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아이는 이하 '마'로 표기
스즈키 마리코는 이하 '스'로 표기
코스모스 : 우습게 보는 거야?
시온 : 우습게 보는 거야?
코스모스 : 라스트 보스 상대로
시온 : 라스트 보스 상대로
코스모스 : 다들 수영복
시온 : 다들 수영복?
마 & 스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 여러분 안녕하세요. 또 시작되었습니다 소악마 라디오,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시온 역의 마에다 아이입니다
스 : 소악마 2호 코스모스역의 스즈키 마리코입니다
마 : 저 1호입니까? 자 그럼 오늘부터 1호로서 힘내야겠군요. 마리코씨는 대악마 아니 였던가?
스 : 아 그랬던가. 여자는 귀여움성이랄까, 전화부터
마 : 소악마라는 지점부터 조금 귀엽지 않고 뭔가 계산적인 여자같다랄까
스 : 그 계산을 보이지 않는 게 소악마같은
마 : 대악마 같은... 이번 회의 네피림의 노랫소리는 핸들네임 '아이언 테스트먼트'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스 : 감사합니다.
마 : 또 하나 소개해보고 싶습니다. 핸들네임 '알랜응원'님입니다. 감사합니다
스 : 감사합니다
마 : 마에다씨, 스즈키씨 언제나 방송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스 : 감사합니다
마 : 제1회와 제2회는 알렌 이야기로 잔뜩, 그래서 알랜신자인 저는 눈물이 흐를 정도로 기쁩니다. 그런데 제 주변의 제노사가 팬들은 알랜?(웃음) 같은 굉장히 실례되는 반응, 저는 굉장히 분합니다. 그런 알랜이 이번에 활약한다는 소리에 발매 전부터 스탭이 멈추지 않습니다
이거 춤춘다는 뜻이네요.
스 : 춤추고 계신 겁니까
마 : 춤추고 계신 겁니다. 어떻게 적으셨을까요. 알랜의 시련, 시련이라니, 알랜의 시온에의 짝사랑은 이뤄질까요. 본편의 궁금증은 물론 이 애절한 사랑의 결말도,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발매일까지 아직 1개월 남았습니다만, Just 1개월입니다. 긴 것 같으면서 짧은 이 제노사가 최종편. 저는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 : 춤추면서 목까지 빼고 계신 겁니까
마 : 큰일이네요. 조심해주세요. 여러 군데 부딪쳐요. 저 어제, 새끼발가락을 문에 꽝 부딪쳐서 '아파'하고 있다가 반대쪽 새끼 발가락을 벽에 부딪쳤어요. 굉장히 싫었습니다. 그렇게 될지 모르니 조심해주세요. 하지만 정말 딱 1개월.
스 : 정말. 벌써 카운트 다운 시작되었네요.
마 : 매일 달력에 표시를 하면서 기다리는
스 : 그런 적 없지만
마 : 하죠, 오늘부터. 집에 돌아가서
스 : 하죠.
마 : 하지만 달력 잔뜩 가지고 있으면 큰일이네요.
스 : 전부에 빨간팬으로 동그라미, 동그라미
마 : 이야이야, 이제 곧 이니까요. 목을 빼고 춤추면서 기다려주셨으면 하고 부탁합니다. 그런 관계로 오늘도 여러 가지 되돌아 보면서 길을 가면서 즐겁게 이야기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지라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로 즐겨주세요.
코스모스 : 이 방송은 접속 소 위원회의 제공으로 보내드립니다
마 & 스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 그런 관계로 다시 마에다 아이입니다
스 : 스즈키 마리코입니다
마 : 그럼 오늘도 잔뜩 받았으므로 소개해 나가겠습니다. 갑니다. 핸들네임 '카레아주좋아'님입니다. 감사합니다. 마에다씨 스즈키씨 안녕하세요. 후리케스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갑자기입니다만, 제 2회의 후리케스에서 독사과의 이야기가 나왔었잖아요. 저는 마구 중독되었었어요.
