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キミの記憶 (너의 기억) Artist : 目黒将司 Ending Theme from 자살이문록 PERSONA3 風の声光の粒まどろむ君にそそぐ 바람의 소리 빛의 방울, 졸고 있는 너에게 뿌려져 忘れない優しい微笑み悲しさ隠した瞳を 잊지 않아, 상냥한 미소, 슬픔을 숨긴 눈동자를 願うこと辛くても立ち向かう勇気君に貰っただから 비는 것이 괴롭더라도, 맞서나갈 용기, 너에게 받았으니까 夕暮れ夢の中目覚めたらまた会えるよ 황혼, 꿈에서 깨어나면 다시 만날 수 있어 遠い記憶胸に秘め歌う 먼 기억 가슴에 품고 노래 불러 儚くたゆたう世界を君の手で守ったから 덧없이 흔들리는 세계를 네 손으로 지켜냈으니 今はただ翼をたたんでゆっくり眠りなさい 지금은 단지 날개를 접고 편히 잠드세요 永遠の安らぎに包まれて love through all entreaty 영원의 안식에 둘러 쌓여 love through all entreaty 優しく見守る私のこの手で眠りなさい 상냥히 지켜줄 내 손 안에서 잠드세요 笑ってた泣いてた怒ってた君の事覚えている 웃고 있었던, 울고 있었던, 화내고 있었던 너를 기억하고 있어요 忘れないいつまでも決して until my life is exhausted 잊지 않아, 언제까지나 결코 until my life is exhausted 交差点聞こえてきた君によく似た声 교차점, 들려온 너와 닮은 목소리 振り向いて空を仰ぎ見るこぼれそうな涙こらえて 뒤돌아 하늘을 올려 보며 넘쳐흐를 것 같은 눈물을 참으며 明日こそいつの日かもう一度君に会えると信じ一人 내일이야 말로, 언젠가, 다시 한번 너를 만날 수 있다고 믿는 한 명 迷い雨の夜晴れた朝待ち続けて 헤매며, 비 오는 밤, 게인 아침, 계속 기다리고 있어 忘れないよ駆け抜けた夜を 잊지 않아, 뛰쳐나갔던 밤을 眩く輝くひと時みんなと一緒だった 눈부시게 빛났던 한때를 모두와 함께였어 かけがえのない時と知らずに私は過ごしていた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시간이라 알지 못한 체 나는 지냈었어 今はただ大切に偲ぶよう I fill unblessed feeling 지금은 단지 소중히 그리워해요 I fill unblessed feeling 君はね確かにあの時私のそばにいた 너는, 분명히 그 때 내 곁에 있었어 いつだっていつだっていつだってすぐ横で笑っていた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바로 옆에서 웃고 있었어 失くしても取り戻す君を I've never leave you 잃어버려도 되찾겠어, 너를 I've never leave you 儚くたゆたう世界を君の手で守ったから 덧없이 흔들리는 세계를 네 손으로 지켜냈으니 今はただ翼をたたんでゆっくり眠りなさい 지금은 단지 날개를 접고 편히 잠드세요 永遠の安らぎに包まれて love flew on eternity 영원의 안식에 둘러 쌓여 love flew on eternity 優しく見守る私のこの手で眠りなさい 상냥히 지켜줄 내 손 안에서 잠드세요 笑ってた泣いてた怒ってた君の事覚えている 웃고 있었던, 울고 있었던, 화내고 있었던 너를 기억하고 있어요 忘れないいつまでも決して until my life is a thirsty 잊지 않아, 언제까지나 결코 until my life is a thirsty 眩く輝くひと時みんなと一緒だった 눈부시게 빛났던 한때를 모두와 함께였어 かけがえのない時と知らずに私は過ごしていた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시간이라 알지 못한 체 나는 지냈었어 今はただ大切に偲ぶよう I fill unblessed feeling 지금은 단지 소중히 그리워해요 I fill unblessed feeling 君はね確かにあの時私のそばにいた 너는, 분명히 그 때 내 곁에 있었어 いつだっていつだっていつだってすぐ横で笑っていた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바로 옆에서 웃고 있었어 失くしても取り戻す君を I've never leave you 잃어버려도 되찾겠어, 너를 I've never leave yo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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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소환하려면 그 소환기 가지고 자기 머리 헤드샷(...)을 날려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딱, 자살 포즈란거죠(...)
저 옆에 오른쪽에서 세번째의, 갑자기 맘에 들어버린 인형처럼 생긴 저 캐릭터 (여러모로 알아본 결과 '아이기스(Aegis)' 라네요?) 하며... 등등등... (허억허억;;; 열거 불가...) 아아, 참으로 궁금한 게임이어요~ -_-a
P.S : 루리웹 게시판에 갔서, 네타를 보고야 말았기에... 아아, 아이기스. 참 매력적인 캐릭터. 엔딩까지도 매력적. -_-b
근데 자살이문록이 아니라 여신이문록이더군요;;; (진짜로 '자살이문록' 인 줄 알았다는;;;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 캐릭터가 도중하차라서 조금 마이너스 포인트를[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