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일러 있을지도 모릅니다. 소악마 라디오인지라 있을리 없다고 생각합니다만[먼산] 듣고 싶으신 분은 이곳에서 제노사가 에피소드III 후리후리 캐스트 이번화는 꽤 재미있었습니다만, 이렇게 늦은거야 당연히 아시겠지만 凶360으로 놀기 바빠서였습니다[먼산] 모노리스는 여전히 친 소니인 것 같은지라 플3가 확실히 망해버리지 않는 한은 凶360으로 게임이 나올거 같지 않군요. 플3는 아무래도 너무 비싼데 말입니다[먼산] 하기사 그전에 제노사가Ep3부터 사야 할텐데 말입니다. 돈이;; 쿨럭 쿨럭 컥(각혈) 여담으로 팬사이트 킷을 받긴 했습니다만, 일본 회사 치고는 팬사이트 킷을 배포하는 것은 매우 드믄 일이라 이것만으로도 좋긴합니다만, 여전히 로고가 지워진다던가 하면 저작권 위반으로 간주한다던가 자기들 홈페이지에 있는 다른 그림을 쓰는 것 역시 불법이라던가 하는 일본의 폐쇄적인 정책은 여전히 불만이 많습니다. 서양 게임이라던가는 '팬사이트킷=공식홈페이지의 모든 자료+알파' 수준인데; 겨우 캐릭터 그림 몇개 던져주고 팬페이지 만들어달라니 조금 뭔가 화가 난다랄까[먼산] 정말 이정도도 못쓰게 하는 일본회사가 훨씬 많기에 이걸로도 감지덕지이긴한데, 일본은 스스로의 폐쇄성이 언젠가 발목 잡을거라고 생각합니다[먼산] 여전히 엄청난 오역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먼산] 상당히 긴 관계로 가립니다. 읽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6화(+) 마에다 아이는 이하 '마'로 표기 스즈키 마리코는 이하 '스'로 표기 코스모스 : 모모를 등지고 시온 : 모모를 등지고 코스모스 : 남자는 닥치고 시온 : 남자는 닥치고 코스모스 : 댄디즘 시온 : 댄디즘 마 & 스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 여러분 안녕하세요. 또 시작되었습니다. 소악마 라디오,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시온 우즈키 역의 마에다 아이입니다 스 : 코스모스역의 스즈키 마리코입니다 마 : 댄디즘입니까 스 : 댄디즘입니다. 핸들네임 '히토리2다스'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마 : 지기입니까 스 : 지기네. 하지만 코스모스로도 모모짱을 뒤에 세워두고 싸울 때도 역시 '모모짱 지켜야지'같은 기분이 되네. 하지만 위험해지면 '모모짱 부탁해! HP회복해야'라고 빡 세게 부려먹게 되요. 때때로는 앞으로 내보내버린다던가 마 : 저는 무서워서 못해요 스 : 너무 쉽게 당해버리니까요. 모모짱만 집중 공격 받게 되어 버린다던가 마 : 뭔가 뭐랄까 조금 싫은 기분이 돼버려요. '미안해 모모짱' 모모는 그렇게 약하지는 않은데도 뭔가 약한 이미지네요 스 : 하지만, 꽤나 격렬한 마법 썼었네 마 : 뭔가 2에선 강했어요. 모모짱은 뭔가 약하겠지 하고 열심히 레벨업 시켰습니다만, 2는 처음부터 강해서 '저거 모모짱?' 스 : 안에 사람 바뀐걸 가요 마 : 누가 들어있는 거야? 같은. 겉모습도 조금 변해있고 스 : 그렇네요. 키가 조금 컸다던지, 안 컸다던지. 마 : 뭐 3에서는 어떨까요. 스 : 예. 3 발매까지 이제 3주. 무려 이 방송의 마지막 주부터 3의 TV CM의 새로운 버젼이 시작돼요. 마 : 아, 새버젼입니까. 첫 번째 버젼을 못 보신 분은 못 보신 체로 스 : 또 그런 소리하지 마세요 마 : 아깝네. 두 번째 버젼이 나와버려요. 잔인하네. 안돼요. 잃으면. 서바이벌이에요, 인생은 스 : 그렇네. 3를 향해서는 전투이니까 마 : 전투에요 스 : 여기는 전장이니까. 자네들이 있는 곳은 전장이니까 마 : 발매당일에 사러 가는 것도 싸움이에요. 스 : 그렇네요. 