스 : 중독되었었습니까? 중독되다니 뭐가 중독되는 거야?
마 : 분명히 에피소드1에서 HP가 줄면 줄수록 강해지는 아이템인가 기술이 있었던 거 같은, 브레이브 하트였던가. 브레이브 하트라는 아이템이 있습니다만, 그걸 쓰면 엄청나게 강해져요
스 : 에? 독사과하고
마 : 독사과하고 합쳐서 합체기 같은... 그러니 팔면 안돼요. 독사과에 불의 빛을!
덤으로 제가 언제나 중독시켰던 것은 Jr.였습니다. 아니, Jr.가 싫은 게 아니에요. 오히려 좋아했었어요
스 : 에? 역시 중독시키고 있었다는 건 역시 몸에 독이 들어가는 건 아니죠?
마 : HP가 1이 되요. HP가 줄면 줄수록 강력한 기술이 나가는
스 : 굉장하네요. 몰랐어요
마 : 죽을 거 같이 되면 될 수록 가시상태가 될 수록
스 : 그런가. 역시 쓸모 없는 건 없네요.
마 : 쓸모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스 : 중독되죠
마 : 예 중독시키죠
스 : 자 그럼 제가 소개하죠. '아오이요스기'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마이코씨 스즈키씨 안녕하세요.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축하합니다. 돌아보니 제노사가 프릭스에서 모모역의 시시도 루미씨도 더블 이례네요
제노사가 Ep3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예약했습니다.
마 : 감사합니다
스 : 감사합니다. 7월 6일이 기대됩니다. 갑작스럽지만, 질문. 제노사가의 성우분들 두분이 보시면 어떤 분들입니까? 연기하는 캐릭터에 닮은 점이라던가 있습니까? 무척 궁금합니다. 가르쳐 주세요
마 : 누구부터 말해야 할까요.
스 : 저 모모짱은 뭔가 비주얼 적으로 닮았다고 생각해요
마 : 아 그렇네요. 하지만 꽤 루미씨 어른스럽네요
스 : 어른스럽지만 뭔가 얼굴 모양세라던가가 어떻게 보면 어린애처럼도 보이잖아. 그 느낌이 닮지 않았나 하고
마 : 그렇네요. 하지만 뭔가 뭐랄까 누가 제일 닮았을까나
스 : 히나타씨?
마 : 히나타씨?! 역시~
스 : 역시 누구에게 물어도 히나타씨겠죠
마 : 절대로 히나타씨는 ‘주역이라고 들었는데 조역이라니’라고 해도 당신이 그렇게 했잖아 같은. 존재감 없다 랄까 히나타씨는 알랜이 히나타계에 길러진 거 같은. 뭔가, 대단하네요 히나타씨
스 : 굉장하네요. 역을 자신의 필드에 끌어들인다는 점이 본받아야 하네요
마 : 하지만, 다들 Jr.군도 카와사키씨도 꽤나 뭔가 듬직하고 침착하고 뭔가 의지할 수 있는 타입이고
스 : 에바다씨는 꽤나 이상하잖아요
마 : 에바다씨는 꽤나 지기랑 틀리지 않나요
스 : 꽤나 틀리네요.
마 : 상당히 개그가. 갑자기 민트향이 난다고 생각했더니, 갑자기 슉하고 날아간다던가 에? 에바라씨?같은. 이거 하면 뭔가 꽃같이 안되 같은
스 : 확실히
마 : 민트향이에요
스 : 그런 에바라씨가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재미있는 에바라씨가 진지하게 지기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굉장히 이상해요
마 : 잠깐 지금 너무 인간이 많지 않았어 같은
스 : 인간적인 모습이 네
마 : 조금 더 로보트 같은 게 좋을까 같은. 한마디라도 자세히 확인하면서 하시는 게 재미있네요
스 : 재미있네요. 그런 즐거운 사람들과 같이 하는 제노사가에요.
