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일러 있을지도 모릅니다. 소악마 라디오인지라 있을리 없다고 생각합니다만[먼산] 3화를 듣게 되었습니다. 계속 알랜 팬 방송이 되고 있습니다만, 알랜군의 활약에는 정말로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는 관계로 정말 Ep3에서 알랜이 죽어버린다던가 하면 미워할겁니다 그나저나 , 이 사람들 점점 방송하는게 아니라, 자기들 잡담하는 수준이 되어가서 듣기 힘들군요. 물론; 이쪽이 뭔가 더 재미있어지는 것 같아서; 참 미묘한 희망 입니다(의미불명) 시청하고 싶으신 분은 이곳에서 제노사가 에피소드III 후리후리 캐스트 번역하면서 느낀건데 루X웹의 번역본이 조하루를 조할로 번역한 탓인지 많은 분들이 조하루를 조할로 부르시더군요. 이게 짦아서 발음하기 좋습니다만[먼산], 이거 히브리어로 탈무드와 함께 유태인의 2대 경전 중 하나인 조하루의 오마쥬입니다; 책 내용은 육아와 마법에 관한 듯 합니다만, 한국에 번역 본은 없는 듯 합니다[먼산] 어쨋든; 일본인이 가타가나로 표기한다고 변형된 발음이 아니라 원래 발음이 조하루에 가깝습니다[먼산] 어쨋든, 여전히 상당히 긴 관계로 가려둡니다.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펼쳐 주세요.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3화(+) 마에다 아이는 이하 '마'로 표기 스즈키 마리코는 이하 '스'로 표기 코스모스 : 알랜군 시온 : 알랜군 코스모스 : 열심히 하는데도 시온 : 열심히 하는데도 코스모스 : 분위기 어두워 시온 : 어둡지 않아!~~ 마&스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 Hi Hi 안녕하세요. 또 시작하였습니다. 소악마 라디오. 단언 할 수 있습니다 스 : 예 마 : 소악마 라디오.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시온 역의 마에다 아이입니다. 스 : 코스모스 역의 스즈키 마리코입니다. 마 : 그런고로 네피림의 노랫소리 소개했습니다. 핸들네임 나기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스 : 감사합니다 마 : 어둡지 않습니다. 스 : 어둡지 않아? 마 : 어둡지 않습니다. 스 : 어둡지 않아? 마 : 어둡지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어두웠을지도 모릅니다만! 스 : 어디서 어두웠습니까? 마 : 일본입니다. Japan에서 입니다. 쟈판입니다. 어둡지 않습니다 스 : 이것도 3에 이어지는 심술 굿은 아저씨 같은 마 : 아저씨?! 스 : 조금 나온 아저씨 같은 게 조금 섞여 있습니다 마 : 조금 나온 아저씨는 싫어요. 뭐가 나와있는 모르겠습니다만. 조금 나온 아저씨는 조금 무서워요 스 : 정말 3하면 케빈파도 알랜파가 되요. 정말 멋져요 마 : 많이 말 못하지만, 이것만은 확언할 수 있어요 스 : 여러 가지 전해 못 드리는 게 아쉽지만, 하지만 저도 흐흑 흐흑 같은 상태가 돼서 마 : 그렇죠? 되죠? 절대로 되요. 틀림없어요. 쥬니어 멋지네. 케이오스군 좋네 라고 했던 분들도 알랜 멋져요 가 될 거에요 스 : 남자라도 반합니다. 마 : 반합니다. 오히려 알랜군 같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렇게 바래요. 그런 남자는 멋지네요. 그런 관계로 스 : 열심히 알랜군을 추켜올려서 이건 알랜 라디오인가? 라는 기분이 들지만 마 : 더욱 더 기다리는 게 즐거워지지 않았습니까. 7월 2일입니다. 발매일은 7월 2일입니다. 