몇 시에 가는 게 좋을까 마 : 줄 서는 것을 못하는 가게도 있으니, 매너를 지켜주지 않으시면... 그것을 위한 예약일까요 스 : 그런가 그런가 마 : 바로 받아 돌아가는데다가, 그 굉장한 데파데가 따라와요. 이득 스 : 이득이네요. 그때까지 힘내요, 전사들이여 마 : 그래요. 복습 복습. 나도 복습. 그런 관계로 오늘도 길을 가면서 즐겁게 이야기해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로 즐겨주세요 코스모스 : 이 방송은 오르무스의 제공으로 보내드립니다 마 & 스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 그런 관계로 다시 한번 인사 드립니다, 마에다 아이입니다 스 : 스즈키 마리코입니다 마 : 오늘은 하나 소개하고 시작해볼까 합니다. 여러분의 메세지를 스 : 메세지입니다 마 : 메세지입나다. 그럼 읽습니다. 핸들네임 '야마모찡'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씨 마리씨 안녕하세요. 마리씨 라니 새롭네요. 스 : 그렇네요. 마 : 언제나 즐겁게 후리후리 케스트 듣고 있습니다. 매주 방송일이 기다려져 참을 수 없습니다. 두 분에게 질문입니다만, 저는 제노사가 중에서 지기가 특히 좋습니다. 모모가 붙인 지기라는 별명에 반했습니다. 별명에 반했구나. 두 분은 평소 어떤 별명으로 불립니까? 덤으로 저는 어째서인지 모츠(내장)입니다. 마 : 어째서일까요. 본명이 모츠... 스 : 모츠오라던가 마 : 모츠오라고 있습니까. 자신의 아이에게 모츠오라고 붙입니까. 뭐 붙일지도 모르겠네요. 야마모칭님이니까 야마모토씨일까요. 스 : 아 그래서 야마모토 야마모츠 모츠가 되네요 마 : 모츠를 좋아하는 걸까요 스 : 모츠(내장)고기만 먹는 걸까요 마 : 그럼 모츠가 되겠네요 스 : 죄송합니다. 아이짱은 마 : 아이(사랑)라는 이름이니까 스 : 별로 별명으로 불릴 거 같지 않은 이름이네요 마 : 그런 별난 내장이라던가 재미있는 이랄까 그런 별난 게 없네요 스 : 저도 전혀 없어서, 스스로 마리라고 부르고 있는데. 마 : 스스로 부르고 있습니까 스 : 너 몇 살이라고 듣고 있습니다만 마 : 관계없지만, 마리마리라던가 스 : 귀엽네요 마 : 귀여운 연출. 소악마야. 소악마다 스 : 뭔가 어릴 때는 마리부라던가 마릿라고 불려서 그게 무지 싫었어요 마 : 어째서 부인가요? 스 : 뭔가 부가 붙으면 싫네요. 마 : 어째서일까요. 마리씨 가볍잖아요. 어릴 때는 조금 쪘었다던가? 스 : 실은 100kg였습니다 마 : 그랬습니까? 어떻게 뺀 겁니까? 스 : 거짓말입니다. 마 : 확실히 모모짱이 지기에게 '그럼 지그랏트. 지그랏트의 앞 자들만 때서 지기'라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묘하게 귀여워서 스 : 귀엽네요 '강아지 이름 같아서 싫나요' 그런 대사가 있었던가 같은 마 : 그렇게 말하면 싫다고 말 못하죠. '잠깐'이라던가 '에?'가 되죠. 울어버릴 거 같으면. 인간이 아니라고 해도 스 : 그런 관계로 별다른 별명은 없다는 결론이 마 : 별로 재미없는 답변이 돼서 죄송합니다 스 : 죄송입니다. 뭔가 재미있는 별명은 없었습니다 마 : 감사합니다. 스 : 그럼 다음 소개합니다. 핸들네임 '마키마키롤'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리코씨 스즈키씨 처음 뵙겠습니다. 글래머스한 캐릭터로 미유키는 아니라고 하셨습니다만, 그렇지 않습니다. 차례는 별로 없었습니다만, 시온, 페이그리에게 지지 않습니다. 제복을 입고 있어서 잘 알 수가 없습니다만, 실은 무척이나 글래머스합니다. 시온처럼 제복을 벗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습니다. 누구에게 폐를 끼쳐도 신경 쓰지 않고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캐릭터입니다. 