마 : 케이오스, 아직 안 했는데요
스 : 아, 케이오스군. 케이오스군은 조금 틀릴까나, 캐릭터와
마 : 아, 하지만 봇씨는 조금 신비한 곳에 살고 있어요
스 : 아 그래 그래
마 : 뭔가 뭐랄까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같은. 지금은 어디 있는 걸까 같은. 봇씨, 밀크티 좋아해요
스 : 밀크티팬
마 : 언제나, 애니메이션 녹음할 때입니다만, 밀크티 먹고 있었습니다
스 : 마시고 있었다, 있었다. 히나타씨에게 놀림 받고 있었던가 같은
마 : 히나타씨에게 밀크티를 차여서 온 몸에 쏟았었습니다. 히나타씨는 또 저의 4심볼팬의 차례를 바꿔놓았었습니다
스 : 또 하나 얘기하면 히나타씨는 자신이 마시던 솔맥스를 저의
마 : 안돼요. 밤샘은~ 댁이잖아요 같은. 전부 히나타씨에요. 히나타 이야기는 끝이 없네요
스 : 끝이 없네요
마 : 게스트로 오면 좋겠나요. 자 그럼 다음 가볼까요. 핸들네임 '미나토'님에게 받았습니다. Ep3의 발매 굉장히 기쁩니다. 파티는 언제나 시온, 코스모스, 모모입니다. 발란스 나쁘지만 어떻게든 지금까지 그렇게 해서 클리어 해 왔습니다. 두 분은 어떤 파티였나요. 가르쳐 주세요
스 : 나는 절대로 코스모스는 넣고, 그리고 시온도 꽤나 자주 넣고, 그리고는 적의 종류에 따라 지기라던가 쥬니어라던가 해서 그렇게 해서 했었어요. 칭찬하면서, 자신을
마 : 칭찬?
스 : 나 적에 따라 캐릭터 바꾸고 있네 하면서
마 : 할 수 있어요? 굉장해요
스 : 하지만 필살기 라던가 합체기 라던가 못썼어요
마 : 하지만 확실이 캐릭터에 따라 합체기 라던가 쓰기 쉬운 거하고 쓰기 힘든 캐릭터가 있어요. 조합에 따라. 저는 그렇다는 겁니다만. 그래서 저는 누구로 했더라, 시온은 절대로 넣고, 시온, Jr., 케이오스였던가 여러분들은 다양한 파티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스 : 그렇네요. 저 기, 조심하고 있으니까 기공의 기의 기던가 쓸 수 있는 케이오스군이 꽤나 좋아서. 하압이라고 하면서 뭔가 60같은 걸로 쓰러지면 굉장히 캭
마 : 아, 그런 건 있을지도. Jr.군은 총이니까 그 위에 있는 날고 있는 적에게 뭔가 직접 공격이 안될 때 있어주면 고마워요. 그리고 시온은 회복시키고, 그리고 케이오스하고 합체 시켜서 날고 있는 적도 공격 할 수 있다 랄까. 어떨 때 날고 있는 적에게 공격을 아예 못할 때가 있어서 모두 쓸모 없어. 에텔로 해야 하나. 글렸다 같은 때가 있어서, 의외로 그런 파티로 하면 쉬웠어요
(주: 마에다씨는 전투 중에 캐릭터 교체가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먼산])
스 : 역시. 역시 자신의 캐릭터는 절대로 넣는다는 걸로
마 : 모모짱은 처음에 그 변신 시키기 위해서 넣었습니다
스 : 변!신! 시키기 위해서
마 : 그런 관계로 많은 메세지 받고 있습니다만 더욱 받았으면 좋겠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온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 자 그럼 여기서 잠깐, 이 방송 듣고 있는 분 중에 해본 적 없다는 분도 제노사가를 해보신 적이 없는 분도 있다고 생각해서 이때까지의 제노사가를 되돌아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이름하여
시온 : 복습하자 제노사가
스 : 멋져요
마 : 뜨거운 느낌으로
스 : 복습하자
마 : 복습하는 건 중요하니까요
스 : 복습 해버리자
마 : 복습 해버립니까? 그럼 복습 해버립니다. 보통의 Ep1와2가 나와있습니다만, 무려 사면 이익, 베스트판이 나와있습니다. 쌉니다
스 : 그러니 말입니다, 일단 Ep1은 3129엔으로 발매돼있습니다. 그리고 Ep2가 2800엔.
