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바 피냐타 일단 주요 타겟은 초등학생 정도의 아동입니다만, 나이를 먹고 해도 상당히 재미있군요; NDS의 '동물의 숲'이나 옛날에 꽤 인기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 '농장 이야기' 같은 것과 비슷한 이치랄까; 주요 목적은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정원을 잘가꾸어 피냐타라는 안에 사탕이 든 동물 모양의 인형들을 자기 정원에 와서 살도록 유도해가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정원을 가꿀 목적으로 플레이하게 되는데 레벨업을 해야만 점점 새로운 신종 피냐타를 얻을 수 있기에 점점 사냥꾼이 동물을 유인해내는 기분으로 피냐타를 유인해가고 있게 되더군요(...) 아니, 뭐; 그것외에 그러니 레벨업을 해서 신종 피냐타가 등장해서 새로 정원에 영입시키는 행위 이외에는 그냥 정원을 쳐다보고 있는 것 외에는 할 짓이 거의 없다는게 문제랄까요[먼산] 식물 제배라던가 여러가지 있긴 합니다만; 정원공간이 무한정 있는게 아닌지라 피냐타를 많이 데리고 있으려면 다른 부가 시설물을 줄여야 하는 식이라; 예쁘게 꾸미기도 조금 힘들더군요-_-; 뭔가, 단점만 늘어놓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잡으면 2~4시간은 기본으로 플레이해왔습니다; 쿨럭 쿨럭; 일단 당장 보고만 있어도 상당히 즐겁거든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공식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스샷 몇개를 여기 올려봅니다; 정말 이 그래픽에 프레임 드랍도 없이 플레이 잘 됩니다; (5분에 한번씩 하는 오토 세이브로 인한 끊김은 제외(...) 밤이 되었을때도 상당히 그래픽이 좋습니다; 뭐랄까 어두워지는게 아니라 흑백이 되는 느낌이랄까 그 분위기도 정말 좋더군요. 아, 그리고 한글화도 상당히 잘되었습니다. 음성도 자연스럽게 한글화 되어서 어린이가 플레이해도 지장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성우의 연기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마음이 정화되는 게임이더군요; 노는 방법에 따라서 정말 영원히 즐길수 있는 타이틀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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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레벨 자체는 무한대이긴한데; 레벨50이면 일단 더 이상 레벨 오른다고 추가되는게 없는 모양인지라[먼산]
아직; 완전체라고 부를수 없기에;; 나중에 다른 플레이어 정원 방문하기가 추가되고 나면;; 구입 고려해보셔도; 늦지 않을 듯 하긴합니다;
괙베리에게 구스베리를 먹이면 주시구즈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