누가 아무리 틀리다고 해도 미유키는 저에게는 가장 글래머스한 캐릭터입니다. 굉장하네요 마 : 그건 죄송한 소리를 했었습니다. 스 : 꽤나 이 글래머스한 캐러 투표에 꽤나 마 : 많이 받았습니다. 투표로 누가 1위인가 비교했습니다 스 : 그래서, 미유키짱의 이런 뭐라고 하죠? 굉장히 코어라고 할까 완전소중미유키 같은 팬분이 꽤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못봤는데, '제복을 입고 있어서 잘 알 수가 없습니다만, 실은 무척이나 글래머스합니다'라고 확언해버리는 이분. 뭔가 굉장하네 하고 미유키에 대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마 : 죄송했습니다. 하지만 시온적으로 미유키의 태도에 뭔가 오는 거에요. 이 녀석!같은. 그건 다소 마에다 아이에게도 반영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스 : 하지만, 그걸 신경 쓰지 않는 긍정적인 부분이 마키마키롤님은 마음에 드신 모양으로 마 : 조금은 신경 써줬으면 할 때도 있습니다만 스 : 그는 이런 여성에게 휘둘러 지고 싶은 게 아닐까요 마 : 하지만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적으로는. 그런 여자아이 있네요 스 : 있네요 마 : 하지만, 제노사가에 나오는 여자들은 대게 글래머스라고 생각합니다. 뭔가 모모짱은 틀릴지도 모릅니다만 모모짱이 글래머스하면, 놀라내요. 여러가지 스 : 곤란합니다 마 : 아, 곤란합니까 스 : 여러가지 의미로 곤란합니다. 마 : 뭔가 변신씬 같은데 서 다들 곤란해져 버리네요. 여러 군데 숨겨야 하니 스 : 하트를 화면에 가득 채워버리게 되요. 마 : 그건 언아더 스토리에서... 다음 갑니다. 핸들네임 '소용돌이신인'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에다씨 스즈키씨 안녕하세요. 드디어 제노도 3작째. 여러분도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안 끝났어요. 아직 이제부터 에요. 마에디씨 발 사이즈가 22.5이라고 하셨습니다만, 이 세상에는 아직 아래가 있습니다. 실은 저는 22입니다. 덤으로 저는 1/넷세기 살아 있습니다 스 : 1/4세기 마 : 아 1/4세기네요. 뭔가 했습니다. 신장도 제법 됩니다만, 발만 작으니 별종 취급도 받던 나날. 그런 저도 어린애 신발에 손을 댈 뻔 한적도 있습니다만, 부끄러워서 할 수 없었습니다. 마에다씨도 뭔가 잃어버리지 마세요. 남자친구에게 그런 녀석도 있냐라고 들었을 때 확실히 무언가 잃어버릴 뻔 했습니다. 잃어버리지 마세요 하지만 저도 방금 신발 샀습니다만, 뭔가 그 신발의 회사가 작게 만들고 있는 일반 사이즈보다 조금 작게 만들고 있는 모양이라, 점원이 신경 써줘서, 22.5하고 22를 가지고 왔습니다. 둘 중에 골라야 했죠. 22를 샀습니다. 저도 미즈마키씨하고 같습니다. 괜찮습니다. 스 : 뭔가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마 : 괜찮아요. 22가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저는 역으로 '22가 있구나! 구두도!' 스 : 저도 23이나 23.5인데 역시 1cm틀린 걸로 밸런스가 틀린 걸까. 넘어지기 쉬워진다던가 해요? 마 : 벗겨지네요. 스 : 에?! 마 : 구두가 벗겨집니다. 스 : Just 사이즈로 신은 게 아니라서? 마 : 뭐랄까 1cm 틀려지면 역시, 부츠라던 가는 벗겨지지 않지만, 뭔가 휠 이라던가 구두라던 가는 확실히 덜렁덜렁. 뒷부분, 걸을 때마다 신발이 벗겨졌다, 들어갔다, 벗겨졌다, 들어갔다가 반복되게 됩니다. 