제노사가 에피소드3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이걸로 완결 되어버립니다만 그때까지 도착 할 때까지의 길을 즐겁게 하자는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또 많은 메세지를 받아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자 그럼 소개할까요 스 : 그럼 바로, 핸들네임 세란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마 : 마에다씨, 스즈키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실은 저는 올해 2월부터 제노사가 시리즈를 플레이 하기 시작했는지라 감격은 아직입니다. 옛날에는 SF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만, 이 게임은 굉장히 재미있어서 빠져들었습니다. 제가 SF를 싫어하는 것을 고쳐준 이 게임에 무척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스 : 멋져 마 : 멋지네요 스 : 멋져요 마 : 확실히 SF라던가는 뭐랄까 전문용어 같은 게 나와서 접근하기 어렵잖아요. 좋아하는 분은 좋아합니다만 흥미가 없는 분에게는 솔직히 접근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스 : 그렇네요 마 : 하지만 제노사가는 하면 할 수록 그 이야기와 세계관도 깁고 사람들이 여러 가지 나름대로 살아가는 게 있으니까 드라마가 있으니까 뭔가 그런 어려운 단어도 용어집이 있어서 DS로 나와있는 1&2는 바로 알 수 있어요 이런 건 이런 의미구나 하고 알 수 있습니다. 진화하고 있어요, 제노사가는. 그러니까 이건 해야 합니다. 해본 적이 없는 분은 스 : 하지만 정말 기쁘네요. SF를 싫어하는 걸 고쳐주었다니. 세상을 바로잡는 것 같은 마 : 굉장하네요. 모두를 SF팬으로 만드는 것 같은.. 세계를 SF팬으로 만들어버리자 같은 스 : 세상을 바로잡는 시리즈다 마 : 다들 우주로 갈까요. 우주에서 방송 같은 커다란 와일드 와이드로 나가볼까요. 그런 관계로 남은 시간도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로 즐겨주세요 코스모스 : 이 방송은 성단 연방 정부 제공으로 보내드립니다 마&스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 그런 관계로 다시 마에다 아이입니다 스 : 스즈키 마리코입니다. 여기는 보통 메세지를 소개하는 코너인 관계로 빨리 소개하고 싶습니다 핸들 네임 571BO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마 : 감사합니다 스 : 안녕하세요? 마 : 안녕하세요? 스 : 어째서인가라고 하면 저는 한국의 제노사가 팬입니다 마 : 에~ 굉장하네요 스 : 개인적으로 제노사가팬이라서 더욱 그래요 이거 그대로 읽어볼게요 일본어 하나도 몰라서 (지금 번역기를 써서 문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무척 힘들구먼 갑자기 나고야인이구먼 같은 어쨌든 보드캐스트 잘 만들어져 주세요. 파이팅! 라는 마 : 이건 번역기가 나고야 사람인 걸까요. 나고야 사람이 만든 번역기입니다. 스 : 맛있구먼 이라던가 같은 마 : 뭔가 마지막의 파이팅도 뭘 적었던 건지 뭐가 번역된 거지 하고 생각하면 꽤 재미있네요. 그런 이야기입니다 스 : 오늘은 오프닝에서도 와일드 와이드로 갑시다 라고 말해버렸습니다만 마 : 그렇지만 성단 연방의 제공으로 보내드리는 거에요. 점점 커지고 있잖아요 스 : 너무 커졌네요 마 : 어디로 가는 거야 같은. 이 라디오 어디서 방송하는 거야 같은 다음은 어디로 가는 거야 같은 스 :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한국 분으로부터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마 : 한국에서도 듣고 있네요. 그러니까 그런 소리 하고 있을 때가 아니에요. 해외로 퍼져가는 제노사가의 이야기를 조금하면요. 5월 10일부터 로스엔젤스 컨밴션 센터에서 개최된 E3이벤트가 있습니다만, 거기서 에피소드3의 영상이 스 : 몇 편 출품되었다고. 굉장하네요 마 : 감사하랄까. 저희들은 E3에서 못 가는 걸까요 스 : 좋겠네요. 