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예비군 2년 차 소감

Posted at 2006/09/22 22:09// Posted in 나의 잡담
  1. 작년까지는 그냥 포복전진만 조금 했는데 철조망 하단통과를 두번이나 했음. 현역 때도 한번 밖에 안한건데 OTL
  2. 훈련장들이 작년보다 높은곳에 새로 지어졌음. 조 잘못 걸려서 높은 곳, 낮은 곳 왔다갔다거렸는데 죽는 줄 알았 OTL
  3. 벨트가 허리에 안맞(...) 아악 OTL 전역할 때 보다 살이 심하게 찐거 같;;
  4. 학교 동창회가 사다준 공짜도시락은 작년하고 반찬이 눈꼽만큼도 안변한건 먼산인데, 작년보다는 먹을 만 해졌었[먼산] 뭐 무엇보다 공짜고, 여기 훈련장 특성상 차 없으면 밥 먹으러 못 가니[먼산] 식당가와 부대 왕복하는데 걸으면 약 40분(...) 점심시간 끝나는[먼산]
  5. 확실히 살도 찌고 운동부족인지 지금 몸 상태 먼산인[먼산]
2006/09/22 22:09 2006/09/2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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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헤더
    2006/09/23 13:02 [Edit/Del] [Reply]
    OTL의 연속의 나날이였군요.
    무엇보다 가슴아픈건 몸상태;;;;;
    저도 심하게 공감하고 있다는...
    운동해요;;우리;;
  2. 2006/09/24 01:00 [Edit/Del] [Reply]
    전 서버이벌 게임하고, 수류탄 던지고, 칼빈쏘고(...)
    뭐 이것도 올해로 다 끝입니다; 이제 민방위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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