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Name of Kane

Posted at 2006/08/25 02:13//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He's back, folks!

He's back, folks!

C&C를 원래 만들고 있던 웨스트 우드가 EA에 먹힌 뒤에 C&C 타이베리움썬이 판매량이 좋지 못하자 웨스트우드 스튜디오를 EA가 정리하면서 1순위로 짤리셨던게(...) 동영상 감독 겸 Kane 배우였던 Joseph D. Kucan였습니다. 그뒤로 EA는 유리라는 짝퉁을 레드얼렛2에 투입하지만 역시 실적은 좋지 않았고,  그뒤로 C&C 게임성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오판을 한 건지 C&C 제너널이라는 C&C의 이름만 딴 완전히 다른 인터페이스를 가진 RTS를 만들었었습니다. 역시 이것도 그리 좋은 실적은 못올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먼산] 물론 최초의 C&C에 비해서[먼산]
그리고 드디어 정신을 차렸는지 드디어 케인을 다시 케스팅 했습니다[먼산] 케인이 없는 NOD는 생각 할 수도 없습니다[먼산]
그동안 EA 산하로 들어가면서 C&C가 완전히 망가졌던걸 생각하면 이번 C&C3도 기대를 안하려 했습니다만, 이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안그렇습니까. BROTHEHOOD 여러분
2006/08/25 02:13 2006/08/25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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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27 01:35 [Edit/Del] [Reply]
    오오- 잘 돌아오셨소, 케인 동무~ ㅋㅋㅋ;;; (유리를 맡았던 Udo Kiev씨도 괜찮았는데요... ^^;)
    • 2006/08/30 22:37 [Edit/Del]
      아무리 그래도 짝퉁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먼산] -_-; 거기에 유리는 한국성우 덕에 오히려 느낌이 더 잘살은 느낌;;[먼산] 영문판쪽보다 한국 음성이 더 어울리더군요[먼산]
  2. 2006/08/29 06:27 [Edit/Del] [Reply]
    In the Name of Underta...(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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