마 : 라고 말해 보고 싶었다 랄까 스 : 널 널 라디오다 마 : 라고 말해봤다 랄까. 실은 연기하고 있는 것은 저희들입니다 라던가. 영어로 말 못하지만 말입니다. 통역 받아서 신선한 스 : 하지만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요 같은 마 : 하지만 생각해보니 그쪽 분들은 영어로 듣고 있으니 저희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조금 슬픈 느낌이 드는 거 같은 정말 감사합니다 스 : 고맙네요. 플레이하고 있는 영상을 보고 싶네요. 다들 어떤 느낌으로 빠져들어 있는지 마 : 그럼 영상 보내주세요 라고 말해봤습니다 스 : 굉장히 글로벌한 제노사가의 이야기였습니다 마 : 자 그럼 보통 메세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에 핸들네임 파리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마에다씨 스즈키씨 처음 뵙겠습니다. 마 & 스 : 안녕하세요 마 : 저는 제노사가에서 가장 재미 있었던 게 부스터라는 시스템입니다. 상대의 턴에 끼어든다던가 자신의 캐릭터와 조합한다던가 등등의 RPG에 익숙하지 않은 저도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질문입니다만, 마에다씨나 스즈키씨는 부스터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은 시스템이에요. 뭐랄까 이런, 위험해, 모모짱 죽을 거 같아 같은 때에 끼어들어서 회복시킨다던가 에텔이라던가 써서 오오오 살아났다 같은 걸 할 수 있어요. 그리고 2가 돼서는 합체기술을 쓸 수 있어요. 오빠랑 합체기술 라던가. 위험한 자매다 같은 그게 재미있어서 저는 계속 시온과 진으로 짰었어요 스 : 그렇구나. 저는 짜고 싶었는데 도무지 짜질 못했어요 마 : 어래? 왜? 스 : 모르겠어요. 뭔가 거기까지 기술이 도달 못한 거 같았어요. 하지만 부스터는 제법 쓸 수 있게 돼서 '좋아 부스터'하고 '다음에 넣자'라고 생각하면 적도 마 : 예 예, 적도 끼어드네요 스 : 정말 화나요. 왜 들어오는 거야 같은 마 : 예 지금 내가 들어가려고 했는데 스 : 나의 타이밍인데? 같은. 당신 차례가 아니라고 같은. 그런 흥분 상태로 하고 있으니까 꽤나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마 : 정말 좋아요 스 : 이거 써보신 적 없으신 분은 필이 써보셔야 합니다 마 : 써보셔야 합니다 스 : 활용하셔야 합니다 마 : 합니다. 자 그럼 계속하겠습니다. 스 : 제가 읽을까요. 헨들네임 버섯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마 : 감사합니다 스 : 감사합니다. 마에다씨 스즈키씨 안녕하세요. 전혀 방송에 관계 없습니다만, 3일전에 저희 집 지붕 아래에 제비 집이 생겼습니다. 마 : 멋져 스 : 제비 집에는 아기 제비가 두 마리 있어서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제비를 보면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실은 저희 집에 제비 집이 생기는 게 꿈이었어요. 두 분은 제비 집이 집에 생기신 적이 있습니까? 덤으로 제비 집이 생긴 집에는 좋은 일이 있는 모양입니다 마 : 에~? 그런가. 에, 주택에 산 적이 없어서 생긴 적은 없습니다만, 바로 얼마 전에 그 아침에 일하러 가면서 걸어가고 있었더니 전봇대 위에 어미 제비가 팍 하고 날아서 아기 제비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 거 같구나 하고 스 : 저는 제비집이 생기면 없어지면 먹어버릴 거야 마 : 에? 제비집을요? 스 : 제비집 진미라고 하잖아? 마 : 그래도 요리방법을 모르잖아요 스 : 그렇네요. 이건 농담입니다만. 