마 : 싸네요. 이건 이익 아닐까요, 안 해보신 분에게는. 절대로 절대로. 정식 상품명은 '플레이스테이션2 더 베스트 제노사가 에피소드1 힘을 향한 의지' 이게 1탄이네요. 2탄이 '플레이스테이션2 더 베스트 제노사가 에피소드2 선악의 피안'이므로 부디 해보지 않으신 분은 해봐주세요. 하지만, 최근 DS판이 나왔습니다. 이게 가장 최신입니다만, 저시
스 : 정식
마 : 정식 상품명이 '제노사가 1&2'
스 : 1&2
마 : 어 어제 샀습니다. 지금 조하루 에뮬레이터를 빼앗겨서 '코스모스 너에게는 양심이라는 게 없어?'라고 말하면서 그 장이 끝났습니다. 맛슈 선장이 막 나왔습니다. 아직 아직 초반입니다
스 : 기네요, 남은 길은
마 : 기네요. 하지만, 굉장히 팍팍 진행됩니다. 역시 휴대판답게 세이브가 바로 항상 됩니다.
스 : 아, 전차 내려야 하는데! 같은 때에 세이브 되는군요
마 : 세이브가 되고 그리고 모르는 단어도 바로 볼 수 있고 그.. 그렇네요. 1,2의 플레이스테이션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만, DS판도 해보시면 내용이 조금 틀립니다. 또 다른 재미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스 : 영상이라던가 도 꽤나
마 : 예, 예뻐요. 뭔가 멋있어졌다 던가. 새로운 그림을 볼 수 있어요
스 : 해보고 싶네요. 호평 발매 중입니다. 5229엔 부디 사주시면 감사합니다.
마 : 그리고 리로드. 영문판이네요. 저희들은 안 나옵니다만
스 : 안 나옵니다.
마 : 정식 상품명은 '제노사가 에피소드1 리로드 -힘을 향한 의지' 이것도 멋있어요.
스 : 멋있네요. 전부 영어니까, 뭔가 좀 더 SF같다 랄까
마 : 뭔가 그쪽이 진짜 같다 랄까, 뭔가 그게 뭐랄까, 우리들이 안 어울리는 거 같은
스 : 쫄지마
마 : 하지만 꽤나 그 일본어 성우분들과 비슷한 느낌의 분들이 해서
스 : 그렇네요. Jr.군은 아예 똑같네. 그건 듣고 비교해보면 재미있어요
마 : 그렇네요. 절대로 기술명은 멋있어요
스 : 절대로 멋있어요. R-CANON? R~~-CANON. 웨스턴 같이
마 : 알케논?
