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기분 나쁜 글도 하나 올렸겠다 기분 전환 겸 야후의 심리테스트입니다. 야후! 심리웹진 구냥 - 제9호 성공파트너 뭐, 이래저래 투정은 부려놨습니다만, 그렇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뭐 어떻게든 되겠죠. 절대로 괜찮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의미불명) ▶의존성 : 28점 ▶자극추구성 : 42점 "뜬구름 잡는 천재"형 당신의 장점은 상상력이다. 당신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기발한 생각을 한다는 소릴 가끔 듣는다. 그런데 그 생각들이란 게 대부분 비현실적인 경우가 많다. 게다가 당신에게는 추진력이나 실천력이 부족하다.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귀찮거나 어렵고, 사람들을 챙겨가며 일을 진행하는 것도 버겁다. 그래서 당신은 게으른 천재로 남으려는 경향이 있다. 당신은 지나치게 이상적이므로 직접 나서는 것은 체질에 맞지 않는다. 따라서 당신에게는 직접 몸을 움직이고 현실과 부딪치길 즐기는 "돌격대장" 형 동료가 어울린다. 돌격대장 형 동료는 당신에게 부족한 용기와 실천력을 제공할 것이고, 당신은 그에게 부족한 치밀하고 냉정한 전략을 제공할 수 있다. 당신의 성공 파트너는 "좌충우돌 돌격대장형" "당신과 비슷한 인물"이 아니라, 당신의 "성공 파트너" 실존 인물들입니다.정주영 1915-2001. 현대그룹 창업주. 매일 풀 죽으로 끼니를 때우던 극도로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며 맨주먹으로 (한때) 대한민국 최대 기업을 키워낸 장본인. 그는 가장 최악의 상황에서도 매번 기적처럼 회생했으며, 가장 불가능해 보이는 "기회"마저도 끝끝내 성공시킨 무서운 집념의 사나이였음. 오늘날 한국이 자랑하는 건설, 자동차, 조선 산업은 모두 정주영 혼자의 대담성과 추진력으로 시작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직원들과의 화합을 강조, 가족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데도 능했으며, 이명박 같은 유능한 참모를 많이 거느리기도 했다. 스티브 잡스 Steve Paul Jobs. 1955년 생. 애플 컴퓨터의 창업자. 현재 애플 컴퓨터 CEO. 현존하는 미국의 CEO 중 가장 "제멋대로" 성격의 인물. 무일푼에서 시작, 스티브 워즈니악이라는 천재 개발자를 만나 그의 능력을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수완을 보인다. 스티브 잡스는 탁월한 장사 수완과 추진력으로 워즈니악과 함께 애플 컴퓨터를 창립하고 백만장자가 된다. 신들린 설득력과 타고난 협상력을 갖고 있었음에도, 잡스는 이후 전횡을 일삼다가 회사에서 쫓겨나고 또 다시 창립한 회사를 망하게 하는 등 파란 많은 경력을 쌓는다. 그러나 90년대 애플 컴퓨터가 그를 다시 CEO로 추대하면서 그는 다시 한번 인생의 전성기를 맞는다. |
당신의 성공 파트너는?
Posted at 2006/03/22 22:33// Posted in 나의 잡담http://osten.co.kr/trackback/336
- 나에게는 어떤 파트너가 어울릴까? // 日常茶飯事 2006/09/25 18:26 [Delete]
- 나의 파트너는 어떤 타입? // Rudolph.Red.Dot 2006/09/25 20:46 [Delete]
- 성공 파트너~ // 린호璘狐네 -138m의 암반굴 2006/10/02 00:07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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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 좋은 사고뭉치형...(..)
일도 많이 하고 사고도 많이 치는 타입. 최소한 당신의 추진력은 모두 인정한다. 동시에 시원시원한 성격에 적극적인 태도로 인기도 끄는 편. 그러나 일이나 사람 관계 정리를 잘 못한 채 정신없이 저질러 놓는 문제가 있다.
당신은 순발력이 있어 빠르게 판단하고 행동하지만 그러다 보면 후회할 짓을 저지르곤 한다. 특히 쉽게 울컥하는 경향이 있어 사고를 칠 가능성도 높다. 변덕이 심한데다 그 변덕을 강하게 표현해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기도 한다.
당신은 사람도 좋아하고 일도 좋아한다. 직접 부딪치는 것을 좋아하는 당신은 변화가 많고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일을 필요로 한다. 혼자 일을 벌이지 말라. 당신은 누구를 코치하기보다는 적절한 코치를 만나서 코치의 말에 따르는 것이 좋다. 치밀하고 꼼꼼한 참모형 동료를 만나면 그를 친구로 삼아라.
"당신과 비슷한 인물"이 아니라, 당신의 "성공 파트너" 실존 인물들입니다.
박태준
스티브 워즈니악
정도전
제갈량(諸葛亮)
한신(韓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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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데요..-_-;;
데리고 가세요..(응?!)
제 파트너는 제갈량 같은 [천재 코치형]이래요..
확실히 저 테스트의 설명은 잘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프로젝트팀에서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다른 팀에 들어갈 생각을 안하고 혼자 해볼 생각을 하고 있는 걸 봐서는(...)
그런데 아직 세이버 수영복 예약 안하셨습니까(...)
[일 잘 벌린다], [불 같은 추진력이 있으나 오래 안간다], [참모형 동료를 만나라]
이런말.. 꼭 나오더군요..-_-;
이제는 지겹..;
그런데.. 은근히 질기신 면이 있으시군요..;;
세이버 포기 할거에요
돈없어요.. 담달 월급으로 psp 사야 한단 말에요
그럼 카나메 투명 교복 한정판은 어떠십니까[먼산]
셀러리맨 통계보니 성공한 셀러리맨들은 대부분 내성적인 성격이던데-_-; 저도 그냥 영업직이나 알아봐야 할까요-_-;[먼산]
킹랑님은; 상당히 통계에서 벗어난 개성을 가지고 계신 모양이십니다;;;
참모형이 나오게 해보려고 몇번을 해봤는데, 죽어라 침묵하는 관찰자만 나오는 군요.. -_- 그냥 입 다물고 관찰이나 열심히 하란 소린가 봅니다;
잘 지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