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DOL M@STER 소감

Posted at 2007/01/27 22:17//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THE iDOL M@STER

THE iDOL M@STER

이돌 마스터를 구입했습니다;
남코의 아케이드 아이돌 육성 게임으로; 일본에서는 상당히 오락실에서 인기 있는 게임이라고 듣고 있습니다;
실재로 일본쪽에 유학중이던 지인 말로는 오락실에 가면 고등학생 정도의 여학생들이 항상 플레이 하고 있는 걸 볼 수 있었다더군요(약 1년 반 전 정보-_-;)
슬슬 아케이드에서의 본전을 다 뽑았는지 凶360으로 그래픽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서 이식 되었습니다;
애시당초 오락실의 기판이 플2 호환 기판인지라 그래픽은 상당히 지금보면 좌절스럽습니다만 플2로는 그냥 DVD로 내용을 옮기기만 하면 이식이 끝나는데 왜 일본에서는 보급도 별로 안된 凶360으로 나왔는지는 일단 미스테리입니다만; 뭐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먼산]
저는 마침 凶360을 가지고 있고; 그래픽은 얼핏보면 셀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한 수준으로까지 업그레이드 되서 나왔으니 말입니다[먼산]

계속 읽습니다(+)

2007/01/27 22:17 2007/01/2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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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28 00:13 [Edit/Del] [Reply]
    동영상보니 플스로는 무리일것 같습니다-_-; 영상은 상당하네요.. 왠지 구입하셨을 것 같았습니다(...) 템포가 좀 느린 것 같아서 손 안데고 있죠-_-; 역시 저는 도키메키 메모리얼 1의 환상에서 벗어 날 수가 없나봅니다;;
    • 2007/01/28 00:26 [Edit/Del]
      아케이드판은 플2로 초월이식 된다고 장담합니다; 그래픽 상당히 암울하거든요-_-;
      凶360판; 정말 무지막지막하게 좋아진겁니다;[먼산]

      기본적으로 총 52턴에 한턴에 한가지만 되는 덕에 탬포는 빠른데; 매턴마다 세이브할건지 게임 종료할건지 물어와서 그게; 탬포 다 깨고 있다는;[먼산]
  2. 2007/01/28 01:51 [Edit/Del] [Reply]
    한글화 된다면 사보고싶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일본어를 못하는 관계로... -0-;;;
    오늘 엑박켰을때 친구 정보에 아이돌마스터 뜨길래 조만간 포스트가 올라오리라 생각했습니다. 후후 / ㅅ/
  3. 2007/01/28 22:18 [Edit/Del] [Reply]
    옛날에 나왔던 탄생 debut라는 게임이 생각나는군요;
    저도 역시 해석이 안되서 한글판이 아니면 못 즐길 거 같습니다.
    뭐;; 엑박도 없지만요;;
    • 2007/01/29 00:49 [Edit/Del]
      그러고 보니 그 탄생이라는 좋은 예가 있음에도 이 겜을 소개하는데 못써먹었었군요-_-;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2007/01/29 02:11 [Edit/Del] [Reply]
    사실 전 이 게임 눈독들이고잇었는데
    요즘들어 게임관이 확 바뀌는바람에

    아이돌마스터는 일단 기억속에서 사라져가고있습니다(...)
    (...아직 스펙트럴포스3 도 못해봤음;;)
    • 2007/01/29 21:04 [Edit/Del]
      이겜 육성게임만이 아니라; 대전게임이도 하답니다; 저는 대전은 못하지 만 말입니다;
      정말 오디션이 끝나고 결과 발표할때는 부끄러울 정도로 두근두근거리면서 보고 있습니다;
    • 2007/01/29 23:00 [Edit/Del]
      허허...대전게임...

      이 무슨 "오샤레 러브베리" 도 아니고;;
    • 2007/01/29 23:44 [Edit/Del]
      밑에 쿠니님의 댓글에도 설명을 해놨습니다만; 골드계정으로 게임을 하게 되면; 오디션의 경쟁상대들이 전부; 지금 역시 라이브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 다른 유저들이 됩니다-_-;
      피 터지는 게임이 되는거죠[먼산]
    • 2007/01/29 23:53 [Edit/Del]
      허억!!!
      역시 라이브의 힘인가!!!(...아케이드판에서도 그런대전이 있었던느낌이...)
    • 2007/01/29 23:57 [Edit/Del]
      아케이드도 그런식으로 다른 사람이 오디션 보는데 난입이 되었었죠;
      그런데 라이브는 그게 훨씬 보편적이 되버렸답니다 -_-;
      무엇보다 서로 얼굴 볼일이 없으니; 말입니다[먼산]
      아케이드 센터에서는 실수로 난입했더니; 옆에서 하던 여자애가 째려보더라던가; 많은 일담을 본 적이 있;[먼산]
  5. 2007/01/29 19:36 [Edit/Del] [Reply]
    아니..
    딱히 하고싶지는 않습니다만..
    뭔가 게마블러핑이라는 그룹을 만들고 싶습니다
    • 2007/01/29 21:09 [Edit/Del]
      골드쪽은 상당히 오디션; 재미있게 하고 있더군요;;
      NPC들과만 붙어서 그냥 평범하게 수치를 최대한 올리는 플레이를 해왔는데;;
      역시 사람들은 AI와 틀려서; 시스템 특성을 이용한 특정 심사위원을 질리게 유도해서 그 사람이 그냥 자리를 박차고 떠나게 해서; 그 사람이 준 점수를 무효화 시켜버려서 다른 경쟁자들에게 물 먹인다던가;[먼산]
      정말; 피터지게 어려울거 같더군요;;;
  6. 2007/01/31 23:03 [Edit/Del] [Reply]
    쪽지 대답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이돌마스터할때는 아예 알람이 안뜨게 만들어놔서
    접속이나 메세지 온거 안보이거든요;;
    뒤늦게 답장 보내니 이미 로그아웃하신다음이라..^^;;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차이는 스페셜3(온라인전용)의 오디션이
    되냐 안되냐의 차이인거 같더군요.
    • 2007/02/01 21:17 [Edit/Del]
      1회차에; A급 엔딩이시라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2회차 끝내고 나서야; A급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감이 오기 시작했는데 말입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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