스 : 쏴버려~요~같은 혀꼬임으로 공격하는 거 같은
마 : 하지만, 확실히 공격하는 거 같은, 쓰러트려둡니다 같은
그리고 프릭스. 조금 다른 제노사가입니다만, 어드밴쳐 게임 제노코미, 조금 읽어서 진행하는 느낌, 읽는 느낌입니다만, 이건 조금 그림이 틀려서, 부드러운 그림이어서 시온짱이 목욕타올 모습으로 있는 씬도 있었고
모두가 고양이가 되었다가. 뭔가 개그틱한
스 : 귀엽네요. 그래 그랬지냥
마 : 예, 무표정으로 냥이라던가 말하고. 다들 냥냥해서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스 : 굉장히 즐거웠어요. 뭔가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코스모스의 뭔가 다른 부분을 연기 할 수 있다는 게 이렇게 해방감을 느낄 수 있구나 라고 느껴져서요
마 : 좋겠네요. 가끔은
스 : 가끔은 망가지고 싶어요
마 : 확실히
스 : 이것도 추천합니다
마 : 앞으로 데이터베이스하고, 퍼즐게임 제노피탕. 오프닝과 엔딩에 쓰인 곡을 들으면서 모지피탕이라는 제노판입니다만, 제노사가에 쓰이고 있는 용어를 모지피탕의 단어로
스 : 퍼즐 데이터가 되어 있어서 거기 맞춰나가는
마 : 그게 되는 겁니다
스 : 이거 빠져드네요
마 : 빠져듭니다. 이것의 정식 상품명은 '제노사가 프릭스' 그리고 파일 바이퍼. 이건 휴대폰용 제노사가. 100년 전의 지기의 이야기에요.
스 : 이거 지금 테스트중에 7월 중순부터 아이리버판은 서비스하는 걸로
마 : 정식 서비스입니다. 제노사가 파일 바이퍼. 의미는 모르겠습니다. 파일 바이퍼입니다. 지기의 이야기입니다. 지기팬분들은 부디 기억해주세요
스 : 그리고 손에 넣기 힘든 아이템
마 : 에피소드2의 특전 DVD. 특전 DVD이니까 예약한 분들 밖에 못 가져요. 여러 가지 에피소드1의 영상이 2시간 정도
스 : 모노리스 소프트에 방문해서 인터뷰 영상이라던가
마 : 지금은 레어가 아닐까요
스 : 가지고 있는 분은 부디 빌려서 보고 싶습니다
마 : 하지만 보는 거 무섭네요
스 : 무섭네요. 그렇네요.
마 : 애니메이션도 저희들 했습니다만, 애니메이션 DVD가 발매 중입니다. 그리고 코믹스, 코믹 제노사가가 발매 중입니다. 그리고, 시나리오 북이라던가 큰서점이나 게임샵에서 아직 팔고 있는 모양인지라 찾아봐주세요. CD라던가도 최근 나온 모양으로 제노피탄의 곡이 들은 CD가 나와 있는지라 여러분이 찾아주시면 앞으로 1개월 남았습니다.
스 : 정말 뭔가 메세지 전해주게 된 뒤로부터 '제노사가 지금 막 시작했습니다'라는 분들이 많네요, 정말. 그래서 발매돼있는 것들을 보고
마 : 정말 이렇게 많이 발매돼있어?라고 생각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손에 넣을 수 있는 수준에서 괜찮은지라, 일단 복습해주시면
스 : 상황에 대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마 : 잘 부탁합니다
시온 : 네피림의 노랫소리
스 : 제노사가로 565. 풍류로 제노사가를 표현하죠
마 : 예 예. 그러므면, 나 무슨 소리 하고 있지. 그럼 바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으
스 : 풍류로 부탁합니다
마 : 풍류로 갑니다
시온 :
알랜군
어디서 샀어?
그 수영복
마 : 에피소드1의 파운데이션의 비치에서의 그 수영복입니다
스 : 그 시마수영복의
마 : 위로부터 이어진
스 : 무릎 위에까지 이어진 반짝거리는 그거... 그거 입고 있는 남성 어떻나요?
마 : 에? 실제로 말입니까? 실제로 입는 사람이 있으면 먼저 놀라겠죠. 그리고 어떻게 반응할지 조금 틀리지만 아는 사람이라면 '파는구나, 어디서 샀어'라고 일단 물어볼지도. '요즘 그런 거 살 수 있구나? 유행이야' 같은. 마리코씨는 어때요?
스 : 나 입어보고 싶어요.
