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balloon - 雪のツバサ

Posted at 2006/12/15 15:57// Posted in 취미생활/JPOP번역
雪のツバサ(눈의 날개)

Artist : redballoon
3th Ending Theme from 銀魂

凍てつく夜 立ち止まれず
얼어붙은 밤 가만히 있지 못하고
僕ら始まる 熱を待ってる
우리들은 시작 될 열기를 기다리고 있었어
求めすぎて 散切れる夢
너무 바란 나머지 끊어져버린 꿈
そんな欠片(かけら)で 何が叶うの?
그런 조각으로 무엇이 이뤄지는 거야?
キレイにすれ違う心
너무 깨끗하게 스쳐 엇갈려버린 마음
夜明けも遠すぎる街で
새벽 조차 지나쳐 가버린 마을에서
僕らは真冬の星より
우리들은 한겨울의 별보다
夢中で儚い
열성적이면서 덧없지

胸に落ちた 純白(しろ)い想いが
가슴에 떨어진 하얀 추억이
溢れ出して 僕を揺らして
넘쳐 흘러서 나를 흔들어
空が零した 優しさだから
하늘이 흘린 상냥함이니까
雪は寄せ合った
눈은 서로 기대어 있는
ツバサのように
날개와 같이
君の肩を包むよ
너의 어깨를 감싸요

「独りだけで 居られない」と
「혼자서는 살아 갈수 없어」라고
人は弱さを 恋にするから
사람은 약함을 사랑으로 바꾸니까
微かに触れる唇に 変えられるものはなくても
희미하게 떨리는 입술이 바꿀 수 있는 것은 없더라도
何処かで凍えてる明日を
어디선가 얼어 붙고 있을 내일을
引き寄せるように
끌어 올리는 것처럼

淡く積もる 純白い想いを
희미하게 쌓이는 새하얀 추억을
せめて君に 伝えられたら
적어도 너에게 전할 수 있다면
何ができるの? その寂しさで
무엇을 할 수 있어? 그 외로움으로는
雪は閉じられた
눈은 접혀 있는
ツバサのように
날개와 같이
ただぬくもり守って
단지 온기를 지켜

生まれたての願いを抱えてる
막 태어난 바램을 쥐고 있는
震えるその手を 暖めてあげよう
떨고 있는 그 손을 따뜻하게 하자
灯した光 見失わないように
등불 잃어버리지 않도록
胸に落ちた 純白い想いよ
가슴에 떨어진 새하얀 추억을
どうか何も 壊さぬまま
부디 아무것도 부서지지 않은 체로

空が零した 優しさだから
하늘이 흘린 상냥함이니까
雪は寄せ合った
눈은 서로 기대어 있는
ツバサのように
날개와 같이
君の肩を包むよ
너의 어깨를 감싸요
ただ ぬくもり守って
단지 온기를 지켜
君と僕を包んでゆく
너와 나을 감싸가

♬잡담
처음에는 별로였던 노래인데 몇번 들었더니; 특히 후렴부분이랄까 '胸に落ちた'부분에서 제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애니쪽은 주인공 성우가 아무래도 패트레이버의 고토우와 비슷한 연기를 해서(어쩌면 같을지도[먼산]) 상당히 마음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2006/12/15 15:57 2006/12/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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