이런, 제노사가의 이야기가 메인 입니다만 이런 평범한 메세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하나 더 소개하겠습니다 핸들네임 가죽부대MKS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코스모스님. 처음 뵙겠습니다. 코스모스를 굉장히 좋아하는 가죽부대라고 합니다. 특히 에피소드1에서 버질과 함께 그노시스를 사살한 씬에서는 전율을 느꼈습니다. 그 때의 냉정하고 흔들림이 없는 코스모스님의 마 : 코스모스님이라니 스 : 그 때의 냉정하고 흔들림이 없는 코스모스님의 대사는 대사가 많은 제노사가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씬입니다. 만약에서 소원을 들어 주실 수 있으시다면 제게 코스모스님으로부터 냉담한 대사를 들려주시면 최고로 행복할겁니다 마 : 제게는 싫은 씬이었는데 말입니다. 쏘지 말라고 했는데 ‘쏴버린 얘지’같은 스 : '너는 인간이 아냐' '원래 인간이 아냐' 마 : 알고 있지만 말입니다. 말해버리네요. 슬픈 씬이었습니다 스 : 그런 관계로 이 분에게 한마디 해드리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코스모스 : 가죽부대MKS. 그 핸들네임 각하합니다 마 : 각하돼버렸다. 스 : 냉담한 걸 바라신다니 말입니다. 마 : 냉정한 게 취향이신가 보네요. 각하인 관계로 다음부터는 다른 핸들네임으로 부탁 드립니다 스 : 정말 소악마네요 마 : 이런 말해주시길 바라는 대사라던가 도 있으시면 뭐든지 좋으니 보내주세요. 잔뜩 기다리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조하루 스 : 수수께끼의 상징 조하루 제노사가의 수수께끼를 모집해 관계자들로부터 억~지로라도 멱살을 잡아서라도 진상을 들어내는 코너입니다 마 : 드디어 차례네요 스 : 제 1회입니다. 메세지 받았네요, 잔뜩. 이중에 한 장 소개하죠. 핸들네임 나기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결국 제노사가의 여자 캐릭터 중에서 가장 글래머인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마 : 에? 스 : 라는군요 시온 : 그건 내가 아닐까 마 : 라던가. 다들 글래머라고 생각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누구였지? 스 : 에~ 그러니 마 : 누구였더라...페레그리. 아소 페레그리일거에요, 라던가 스 : 그 캐러 의상이 꽤나 길어서 발이 보이지 않는 게 또 상상력을 끌어올려서 네? 거기다 마 : 거기네요 스 : 꽤 좋은 몸매일지도. 하지만 저는 역시 코스모스잖아 마 : 모두 자기 자신이. 하지만 기계라고는 생각이 안 드는 좋은 프로포션을 하고 있네요 스 : 그 가슴의 타입은 굉장해요 마 : 정말 케빈 선배!같은 스 : 그렇네, 케빈선배가 원하는 데로 만들어진 로봇이네요 마 : 여러 군데에 취향이 보이네요 스 : 그렇네요. 보이네요. 보이네요 마 : 싫네요, 남자란 스 : 그런 겁니다만, 실은 이걸 관계자에게 억지로 자백 받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 관계로 여기서 다들 글래머 캐릭터 투표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마 : 나는 이 캐릭터라고 생각해. 나는 이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같은 부디 투표해주세요 스 : 투표해서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등장하는 여성 캐러 모두의 쓰리사이즈 같은 마 : 예상해보았으면 합니다 스 : 전원의 관계자로부터 자백 받아서 마 : 그거 굉장한 정보잖아요 스 : 굉장히 코어한 정보에요 마 : 다음주 다들 한층 열심히 듣는 거 아닐까요. 하지만 저는 미유키는 포함이 안될 거라고 생각해요 스 : 아 그렇네, 미유키는 안 들어가겠네 마 : 모모짱도 못 들어가겠네요. 모모짱이 들어가면 오히려 놀랍니다. 스 : 놀라죠. 당신에게 글래머란 도대체??? 