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작의 일정이 이전보다는 조금 넉넉하게 조절 되어서; 조금 한숨 좀 돌리려는 차에 갑자기 사촌이 방문해서 용돈을 주고 가는 믿기지 않는 일이 벌어져서 게임 두개를 샀습니다[먼산] 사실 페르소나3나 제노사가Ep3를 사려고 했습니다만, 어째서일까요. 요즘 RPG를 사는 것이 두렵게 느껴집니다. 시간이 별로 없다는 압박 때문일까요. 아니면 재미 있는 것을 해버리면 더 이상 재미 있는게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일까요. 이전부터 후자의 경우는 가끔 저런 컴플랙스가 있다고 어렴풋이 느꼈지만 최근에는 거의 확실히 자각하고 있습니다. 가끔 너무나도 좋아하는 만화라던가 게임은 보거나 플레이 하는 것을 미루는 경향이 확실히 두드러 졌거든요[먼산] 뭐, 페르소나3나 제노사가Ep3를 못사고 있는 이유 중에는 기대에 배신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도 포함되 있을 것 같긴하지만 말입니다. 아, 확실히 자각되는 두려움이라면 凶360의 1024x769화면을 보다가 PS2의 화면을 보면 확실하게 적응 안될거 같긴하더랍니다(...) osten의 산만한 정신세계 이야기는 이쯤하고 게임 소감들입니다. 계속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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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가이덴2나 나와주면.. 얼마나 감동적일라나요~~~
이상하게 사람하고 해서 지면; 열이 안받는데; ai한테 지면 상당히 기분이 나빠지는지라; 저는;[먼산]
이상하게; 닌가2는 인터뷰 같은데서 얘기만 꺼내면; 팀 닌자 녀석들 무조건 차세대기라고만 해서 조금 불안합니다;[먼산]
트레이닝은...정말 귀찮지요. 후반쯤 되면 신경이 곤두섭니다.;
이때까지 팔도 아프게 무슨 삽질한건지;; OTL
트레이닝은 가끔 오토보다도 적게 오를때가 있어서 좌절입니다[먼산]
아아, 페르소나 3나 제노사가 Ep 3는, 게임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음악에 관한 건은 곧 리뷰를 쓸 예정입니다. (게임보다 음악을 먼저 즐기는 571BO입니다~ -_-v)
트라이 에이스의 PS2 신작인 실메리아를 플레이 해보니
자꾸 눈에 그래픽이 밝히는 부분이 많더군요.
(실메리아도 그래픽이 매우 좋은 편이지만.;)
큰일입니다[먼산] 플2겜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먼산]
엑박삼돌이 살까 하다가 사진쪽으로 취미가 돌려져서
렌즈 하나 또 지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