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谷朋世 - やさしい両手

Posted at 2006/05/29 10:16// Posted in 취미생활/JPOP번역

やさしい両手
상냥한 양손

Artist: 三谷 朋世

.hack//G.U. from ending theme

冷たい手に引き寄せられ 流れてゆく時を過ごし
차가운 손에 이끌려 흘러가는 시간을 보내고
遠くを見たその瞳に 何が映っているのだろう
먼 곳을 본 그 눈동자에는 무엇이 비춰져 있는 걸까
月が照らす冷たい指に 零れたのは冷たい涙
달이 비추는 차가운 손가락에 흐른 것은 차가운 눈물
見上げた空いつかの夢が 遠くで見つめている
올려다본 하늘 언젠가의 꿈이 먼 곳에서 바라고 보고 있어
暗闇に手を差し伸べて ここからはもう戻れない
암흑에 손을 뻗어서 여기서부터는 이제 돌아갈 수 없어
気がつけば記憶の中に 閉ざされた私が見えた
정신차려보니 기억 안에 갇혀 있는 내가 보였다
信じていたい あなたが来るのを いつの日かここで巡り合うまで
믿고 싶어 당신이 오는 것을 언젠가 여기서 만날 때 까지
感じていたい 時が止まるまで 温かい手で私に触れて
느끼고 싶어 시간이 멈출 때 까지 따듯한 손으로 나를 만져줘

硝子の檻に囚われていた 溶けない想い傷ついたまま
유리 감옥에 잡혀 있었어 녹지 않는 바램 상처 입은 체로
戻ることない暗闇の向こう 光は差しているだろう
돌아갈 수 없는 암흑의 넘어 빛은 가리키고 있어

きっとまた零れる光 温かく包んでくれる
분명 다시 넘치는 빛 따뜻하게 감싸주겠지
現実から逃げようとして 大事なもの見失ってる
현실로부터 도망치려 해서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고 있어
信じていたい あなたが来るのを いつの日かここで巡り合うまで
믿고 싶어 당신이 오는 것을 언젠가 여기서 만날 때 까지
感じていたい 時が止まるまで 温かい手で私に触れて
느끼고 싶어 시간이 멈출 때 까지 따듯한 손으로 나를 만져줘
冷たい手に引き寄せられ 流れてゆく時を過ごし
차가운 손에 이끌려 흘러가는 시간을 보내고
遠くを見たその瞳に 何が映っているのだろう
먼 곳을 본 그 눈동자에는 무엇이 비춰져 있는 걸까
何が映っているのだろう
무엇이 비춰져 있는 걸까

●잡담


2006/05/29 10:16 2006/05/2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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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5/29 10:40 [Edit/Del] [Reply]
    카이트 나옵니다. 문제는 이놈이 라스트보스(...)
  2. 킹랑
    2006/05/29 11:14 [Edit/Del] [Reply]
    디스가이아2... 저거 소설책이었습니다...
    -풀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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