그래서 상당히 신발에 시달려서 역까지 간 시점에서 '돌아가고 싶어, 발이 아파, 발이 저려'같은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신발은 걷기 쉬운 게 최고에요. 조심해주세요 스 : 그럼 한 장 더 소개할까요. 헨들네임 '넥스'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아이씨 마리코씨 안녕하세요. 후리후리 케스트 언제나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제노사가가 Ep3로 완결되는 관계로 기대되는 한편, 좋아하는 제노사가라는 작품이 끝나버린다고 생각하니 유감스런 기분이 됩니다(눈물) 더욱 아니 쭉~~~ 계속되어줬으면 합니다. 계속해주세요, 모노리스씨. 그런데, 아이씨와 마리코씨는 지금까지의 제노사가에서 인상에 남은 씬이나 대사가 있습니까? 가르쳐주세요 나는 역시 TV CM때도 말했지만, '시온, 고통은 저는 채워줄까요?'라고, 말하면서도 캬~하고, 엘레베터라고 하나, 리프트? 리프트가 올라가는 씬에서, 거기서 스스로 보면서 울어요. 마 : 그런 적 있어요 있어요. 스 : 그게, 아마 1의 최초의 cm에서 쓰여서, 저걸 실제로 봤을 때, 흐흑흑하고 뭐라고 말 못할 느낌이 저는 감싸서 확인사살 당했습니다. 마 : 확인사살 당했습니까? 저도 그 씬 좋아해요. 저는, 코스모스에게 전회에도 말했습니다만 '너에게는 양심이라는 게 없어'라는 알고 있잖아요, 인간이 아니라는 거. 하지만 뭔가 사람을 죽여버렸어요, 장애물취급으로 꽝하고.. 그때 대사가 뭐랄까 애절했네요. 처음에 그 대사만 게임 본편 전에 녹음해서 뭔지 몰랐었습니다만, 실제로 그 대사가 게임 하는 도중에 나와서, 그런 거였구나 라고 생각해서, 그런 대사였구나 하고 굉장히 인상이 남아있습니다 스 : 그렇네요 마 : 하지만 꽤나 좋은 대사 잔뜩 있었네요. 2도 그렇고 3도 스 : 3도 상당히 마 : 3는 상당히, 말 못합니다만, 충격적인 씬이 잔뜩 있네요. 아마 그런거 보면 트라우마가 되겠네 같은 부분도 있고 스 : 위험해. 티슈가 없으면 아마 마지막까지 클리어하지 못합니다 마 : 3에서 저는 꽤나 자주 울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울지 않아도 되지 않나 정도로. 뭔가 케빈역의 이시카와씨도 너 왜 울고 있는 거야?같은 죄송합니다 같은 으응? 같은 서로 놀랬던 적도 있는 그만큼, 뭐랄까 솔직히 어느 부분이라고 말 못할 정도로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안에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결정하기 힘드네요, 이거. 스 : 결정하기 힘드네요. 하지만 아까 아이짱이 말했던 어느 씬인지 모르는 체로 녹음했다는 씬도 제게도 있어서 저런 씬이었구나 하고는 게 많았다 랄까 뭔가 불안하잖아요, 역시 완성되기 전에는 마 : 저희들 특별히 대사 밖에 없는 상태에서 녹음하는지라, 뭐랄까 영상이라던가 합쳐서 보게 되면 역시 그런 게임이라던가 CM이라던가 그게 또 꽤나 확하고 와 닿네요. 음악이라던가 스 : 이 한 구절에 있는 뒷 의미를 어떻게든 알아내려고 생각하면서, 연기하는 게 실제로 그걸 보는 순간에 확하고 닿네요 마 : 그게 3에도 포함돼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오늘도 많은 메세지 감사합니다.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 : 계속해서 다른 코너입니다. 시온 : 네피림의 노랫소리 스 : 제노사가로 5.7.5 음률로 제노사가를 표현하죠 마 : 예, 음률로.. 그럼 바로 시작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스 : 부탁합니다. 시온: 조카는 뒷우군 보고 울었습니다 마 : 그런 적 있었습니다. 실제로도 울었습니다. 스 : 그렇지만 갑자기, 그런 얼굴이 되면... 