이렇게 적어놓고도 게임 리뷰라던가는 계속 적을 위인입니다만...
어쨋든 뭔가 하긴 해야 겠죠...
살아남으려면...
2006/03/22 18:12 2006/03/2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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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3/22 19:48 [Edit/Del] [Reply]
    고민이 많으신가봅니다. : )
    이제라도 늦지 않았어요. 도서관을 드디어 구경해볼 수 있는겁니다.!!
    // 동생도 4학년때 머리카락이 쑹쑹 빠질만큼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열심히 찾다보면 길은 보이더라구요.
    그러니깐.. 절대 좌절금지예요. 힘을내요 오서방 (osten님이므로;;;)
    • 2006/03/22 20:46 [Edit/Del]
      뭔가 만들기는 해야 하는데 할 줄아는건 없고; 그렇다고 졸업을 안할수는 없고-_-; 미치겠습니다.;;[먼산]
  2. 2006/03/23 14:24 [Edit/Del] [Reply]
    ㅎㅎ 다 고민할때죠모;; 저도 미치는줄 알았었는데..후훗;
    지나고 보니 다 추억;;;;;;;;;이고 친구들기로 만나면 그때얘기하며 웃는답니다;;쿨럭;;
    상담강추. ㅋㅋ
    • 2006/03/23 19:50 [Edit/Del]
      사실 저렇게 적어놨지만, 지금도 어떻게든 될거라는 썩어빠진 사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먼산]
  3. 2006/03/23 18:24 [Edit/Del] [Reply]
    제가 면접 3번째 떨어 졌을때..
    말그대로 좌절 모드였습니다..-_-
    힘내시고 전진하십시오.
    한때 포기하려는 마음이 찾아와도 쉽게 굴복하지 마십시오.
    끈기와 인내심으로 도전하고 또 도전하십시오.

    오스턴님이라면 저의 상황을 잘 봐오셨지 않습니까..
    자신이 뭔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고 끝까지 믿고 그 믿는 것을 밀어 붙이세요.

    중학교 이후 자아의 벽과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에 빠진 이후..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 최대 난관입니다.
    이것 만 극복하시면 될것입니다.

    부디.. 힘내세요.
    • 2006/03/23 19:51 [Edit/Del]
      그러고 보니 겨우 3번만에 붙으신겁니까-_-;;;
      취직 안되고 계신 분들이 보면;; 암살하려 드실겁니다;; 쿨럭 쿨럭;;;

      -_-; 랄까 그전에 지금 프로젝트팀은 좋아서 들어간게 아니라; 전산오류로 들어간거라;; 지금 프로젝트팀이 만들고 있는 것의 기초 조차 저는 제대로 모릅니다(...)
    • 2006/03/23 20:14 [Edit/Del]
      아뇨..-_- 정확히 6번 만에 붙었죠..
      2번 째 떨어질때마다 부모님께서 노가다나.. 공장에 보내실려고 해서.. 정말..
      좌절하다 겨우 겨우.. 한거죠..

      5번째 떨어지고 안되서 결국에는 PC 방 알바하며 공장 소리 안듣게 되었었죠..
      결국.. PC 방 알바 20일? 되었을때.. 면접 본곳에서 연락와서..
      돈 잘 쳐줄테니 오라더군요..-_-;

      6번 만에 붙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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