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현재까지 해본 것들 #4

Posted at 2006/07/16 23:19//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VGA 케이블을 샀습니다. 이제 저도 고해상도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먼산]
그동안 상형문자 처럼 보이는 화면의 글자 때문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었는지[먼산] HDTV시대로 접어들면서 점점 고해상도화 되는 건 좋지만, 역시 PC와 거의 동일한 폰트를 비디오게임에 써버리는건 아직 조금 이르지 않나 싶은데 말입니다-_-;

모니터에 凶360을 설치하기 위해서 책상 구조를 조금 변형해야 했습니다. 역시; VGA케이블로 화질이 좋아진 것은 축하해야 할 일이긴한데, 더 이상 게임을 누워서 할 수 없게 되버렸습니다[먼산] 강행하면 할 수 있긴한데 거리가 상당히 멀어져서 제 시력으로는 이전에 글자를 못읽던 화면과 비슷한 정도로 흐리게 보인다는 문제가[먼산]

어찌되었던; VGA케이블로 돌려본 게임들이라던가 새로 받은 데모들의 소감들을 적어 볼까 합니다. 스포일러가 있을거 같지는 않습니다만, 만약을 위해서 그리고 길어 질 수 있는 관계로 가리겠습니다.

계속 읽습니다(+)


2006/07/16 23:19 2006/07/16 23:19

http://osten.co.kr/trackback/380

  1. 2006/07/16 23:30 [Edit/Del] [Reply]
    XBOX360 유저시군요~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아직까지 360의 성능을 딱 보여주는 타이틀은 없는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저는 소니 HR32에 컴터넌트 쓰는데, 화질이 좋긴 합니다만(미지원 게임도 무조건 업스캔--) 아직까지 제대로 된 타이틀이 없어서 TT
    좋은 정보 같이 나눠요~
    • 2006/07/17 22:35 [Edit/Del]
      계속 플레이하다 보니 몇몇 다른 캐릭터가 언락 되는 것을 보고 약간의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럼블로즈XX도 그렇고 제가 360으로 산 타이틀은 노가다의 진수를 보여주는군요(...) 이 녀석도 BP포인트라는게 쌓여서 진급이 되고 특정 계급에서 조건을 만족 시켜야 숨겨진게 나오는 방식이었습니다(...) 모든 기체 다 끄집어 낼 때 쯤은 이 게임의 후속작 나왔을거 같(...)
  2. 2006/07/18 21:06 [Edit/Del] [Reply]
    VGA케이블 구입 축하드립니다. HD의 영역에 한발짝 들어서셨군요.;
    헤일로2야 뭐 시대가 시대다 보니 어쩔수 없지만, 적어도 엑박으로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지 않습니까. (...) 헌데 로딩시간의 차이라...엑박에서 480p로 하던 때와 360에서 720p로 하는 현재를 비교해도 360 쪽이 더 빠른 것 같은데(캐싱속도 기준), VGA케이블을 쓰면 뭔가 더 수작을 부리는 걸까요.;
    • 2006/07/19 00:25 [Edit/Del]
      아무리도 비디오 단자 때랑; HDTV출력 때랑; 택스쳐 자체를 다른 것을 썼었던거 같습니다-_-; 전에는 첫 로딩의 빛이 그냥 휙 지나갔는데-_-;; 지금은 느리군요;[먼산]
      그것보다; 심슨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상하가 늘어져서 나오는게; 더 문제입니다; 게임을 할 때마다 화면 조절해주기 귀찮습니다[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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