이이상은 말 못하겠어요 마 : 보이는구나 같은. 그 사람에게는 보이는구나 같은 스 : 너무 깊게 추궁하지 말아주세요. 그런 관계로 마 : 많이 스 : 많이 투표해주세요 마 : 잘 부탁합니다 스 : 계속해서 다음 코너입니다 코스모스 : 엔세페론 다이브 스 : 이 코너에서는 캐릭터나 아이템 등이 되어 그들의 마음의 소리를 표현해보자 하는 중얼중얼거리는 마 : 중얼거리고 있지 않지만 말입니다. 스 : 상당히 크게 마 : 외치고 있습니다 스 : 중얼거리지 않으면 안되네 마 : 그렇네 스 : 이번에는 중얼거림으로 가고 싶습니다. 자 그럼 저부터 소개합니다. 핸들네임 라이드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마 & 스 : 감사합니다 스 : 너무 회전해서 지쳤습니다. 슬슬 쉬게 해주세요 By 세이브 포인트 마 : 확실히 빙빙 돌고 있었네요 스 : 빙빙빙하고 말이에요 마 : 세이브 포인트도 조금 더 많으면 편할 텐데 말이에요. 조금 더 많은 곳에서 돌아주면 같은 스 : 세이브 포인트씨에게는 조금 힘들겠지만 말이에요 마 : 그 노란색으로 빛나고 있는 스 : 잘 수가 없잖아, 당신이 없으니 마 : 어디에 있어 스 : 또 거기까지 돌아가야 해 같은 마 : 큰일이었죠. 3는 잔뜩 있으면 좋겠네요. 그런 희망을 품으면서, 자 그럼 두 번째 읽어보겠습니다. 핸들네임 아스카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니어의 혼의 외침 외침? 중얼거립니다 27살이나 되어서 어린애 옷이냐 마 : 아이 옷이었습니까? 27살이었네요. 스 : 27살. 힘내고 있네요 마 : 힘내고 있네요. 스 : 하지만 생각해보니 27살이니까. 모모짱하고 연인 같은 느낌도 조금 있잖아요. 연령 차 생각해보면 굉장하잖아요 마 : 조금 으음 괜찮은 거야 쥬니어군? 같은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겉보기에는 좋지 않을까 하고 스 : 좋지 않을까 하고. 어린애 옷이 어울리고 있고 마 : 좋아요. 어린애 옷이더라도. 실제로 어른인 분도 어린애 옷이랄까 뭐랄까 입는 분 있잖아요 스 : 아 입어요. 브란드인가 뭐더라 테레타비라던가 하는 어린이복 상점에서 사서 입고 있었어요 마 : 저는 발이 작아요. 220번 밖에 없어서 솔직히 어린애 신발 쪽이 사이즈 있어요 스 : 에? 크기? 마 : 크기 있는 게 아닐까 하고 스 : 위험해. 아이짱 걷고 있으면 찍 찍 찍 같은 소리 날지도 마 : 그 어린애의 뭐랄까 그 빛나는 게 붙어 있어서 저거 조금 신어보고 싶다 랄까 생각해본 적 있습니다. 언제 빛나는 거야 랄까. 걸으면 빛나는 거요 스 : 알아 알아요. 신발창의 위에 부분이 빛나는 거죠? 마 : 자기에게는 안보이지만, 저 신발 좋겠다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다들 나 여기 있어요 같은 스 : 아 마에다 아이다 같은 마 : 예 예 공원 같은 데서 걷고 있으면 왔다 왔다 같은 스 : 귀여울지도 모릅니다. 그런 관계로 이런 중얼거림을 여러분에게 많이 기다리고 있으므로 자세한 것은 xenosaga.jp을 봐주세요 코스모스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코스모스 : 여기서 후리후리 캐스트로부터 알림 사항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2 '제노사가 Ep3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매장에서 예약하시면 제노사가 시리즈 중에 여태까지 일반 공개되지 않았던 영상을 포함, 다수의 프리미엄 영상을 넣은 제노사가 시리즈의 비주얼집을 다수 수록한 DVD, 시온 부탁합니다 시온 : 에, 예 예. 에 그러니까 제노사가 alles spezielle DVD. 모든 제노사가의 스스스 스페셜 DVD 코스모스 : 잘하셨습니다. 가 get되는 캠페인을 실시 중입니다. 캠페인 실시 중의 가게에서 예약해주세요. 또 예약특전은 수량이 한정되어 있으니 빨리 예약해주세요. 