鬼束ちひろ - 眩暈

Posted at 2004/06/28 21:29// Posted in 취미생활/JPOP번역
眩暈 (현기증)

ア-ティスト/作詞/作曲 : 鬼束ちひろ

何かに 怯えてた 夜を 思い 出すのが 非道く 怖い
무언가를 겁내던 밤을 생각해 내는 것이 너무 무서워
ねぇ 私は 上手に 笑えてる?
네 나는 능숙하게 웃고 있어?
今は 貴方のひざにもたれ
지금은 당신의 무릎에 기대고
惡魔が 來ない 事を 祈ってる
악마가 오지 않는 것을 빌고 있어
ねぇ『大丈夫だ』って 言って
네 「괜찮아」라고 말해줘
噓みたいに 私を 强く 强く 信じているから
거짓말 같이 나를 강하게 강하게 믿고 있을테니까

貴方の 腕が 聲が 背中がここに 在って
당신의 팔이 목소리가 등이 여기에 있어
私の 乾いた 地面を 雨が 打つ
나의 매마른 지면을 비가 친다
逃げる 事など 出來ない
도망 따위 칠 수 없어
貴方は 何處までも 追って 來るって
당신은 어디까지도 쫓아 온다고
泣きたい 位に 分かるから
울고 싶을 정도로 알고 있으니까
分かるから· · ·
알고 있으니까···

殘酷に 續いてくこの 路で
잔혹하게 계속되는 이 길에서
例えば 私が 寶石になったら
예를 들면 내가 보석이 되면
その 手で 炎の 中に 投げて
그 손으로 불 길 안에 던져줘
邪魔な モノはすぐにでも 消えてしまうの
사악한 물건은 당장이라도 사라져 버려
ガラクタで 居させて
잡동사니로 있게 해

貴方の 腕が 聲が 背中がここに 在って
당신의 팔이 목소리가 등이 여기에 있어
私の 鈍った 本音を 搔き 亂す
내가 둔해 진 본심을 긁어 어지럽혀
氣付きたくなんて 無い
깨닫고 싶지 않아
自分を 振り 切る 自分を
자신을 뿌리치는 자신을
何處まで 走らせていればいい?
어디까지 달려야 되 겠어?

貴方に 聞かせられるような
당신에게 들려줄 수 있는 것 같은
綺麗な 言葉が 見當たらない
깨끗한 말이 보이지 않아
卑屈になって 叫ぶ 私を
비굴하게 되어 외치는 나를
縛りつける 前に
묶어 속박하기 전에
優しくなんかしないで
상냥하게 대하지 말아줘

貴方の 腕が 聲が 背中がここに 在って
당신의 팔이 목소리가 등이 여기에 있어
私の 乾いた 地面を 雨が 打つ
나의 매마른 지면을 비가 친다
逃げる 事など 出來ない
도망 따위 칠 수 없어
貴方は 何處までも 追って 來るって
당신은 어디까지도 쫓아 온다고
泣きたい 位に 分かるから
울고 싶을 정도로 알고 있으니까
分かるから· · ·
알고 있으니까···

貴方の 腕が 聲が 背中が ここに 在って
당신의 팔이 소리가 등이 여기에 있어
貴方の 腕が 聲が 背中が ここに 在って· · ·
당신의 팔이 소리가 등이 여기에 있어···
2004/06/28 21:29 2004/06/2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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