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모탈컴뱃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상당히 잘만들어진 격투게임이죠; 비록 모탈컴뱃4는 기억에서 지우고 싶을 만큼 재미없었고 모탈컴뱃5부터는 접할 기회가 거의 없었지만; 어쨌든; 사서 플레이하면서 느낀 점이라면; 이미 凶360의 십자키는 포기한지 오래고; 아날로그로는 특유의 같은 방향 연속 입력 같은게 많아서; 기술 커맨드 입력하기 힘들더군요;; 옛날에는 항간에 돌아다니는 콤보 영상들의 콤보들의 대부분 쓸 줄 아는 괴물에 속했는데 말입니다;[먼산] 지금은 노비스 난이도의 4차도 못넘기는 초보로 돌아가 있;; 쿨럭 쿨럭;; 불만이라면 아케이드판의 완벽이식이랄까 아케이드판보다 더 한 이식이랄까; 아케이드판과 완전히 동일하면서 딥스위치 영역이 없으므로 오히려 셋팅은 아케이드판 이상으로 제한 받는데다가 콘솔 이식판들의 추가사항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는 점이 먼산이더군요; 버튼설정 조차 없는건 조금;; 쿨럭 쿨럭;; DOA4까지는 그래도 근성으로 패드로 플레이 했었는데 말입니다; 이 녀석은 6버튼이기에; 조이스틱을 사고 싶은 충동을 상당히 느끼고 있습니다; 거기에 버튼배치가 어릴 떄(?) 할때와 완전히 틀린것도 마음에 안들고;(고칠 수도 없고;) 지금은 실버계정이라 라이브 대전을 못하는게 가장 아쉽군요; 조만간 라이브비젼을 구입해서 1개월 무료쿠폰이 생길 예정이니 혹시나 구입하신 분은 같이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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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버튼배치의 부조리함이 아직도 기억에 선명합니댜 -_-;
6버튼인데 주사위5처럼 배치되어있고 오른쪽아래에 따로 하나 있는...
ㅇㅇ
ㅇ
ㅇㅇ
ㅇ
이런 배치였던걸로... 가운데가 가드 오른쪽아래가 대쉬였나 -_-;;;
완전 짜장같은 배치라서 양키들은 이런배치로 게임하나 감탄했었습니다 -_-;;
정말; 저런 배치로; 용하게 게임을 하는군요;
그래서 양키들이 게임을 잘하는걸까요; 쿨럭;
아무튼 가운데가 가드인데 오른쪽아래에 대쉬가 붙어있는데다가
레버 빡빡하고 버튼거리가 살인적으로 길어서 이걸로 과연 뭘할 수 있나 싶었습니다.
당시 제 나이 초딩5학년 -_-;;;
방구차인가; 정식명칭이 기억이 안나는데; 이게 동네 오락실에 양키판이 그대로 들어온 적이 있었는데; 서서 하는 것만으로도 괴로웠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