마 : 반대로. 확실히 여자가 입으면
스 : 꽤 그거 세퍼리트 같으면 귀엽겠죠
마 : 뭔가 조금 무릎이 보이니까
스 : 예 예. 그럼 계속해서 소개합니다. 핸들네임 '샤프리 슈이치'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스모스 :
부스터의
존재 모른 체로
벌써 중반
마 : 부스터네요.
스 : 이전에 얘기했지만, 이 부스터라는 기능을 모른 체로 당신 중간까지 올 수 있었다는 게 굉장합니다.
마 : 굉장하네요, 역으로. 부스터도 중요해요, 회복이라던가 할 수 있으니까. 앞으로 한방에 죽을 거 같을 때 부스터를 걸지 않으면 이쪽이 데미지 입는다거나 해서
스 : 끼어들기 당한다던가
마 : 지금 쓰려고 했는데 같은
스 : 그래요 그래요. 그럼 한장 더 가볼까요. 헨들네임 '무스카'님입니까. 감사합니다
시온 :
코스모스
눈썹 필요
한걸 까나
마 : 있을까요?
스 : 아~ 역시, 먼지가 붙는 게 아닐 가요. 눈에. 뭔가 먼지가 묻은걸 그걸로 와이퍼 처럼 파삭파삭
마 : 파삭이라니 그런 기능이
스 : 눈이 마르는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노시스의 파편이라던가 뒤집어 쓰면
마 : 무서워
스 : 붙은걸 파삭
마 : 아픔은 없지만 흐려지니까, 더러워지니까, 예, 와이퍼 대신으로
스 : 어떨까요?
마 : OK이에요. 결정되었습니다. 그건 와이퍼입니다. 엄청난 결정의 순간이었습니다.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풍류 처럼, 전해드릴 수 있어 좋았다고
스 : 굉장히 풍류였습니다. 계속해서, 다른 코너입니다
코스모스 : 엔세페론 다이브
스 : 이 코너에서는 캐릭터나 아이템이 된 기분으로 속마음을 표현합니다. 그럼 바로 소개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핸들네임 '무스코'님으로 받았습니다.
코스모스 :
나를
배 빔이라던가
복근 빔이라던가
이상한 이름으로 부르지 말아주세요
By X-BUSTER
마 : 조금 불렀을지도 몰라요. 죄송합니다.
스 : X-BUSTER란 1에서 코스모스의 배에서 나오는 빔인데, 곤충의 배 처럼 파캉, 파캉. 엑스 바스터~!
마 : 그노시스 빨아들이기도 하고
스 : 굉장한 배네요.
마 : 빨려 들어간 녀석들은 어디로 가는걸 가요. 그걸 빔으로 바꾸는 걸까나 하고
스 : 에너지원이라던가. 식료일까 나, 코스모스의 어쩌면
마 : 코스모스 굉장한 생물이네요
스 : 대식가 코스모스라는 걸로
마 : 굉장한 겁니다. 그건 말하면 안되겠네요.
스 : 그건 안돼요. 그런데 배 빔이라던가 뭐라고 불렀어요?
마 : 뭐라고 불렀더라, 하지만 배 빔에 비슷한 느낌이네요. 배뚝이 빔이라던가
스 : 배뚝이 빔이라던가 이상한 이름으로 부르지 말아달래요
마 : 그럼 계속해서 진행합니다. 헨들네임 '마에'님입니다. 감사합니다.
시온 :
오빠
부탁이니까, 훈도시로
남 앞에 나오지 말아줘
안돼요. 안돼. 절대로 안돼
마 : 싫어요, 오빠. 아무리, 아무리 젊다고 훈도시는 싫어요.
스 : 굉장히 싫은 느낌이었어요.