마 : 그렇죠. 이건 헨들네임 '라크'님입니다만, 'Ep1 플레이 시에 코스모스 엔세페론 안의 우군의 집에서 말 걸었을 때 뒤돌아 보는 그를 보고 조카의 큰 눈동자로부터 눈물이 나왔습니다. 안 좋은 일을 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우군의 매력은 뒷모습인 거죠. 조금 어른이 되자, 조카야'라고 적혀 있습니다만 확실히, 귀여운 토끼가 나왔다!하고 캬하고 있는데 그 얼굴이 팍하고 나오면 허어억~ 이 되네요. 토...토...토..토끼..가 스 : 분명 하지만 그게 만들고 있는 분이 노리는 부분 아닐까요. 마 : 어린애 괴롭히기입니까. 에? 그럼 안되지 않습니까 스 : 아니아니, 그건 제 의견으로 마 : 아마 그 갭이 뭐랄까 귀엽게 보이는 건지도 모릅니다만 스 : 인간에게는 예쁜 면과 더러운 면이 있는 거야, 라는 마 : 더러운 면입니까 스 : 더러운 면이랄까 나쁜 면이라 랄까. 선악의 피안이니까. 그게 상징인 거에요 마 : 1부터 표현해왔던 거네요. 스 : 그런 곳에 그런 상징이 있었구나 같은. 마 : 무서운 얼굴로 집안에 앉았을 때는 과연 무서웠습니다만... 화난 거야? 화난 거야 같은. 지금 가도 되는 거야? 같은. 도망쳤다 같은 스 : 무섭네요. 하지만 좋아해요. 저도 부군. 자, 그럼 계속해서 소개합니다. 핸들네임 '힘으로의 의지'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코스모스 : 돌석상 부수는 범인 동료들 스 : 이건 제2미르치아의 우즈키집의 일을 표현했습니다 마 : 확실히 부셨네요 스 : 그것도 동료가 마 : 정말로, 너는 무슨 동료를 둔거냐 하고 혼날 거 같습니다 스 : 돌석상이 얼마나 힘들게 만들어지는데 마 : 오랜 세월을 거쳐서 시작부터 장소를 선정하고 스 : 설마, 가족에게 뒤통수 맞을 줄은. 기르는 고양이에게 물리는 거 같은 마 : 무슨 동료지. 그런 유쾌한 동료들과 계속해서 스 : 그럼 계속해서 다음 코너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코스모스 : 프로젝트 조하루 스 : 수수께끼의 상징 조하루. 제노사가의 수수께끼를 모집해 관계자들에게 강제로라도 진상을 들어내는 코너입니다. 마 : 예. 그럼 바로 시작합시다. 핸들네임 '마사키'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빠르지만 질문입니다. Ep1의 오그린에서 그노시스에게 도망치는 도중, 버질 중위 + 알파에게 총격 당했네요. 그때 잘도 안 맞았네요. 그거 행운이었나요. 아니면 다른 무언가가. 만약 행운이었다면, 일생 분의 운을 써버린 거 아닐까요. Ep1때부터 계속 신경 쓰였기에 부디 가르쳐 주세요. 그거네요. 시온하고 레아리엔이 둘이서 도망칠 때 마침, 버질 중위들하고 에이그스가 있어서 뭔가 왔구나!했더니 너희들이냐 같은 스 : 뭔가 골목에서 갑자기 나타나네, 시온이. 그거 총맞아요, 보통 마 : 애니메이션 때도 생각했습니다만, 캬로 끝나는 게 아닐까 하고 캬~하고 뭔가 소란 피웁니다만, 에? 괜찮아? 뭔가 조마조마했습니다만, 이것의 대답을 받았으므로 읽어보겠습니다 시온 : 그건 버질과 연방병사들이 급히 조준을 피한 반사신경과 시온 자신의 강운에 의한 결과입니다. 설정적으로는 시온 본인이 살아남는 행운이 강한 인물이 틀림없습니다 마 : 라는 모양입니다. 스 : 과연.. 마 : 그들은 그.. 굉장한 실력의 병사이라 '아 아니야!'라는 반사신경 스 : 일순간에 마 : 일순간에 움직인 거에요 스 : 그노시스 죽일 수 있는 거냐! 마 : 그노시스는 그 때 아직, 도착하지 않았었기에 보이지 않았던 거에요 스 : 굉장한 실력이네요 마 : 하지만, 우리들은 보이니까, 틀려! 스 : 그리고 타고난 행운의 소유자. 그런 것을 암시하는 씬이었군요, 그 씬은. 마 : 그 뒤에 그노시스에게 붙잡혀도 살아 있었으니까요. 