시온 : 그리고 다음 회는 예약 특전 DVD에 들어가는 영상의 소개를 해버립니다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 보내드렸었습니다.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헤어질 시간이 되었습니다 스 : 예. 한 순간에 마 : 방금 전에 굉장한 것 읽어야 했습니다만 스 : 뭐였죠? 마 : 특전 DVD에요. 아레 스페제레 데파데로 읽습니다. 스펠은 xenosaga.jp를 봐주세요. 스펠만 봐서는 못 읽네요, 이거 스 : 못 읽겠네요. 독일어? 마 : 독일어인가 봐요. 빠른 시일에 읽게 되야 합니다만. 하지만 여러분이 읽을 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스 : 우리들은 열심했어요 마 : 알랜 스페셔루 데팔데 스 : 무려 스페셜 DVD라는 걸로 마 : 이거 레어죠 스 : 레어네요. 이걸 소개해버린다는 거니 마 : 조금만, 네. 영상이니 알 수 없잖아 같은. 하지만 뭐 그 부분은 xenosaga.jp에서 조금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스 : 놓칠 수 없는 마 : 놓칠 수 없는. 수가 한정되어있으므로 빨리 예약해주세요. 예약하지 않으신 분들. 하지만 포스터라던가 표시가 되 있지 않으면 안 되는 모양으로 그건 조금 조심해주세요. 여러분 부디 기대하고 기다려주세요 스 : 기다려주세요 마 : 그런 관계로 메세지도 스 : 아 그래요 마 :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랑을 주세요. 뭔가 노래 같네요. 스 : 한곡 만들 수 있겠네요 마 : 여러분이 한곡 만들어 주시는 것도 좋겠네요. 저희들은 못 만들지만 스 : 그래서 마지막 회에서 한곡 완성해서 마 : 다같이 부를까요 스 : 부를까요? We are the World같은 느낌으로. 좋은 느낌일지도. 그래서 끝내서 발매일이 되었다던가 마 : 그래서 와일드 하게 전개했습니다만, 더욱 더욱 와일드하게 전개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많은 메일을 많은 메세지를 주세요 자세한 것은 제노사가 홈페이지에서 메세지를 보낼 수 있으므로 xenosaga.jp를 보시면 됩니다. 그런 관계로 마에다 아이와 스 : 스즈키 마리코였습니다. 마 : 그럼 다음주 후리후리 케스트에서 만납시다 스 & 마 : Bye Bye 코스모스 : 이 방송은 성단 연방 정부 제공으로 보내드렸습니다 |
| 스포일러 있을지도 모릅니다. 소악마 라디오인지라 있을리 없다고 생각합니다만[먼산] 3화를 듣게 되었습니다. 계속 알랜 팬 방송이 되고 있습니다만, 알랜군의 활약에는 정말로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는 관계로 정말 Ep3에서 알랜이 죽어버린다던가 하면 미워할겁니다 그나저나 , 이 사람들 점점 방송하는게 아니라, 자기들 잡담하는 수준이 되어가서 듣기 힘들군요. 물론; 이쪽이 뭔가 더 재미있어지는 것 같아서; 참 미묘한 희망 입니다(의미불명) 시청하고 싶으신 분은 이곳에서 제노사가 에피소드III 후리후리 캐스트 번역하면서 느낀건데 루X웹의 번역본이 조하루를 조할로 번역한 탓인지 많은 분들이 조하루를 조할로 부르시더군요. 이게 짦아서 발음하기 좋습니다만[먼산], 이거 히브리어로 탈무드와 함께 유태인의 2대 경전 중 하나인 조하루의 오마쥬입니다; 책 내용은 육아와 마법에 관한 듯 합니다만, 한국에 번역 본은 없는 듯 합니다[먼산] 어쨋든; 일본인이 가타가나로 표기한다고 변형된 발음이 아니라 원래 발음이 조하루에 가깝습니다[먼산] 어쨋든, 여전히 상당히 긴 관계로 가려둡니다.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펼쳐 주세요.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3화(+) |


Boogiepop fan page

보통 너무나도 표준어스럽게 번역되는게 문제일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