마 : 오빠니까 뭐든지 어울립니다만
스 : 일본 남성이고
마 : 하지만, 뭔가 뭐랄까. 뭔가 길게 늘어져 있는. 뭔가 오빠가 팬티 입고 있는 돌아다니는 건, 뭔가
스 : 역시 훈도시는 역시 꽤나 남자가 본적이 없을지도. 실재로 본적이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뭔가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럴지도 모른다고 해요. 그거 간단히 스륵하고 풀어지나 봐요.
마 : 아라, 적극적이. 그런 거 말하면 안돼요. 하지만 간단히 풀어지면 대감님 놀이가 되잖아요. 아 그래서 팔리는 걸까요
스 : 그래서 다음은 부디 무리한 부탁으로 특전 영상으로 시온이 진오빠의 훈도시를 '오빠 그런 소리하면 훈도시 잡아 당길 거에요!'
마 : 그건 이벤트면, 뭔가 추가해서 에피소드3에서
스 : 그런 관계로 여러분부터의 메세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xenosaga.jp를 봐주세요
코스모스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시온 : 이건 플레이스태이션2 '제노사가 에피소드3 짜라투스트라와 이렇게 말했다'의 예약권! 예약 한 거네?
코스모스 : 예, 예약 완료했습니다.
시온 : 이걸로 제노사가 시리즈의 프리미엄 영상과 비주얼 씬을 다수 수록한 DVD, 제노사가 alles spezielle, 모든 제노사가의 스페셜의 DVD가 들어오는 거네
코스모스 : 예, 대상 상점의 예약미션 완료했습니다.
시온 : 예약특전은 한정 되어 있는데 고마워, 코스모스. 하지만, 여러분은 자력으로 예약해줘요.
마 & 스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 그런 관계로 보내드렸습니다,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헤어질 시간입니다.
스 : 예
마 : 오늘은 되돌아보았습니다만
스 : 앞으로 1달
마 : 1달
스 : 1달 짧은 것 같으면서 긴 것 같으면서. 눈깜짝할 세에요
마 : 정말 한번 하신 분도 조금 잊고 있는 부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그런 관계로 복습을
스 : 복습을 해서 다시 복습을 해서 그리고 홈페이지의 missing year, 부디 봐주시면
마 : 그거 보지 않으시면 이 녀석 누구야? 매주 갱신 되고 있으므로
스 : 매주
마 : 매주 봐주세요. 물론 예약해주시면 멋진
스 : 굉장한 특전 영상을 손에 넣을 수 있어요
마 : 정말 굉장해요. 이거 놓치면 어떻게 될까요
스 : 어떻게 될까요. 어나더 스토리를 볼 수 없는 것만으로
마 : 아 그것만으로 굉장히 손해 본 기분이네요.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굉장합니다
스 : 굉장합니다. 눈물 흘립니다
마 : 정말로. 캐릭터들이 다들 조금씩 사악해져 있습니다.
스 : 붕괴해있네요, 캐릭터가
마 : 뭔가 에? 그런 캐릭터였어 같은. 하지만 알베도는 그대로인 것 같은
스 : 예 예, 손 잡고 비명 지르고 있는 것 같은
마 : 하지만, 시온도 아까 말한 거 같은 싫어요 싫어 같은
스 : 우끼 같은
마 : 우끼 같은 느낌의 시온을 봐주시면 좋겠다고
스 : 어나더 스토리에서 밖에 볼 수 없는 캐릭터들을 부디
마 : 하지만 예약도 표시가 있는 가계라던가 포스터가 걸려 있는 가계가 아니면 안 되는 관계로 확인해서 예약해주시면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송에의 메세지들도 모집하고 있어요
스 : 소제는 xenosaga.jp를 봐주세요
마 : 그런 관계로 흥겨웠습니다만 다음주도 흥겹게
스 :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마 : 지금까지 마에코 아이와
스 : 스즈키 마리코였습니다
마 : 또 다음주 후리후리 케스트에서 만나죠
마 & 스 : Bye Bye
코스모스 : 이 방송은 접속 소 위원회의 제공으로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