보통 아마 앞에 누군가 하얗게 되어 버렸네요 스 : 그렇네요. 마 : 사라져버렸다 갈까. 스 : 목덜미 붙잡혔었네, 시온 마 : 정말 욱이라던가 나 죽는 거네 하고 했었습니다만 스 : 정말 그랬었네요. 그것도 타고난 행운으로 넘긴 거라고 마 : 거기에 코스모스가 온 것도 행운의 결과입니다 스 : 굉장하네요 마 : 모든 것을 행운으로 넘기고 있는 걸까요. 스 : 럭키 걸이네요 마 : 럭키 걸이네요. 타고난. 틀림 없는 모양입니다 스 : 틀림 없습니다. 마 : 틀림 없는 모양입니다. 그런 것이었습니다. 스 : 그럼 계속해서 다음 코너입니다 코스모스 : 엔세페론 다이브 스 : 이 코너에서는 캐릭터나 아이템이 되어 그들의 마음속 소리를 표현합니다. 자 그럼 제가 먼저 소개합니다. 핸들네임 '둔감생'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저기, hp가 줄었을 때만 저에게 도망쳐 오는 거 그만해주시면 안될까요? 이건 에이그스의 외침이네요. 마 : 과연. 저도 자주 했습니다 스 : 저도 마 : 아, 에이그스 에이그스. 내버려둬 내버려둬 같은. 그것도 위험해지면 어떻게 하면 되지? 뭔가 회복해보세요 같은 아 하지만 에이그스는 회복 못하는구나 스 : 그렇네요. 에이그스 타버리면 공격 당하지 않는 건 좋은데, 남은 두 명이 마구 공격 당하니까, 둘이 약해졌을 때 뭔가 HP회복 시켜줘야 하는데 일단 에이그스에서 내려야 하니까 한턴으로 종료냐! 마 : 내가 제일 위험한데 같은. 그렇네요 그렇게 써먹었습니다 스 : 그렇네요. 달팽이집 같이 마 : 하지만 3의 영상 봤더니, 뭔가 일반 배틀씬에서 다들 타고 있는... 그런 로봇을 좋아하는 분들도 참을 수 없겠지요 스 : 참지 못하는 Ep3 마 : 곧 이에요. 앞으로 3주입니다. 강제로 갑시다. 저 방금 이상한 소리 했습니다만. 강제로 갑시다. 자 그럼 계속 진행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핸들네임 '혼다'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케이오스의 장갑의 외침입니다 주방에서 일할 때 정도 벗으라고. 비린내 베이면 어쩔 거야. 그리고 나, 젖는 거 싫은데 확실히. 확실히 끼고 있었네요. 스 : 그럼 진의 장갑과 같은 감각으로 끼고 있다는 것? 마 : 아, 젖었으니까 벗고 새로운 걸 낀다던가. 하지만 수영복 입었을 때는 벗고 있었네요, 역시. 스 : 수영복 때만 벗은 거 아닐까 마 : 그때도 끼고 있었던가... 기억 안나 내요. 다들 복습해보죠. 지금 바로 바다씬에 가보자 스 : 바로 플레이다 마 : 하지만 수영복에 장갑이라니 뭔가 조금 특이하네요. 스 : 케이오스군 사이드 비즈니스는 무술이었는가 같은 마 : 이상한 탄 자국이라던가... 역으로 나중에 벗어도 장갑을 끼고 있는 것 같은 스 : 그거 쓸만한 농담이네요 마 : 그건 장점이 아닐까요 스 : 전혀 장점이 아니에요 마 : 하지만 젖으면 조금 곤란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벗어주면 안될까 하고 스 : 생각합니다 마 : 생각합니다 스 : 그런 관계로 여러분의 메세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xenosaga.jp를 봐주세요 코스모스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시온 : 코스모스, 왜 그래? 코스모스 : 예. 플레이스테니션2 제노사가 에피소드3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예약하면 받을 수 있는 DVD, '제노사가 alles spezielle DVD의 내용이 궁금합니다. 시온 : 내용이라니 제노사가 시리즈의 프리미엄 영상을 포함해 제노사가 시리즈의 비주얼집을 다수 수록하고 있는 게 아니야? 코스모스 : 예, 하지만 실제로 내용이 어떨는지는 보지 않으면 시온 : 괜찮아. 