目黒将司 - キミの記憶

Posted at 2006/07/21 00:40// Posted in 취미생활/JPOP번역
キミの記憶
(너의 기억)

Artist : 目黒将司
Ending Theme from 자살이문록 PERSONA3

風の声光の粒まどろむ君にそそぐ
바람의 소리 빛의 방울, 졸고 있는 너에게 뿌려져
忘れない優しい微笑み悲しさ隠した瞳を
잊지 않아, 상냥한 미소, 슬픔을 숨긴 눈동자를
願うこと辛くても立ち向かう勇気君に貰っただから
비는 것이 괴롭더라도, 맞서나갈 용기, 너에게 받았으니까
夕暮れ夢の中目覚めたらまた会えるよ
황혼, 꿈에서 깨어나면 다시 만날 수 있어
遠い記憶胸に秘め歌う
먼 기억 가슴에 품고 노래 불러

儚くたゆたう世界を君の手で守ったから
덧없이 흔들리는 세계를 네 손으로 지켜냈으니
今はただ翼をたたんでゆっくり眠りなさい
지금은 단지 날개를 접고 편히 잠드세요
永遠の安らぎに包まれて  love through all entreaty
영원의 안식에 둘러 쌓여   love through all entreaty
優しく見守る私のこの手で眠りなさい
상냥히 지켜줄 내 손 안에서 잠드세요
笑ってた泣いてた怒ってた君の事覚えている
웃고 있었던, 울고 있었던, 화내고 있었던 너를 기억하고 있어요
忘れないいつまでも決して  until my life is exhausted
잊지 않아, 언제까지나 결코   until my life is exhausted


交差点聞こえてきた君によく似た声
교차점, 들려온 너와 닮은 목소리
振り向いて空を仰ぎ見るこぼれそうな涙こらえて
뒤돌아 하늘을 올려 보며 넘쳐흐를 것 같은 눈물을 참으며
明日こそいつの日かもう一度君に会えると信じ一人
내일이야 말로, 언젠가, 다시 한번 너를 만날 수 있다고 믿는 한 명
迷い雨の夜晴れた朝待ち続けて
헤매며, 비 오는 밤, 게인 아침, 계속 기다리고 있어
忘れないよ駆け抜けた夜を
잊지 않아, 뛰쳐나갔던 밤을

眩く輝くひと時みんなと一緒だった
눈부시게 빛났던 한때를 모두와 함께였어
かけがえのない時と知らずに私は過ごしていた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시간이라 알지 못한 체 나는 지냈었어
今はただ大切に偲ぶよう I fill unblessed feeling
지금은 단지 소중히 그리워해요  I fill unblessed feeling
君はね確かにあの時私のそばにいた
너는, 분명히 그 때 내 곁에 있었어
いつだっていつだっていつだってすぐ横で笑っていた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바로 옆에서 웃고 있었어
失くしても取り戻す君を I've never leave you
잃어버려도 되찾겠어, 너를  I've never leave you

儚くたゆたう世界を君の手で守ったから
덧없이 흔들리는 세계를 네 손으로 지켜냈으니
今はただ翼をたたんでゆっくり眠りなさい
지금은 단지 날개를 접고 편히 잠드세요
永遠の安らぎに包まれて love flew on eternity
영원의 안식에 둘러 쌓여  love flew on eternity
優しく見守る私のこの手で眠りなさい
상냥히 지켜줄 내 손 안에서 잠드세요
笑ってた泣いてた怒ってた君の事覚えている
웃고 있었던, 울고 있었던, 화내고 있었던 너를 기억하고 있어요
忘れないいつまでも決して until my life is a thirsty
잊지 않아, 언제까지나 결코  until my life is a thirsty

眩く輝くひと時みんなと一緒だった
눈부시게 빛났던 한때를 모두와 함께였어
かけがえのない時と知らずに私は過ごしていた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시간이라 알지 못한 체 나는 지냈었어
今はただ大切に偲ぶよう I fill unblessed feeling
지금은 단지 소중히 그리워해요  I fill unblessed feeling
君はね確かにあの時私のそばにいた
너는, 분명히 그 때 내 곁에 있었어
いつだっていつだっていつだってすぐ横で笑っていた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바로 옆에서 웃고 있었어
失くしても取り戻す君を I've never leave you
잃어버려도 되찾겠어, 너를  I've never leave you

2006/07/21 00:40 2006/07/2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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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7/21 10:40 [Edit/Del] [Reply]
    어얼;;; 페르소나네요;;; (역시 아트라스 센스;;;) 저 페르소나 캐릭터(맞나요? 오른쪽에서 세번째...) 를 보고 '참 독특하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근데 부제가 왜 자살이문록인지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_-a
    • 2006/07/21 12:02 [Edit/Del]
      페르소나3 에서 페르소나 소환기가 총 모양으로 되어있는데,
      페르소나 소환하려면 그 소환기 가지고 자기 머리 헤드샷(...)을 날려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딱, 자살 포즈란거죠(...)
    • 2006/07/23 18:52 [Edit/Del]
      멋진 게임인거 같습니다만; 사고는 싶은데 360의 고해상도에 눈이 버려져서 플2 그래픽이 과연 눈에 찰까 걱정입니다(...)
  2. 2006/07/22 17:39 [Edit/Del] [Reply]
    공식 홈에서 방금 봤는데, 페르소나 소환이 아주 난감하기 그지 없군요;;; 게다가 출혈효과까지... 근데 그렇게 쏴대고도 멀쩡히 살아있다니 참;;;

    저 옆에 오른쪽에서 세번째의, 갑자기 맘에 들어버린 인형처럼 생긴 저 캐릭터 (여러모로 알아본 결과 '아이기스(Aegis)' 라네요?) 하며... 등등등... (허억허억;;; 열거 불가...) 아아, 참으로 궁금한 게임이어요~ -_-a

    P.S : 루리웹 게시판에 갔서, 네타를 보고야 말았기에... 아아, 아이기스. 참 매력적인 캐릭터. 엔딩까지도 매력적. -_-b

    근데 자살이문록이 아니라 여신이문록이더군요;;; (진짜로 '자살이문록' 인 줄 알았다는;;;
    • 2006/07/23 18:53 [Edit/Del]
      후반으로 추정되는 영상의 주인공은 아예 겁없이 머리에 총을 겨누는 모습이 참 멋있더군요(의미불명)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 캐릭터가 도중하차라서 조금 마이너스 포인트를[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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