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s back, folks! 그리고 드디어 정신을 차렸는지 드디어 케인을 다시 케스팅 했습니다[먼산] 케인이 없는 NOD는 생각 할 수도 없습니다[먼산] 그동안 EA 산하로 들어가면서 C&C가 완전히 망가졌던걸 생각하면 이번 C&C3도 기대를 안하려 했습니다만, 이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안그렇습니까. BROTHEHOOD 여러분 |
In the Name of Kane
Posted at 2006/08/25 02:13//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http://osten.co.kr/trackback/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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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7 01:35 [Edit/Del] [Reply]
571BO오오- 잘 돌아오셨소, 케인 동무~ ㅋㅋㅋ;;; (유리를 맡았던 Udo Kiev씨도 괜찮았는데요... ^^;)-
2006/08/30 22:37 [Edit/Del]
osten아무리 그래도 짝퉁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먼산] -_-; 거기에 유리는 한국성우 덕에 오히려 느낌이 더 잘살은 느낌;;[먼산] 영문판쪽보다 한국 음성이 더 어울리더군요[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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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9 06:27 [Edit/Del] [Reply]
크레이지콘In the Name of Underta...(술렁)-
2006/08/30 22:38 [Edit/Del]
osten저도 언더테이커 좋아합니다[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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