어떤 경로로 들은 정보에 의하면 상당히 재미있는 모양이야 코스모스 : 안심했습니다. 그럼 보관용으로 한 장 더 예약하고 오겠습니다 시온 : 어 코스모스! 여러분도 예약해서 DVD get해주세요 마 & 스 :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마 : 예 보내드렸습니다,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작별할 시간입니다. 스 : 많은 메세지 감사 드립니다. 마 : 감사합니다. 이야이야이야 뭔가 여러가지 일이 일어나고 해결되면서 벌어지면서 뭐, 앞으로 더욱 벌어질 거에요 스 : 그렇네요. 앞으로 3주간 마 : 3주 남은 깁니다만, 뭐 여러분 기다리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만 스 : 신경 쓰이는 분들 잔뜩 있네요 마 : 메세지라던가 잔뜩 받았습니다만, 무려 다음주! 게스트가! 옵니다 스 : 옵니다! 마 : 해냈다! 짝짝짝 그리고 누구시냐 하면 여러분이 제일 기대하고 계시는 그분이 아닐까요? 스 : 그분일까요? 마 : 누구일까요? 스 : 뭔가 말해버릴까요 마 : 말해도 될까요. 어떻게 할까요. 스 : 아깝네요 마 : 뭐 이렇게 애태워도 어쩔 수 없기에 말합니다. 시시노 루미씨입니다! 와 해냈다. 여러분도 다음주 놓칠 수 없네요. 스 : 와주네요. 루미짱 마 : 이걸로 겨우 특전 DVD 아니 특전 CD의 스 : 후리후리 라디오의 맴버가 모이는 겁니다. 미력하지만 3명이서 보내드리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마 : 그런 관계로 루미씨에 관한 메시지도 보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xenosaga.jp 홈으로부터 보낼 수 있는지라 xenosaga.jp를 봐주세요 그런 관계로 방송은 마에다 아이와 스 : 스즈키 마리코였습니다. 또 다음주 후리후리케스트에서 만나죠 마 & 스 : Bye Bye 코스모스 : 이 방송은 오르무스의 제공으로 보내드렸습니다. |
| 스포일러 있을지도 모릅니다. 소악마 라디오인지라 있을리 없다고 생각합니다만[먼산] 듣고 싶으신 분은 이곳에서 제노사가 에피소드III 후리후리 캐스트 이번화는 꽤 재미있었습니다만, 이렇게 늦은거야 당연히 아시겠지만 凶360으로 놀기 바빠서였습니다[먼산] 모노리스는 여전히 친 소니인 것 같은지라 플3가 확실히 망해버리지 않는 한은 凶360으로 게임이 나올거 같지 않군요. 플3는 아무래도 너무 비싼데 말입니다[먼산] 하기사 그전에 제노사가Ep3부터 사야 할텐데 말입니다. 돈이;; 쿨럭 쿨럭 컥(각혈) 여담으로 팬사이트 킷을 받긴 했습니다만, 일본 회사 치고는 팬사이트 킷을 배포하는 것은 매우 드믄 일이라 이것만으로도 좋긴합니다만, 여전히 로고가 지워진다던가 하면 저작권 위반으로 간주한다던가 자기들 홈페이지에 있는 다른 그림을 쓰는 것 역시 불법이라던가 하는 일본의 폐쇄적인 정책은 여전히 불만이 많습니다. 서양 게임이라던가는 '팬사이트킷=공식홈페이지의 모든 자료+알파' 수준인데; 겨우 캐릭터 그림 몇개 던져주고 팬페이지 만들어달라니 조금 뭔가 화가 난다랄까[먼산] 정말 이정도도 못쓰게 하는 일본회사가 훨씬 많기에 이걸로도 감지덕지이긴한데, 일본은 스스로의 폐쇄성이 언젠가 발목 잡을거라고 생각합니다[먼산] 여전히 엄청난 오역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먼산] 상당히 긴 관계로 가립니다. 읽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제노사가 후리후리 케스트 6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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