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감기 걸려서 거동하기가 힘들어진 관계로(...) 시간이 조금 생겨서 이때까지 정리 못했던 감상기나 정리 해 보겠습니다; 계속 읽습니다(+) ◎XBOX용 1. The Simpsons : Hit and Run ![]() 이걸로 제 凶360은 3개월은 더 버틸수 있을거 같습니다[먼산] 2. HALO 드디어 HALO1을 찾아서 돌려 봤습니다; 딱히 HALO2 처럼 凶360에서 돌리면 원거리 택스쳐가 보정된다던가 하는 초월 작동은 아닌듯하군요; 처음에 시야의 조정 방법을 선택하는 부분에서 뭘 선택하던 상하 조종이 인버트가 되버리는 버그가 있었습니다[먼산] 세이브하고 외부에서 고쳐서 와야 되더군요[먼산] 凶XBOX360용 데모 1. Prey PC판 데모와 비교하자면 역시 기본 30프래임이라 그런지, 아무것도 없는 화면에서는 PC로 할 때보다 프레임이 끊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먼산이었습니다. 물론 전투 시에는 프레임 변화가 거의 없어서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역시 이건 만약 산 다면 PC판을 사야 할 것 같습니다[먼산] 아, 특이한 점이라면 PC판과 비교해서 이상하게 조준이 크게 어렵지 않았다는 걸까요; 헤일로 수준의 특화가 이루어진 것도 아닌데, 딱히 어렵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이점은 쾌적해서 좋더군요; 2. Call of Duty2 PC판으로 이미 엔딩 본 녀석입니다만, 혹시나 제가 PC로 플레이 했던 것보다 좋은 화면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받아봤습니다. 역시 데모의 스테이지는 아프리카 전선의 영국군인지라 그래픽이 좋은지 확인하기는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게임의 스테이지 중에서 가장 볼품 없어 보이는 곳인지라;[먼산] 역시; PC판이 있는데 굳이 凶360용을 살 필요는 없을 듯 했습니다; 3. Moto GP 06 바이크 레이싱 게임입니다. 바이크가 코너링 하기 이렇게 힘든 줄 처음 알았습니다. 커브 때 마다 넘어지기를 한 10분쯤 하다 보니 어느센가 지우고 있었습니다[먼산] 4. Test Drive Unlimited ![]() 3탄부터 갑자기 평범한 레이싱 게임이 되버렸던걸로 기억합니다, 자신의 장점을 망각해버린 변화였죠. 그리고 다시 예전의 테스트 드라이브로 돌아간 것이 나왔습니다. 이것의 장점은 바로 레이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냥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테스트 드라이브입니다. 마을이나 도시를[먼산] 트랙이 정해진 것도 아니고 자동차의 파워만 따라 준다면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라디오 체널도 바꿔 볼 수가 있고 말입니다. 비록 2탄 처럼 와이퍼를 작동을 시킬수는 없는 모양입니다만, 비가 오는 환경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5. CHROMEHOUNDS ![]() 6. KAMEO 아동용 액션게임이라더군요. 전 조작이 어려워서(...) 조금 하다가 포기 했습니다. 이렇게 복잡한게 진정 아동용인겁니까[먼산] 7. Perfect Dark Zero FPS에 스프린터 셀의 엄폐 액션이 조금 가미된 약간 특이한 조작 방식을 보여주는 게임이었습니다. 단지 그것 뿐이었습니다[먼산] 공짜로 굴러 들어온다면 마지막까지 플레이 하지 싶은데, 절대로 돈 주고 사고 싶을 만큼의 느낌은 주지 못했습니다-_-; 凶XBOX360용 1. Rumble Roses XX ![]() 데모에서는 등장씬이라던가가 없어서 기대했습니다만, 로딩이 사람 잡습니다[먼산] 1P의 등장씬 전에도 로딩이 있고 그뒤에 2P의 등장씬일때도 로딩이 있습니다(...) 물론 대전 화면으로 넘어갈때도 로딩이 있습니다[먼산] 그뒤로 옵션에서 등장씬 안보이게 꺼버리고 하고 있습니다(...) 섹스 어필은 생각보다는 약하긴 한데[먼산] 영문판의 데모 떄는 그리 안 심했었는데, 일본어판으로 관절기를 거니 포르노를 틀어놓은 것 같은 소리가 나와서 조금 무섭습니다(...) 뭐 어차피 그런쪽으로 노리고 산거니[먼산] 후회는 안합니다만-_-; 집에 사람 있을 때 절대로 못할 듯 합니다[먼산] |
몸살감기 걸려서 거동하기가 힘들어진 관계로(...) 시간이 조금 생겨서 이때까지 정리 못했던 감상기나 정리 해 보겠습니다; 계속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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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엑박판 테스트 드라이브 : eyes of destruction은 결코 평범한 레이싱 게임이 아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테스트 드라이브도 아니었지만)
그나저나 어째 요즘 가끔 접속하실때마다 RRXX 실행중이시길래, 혹시나 했더니.;
이번 것은 정말; 상당히 기대중입니다만, 그러고 보니 데모가 라이브에 반드시 접속을 하던데; 이것도 설마 라이브 Only일까요-_-;
RRXX는 럼블로딩 더블X 였습니다[먼산]
어떤 게임입니까?
캐릭터 파트도 조금 많았으면 좋을텐데; 거의 모든 미션이 레이싱에 집중 되어 있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제 게임생활의 2번째 포스팅을 보시면 됩니다;[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