鬼束ちひろ - シャイン

Posted at 2004/06/28 21:30// Posted in 취미생활/JPOP번역
シャイン (shine)

ア-ティスト/作詞/作曲 : 鬼束ちひろ



恐れのない 空氣 私は 幼く
무서움이 없는 공기 나는 어린애 같이
曇った 氣持ちを 葬ったわ
흐린 기분을 묻어버렸어요
干からびた 笑顔
말라 붙은 웃는 얼굴
細い 兩腕は
가는 양팔은
何度でも 毒にまみれながら
몇 번이라도 독에 중독 되가 되면서

It pressed me
It pressed me
It blamed me
again and again
椅子を 蹴り 倒し 席を 立てる 日を
의자를 차 넘어뜨려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는 날을
日を 日を 日を 日を 願ってた
날을 날을 날을 날을 바랬어
痛みを 淸める 鮮やかな 花吹雪
아픔을 씻어내는 선명한 꽃보라
忘却の 空は 晴れない
망각의 하늘은 개이지 않아

It pressed me
It pressed me
It blamed me
again and again
椅子を 蹴り 倒し
의자를 차 넘어뜨려
席を 立てる 日を 日を 日を 日を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는 날을 날을 날을 날을
It pressed me
It pressed me
It blamed me
again and again
ボロボロになって
너덜너덜하게 되어
起き 上がれる 日を
일어날 수 있는 날을
日を 日を 日を 日を
날을 날을 날을 날을

犧牲など 慣れているわ
희생 따위 익숙해져 있어요
抵抗などできなかった
저항 조차 할수 없었다
血を 流す 心に
피를 흘리는 마음을
氣づかないように 生きればいい
모르는 척 하면서 사는 걸로 좋아요

It pressed me
It pressed me
It blamed me
again and again
椅子を 蹴り 倒し
의자를 차 넘어뜨려
席を 立てる 日を 日を 日を 日を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는 날을 날을 날을 날을
It pressed me
It pressed me
It blamed me
again and again
ボロボロになって
너덜너덜하게 되어
起き 上がれる 日を
일어날 수 있는 날을
日を 日を 日を 日を
날을 날을 날을 날을
2004/06/28 21:30 2004/06/2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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