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최근에 한 것이라면 '심슨 히트 & 런'과 '아이돌 마스터' 정도지만; 역시 그냥 좀 보고하기 늦은 것들까지 한꺼번에 적습니다; 뭐 보고라고 해봐야; 개인적인 소감이 점점 늘어나는 것 뿐이지만 말입니다;랄까 전에도 적은 적 있습니다만 도전과제라는 것 덕에 정말 게임의 대부분을 파고 들게 되고 있다는 점은; 정말 놀랍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신기할 정도입니다; 설사; 매우 어려움으로 클리어하면 뭔가 굉장히 좋은 특전이 나온다고 해도 거의 플레이 하지 않는 제가;; 겨우 몇십점의 도전과제 점수 때문에;; 플레이하고 있으니 말입니다;[먼산] 계속 읽습니다(+) ◎XBOX용 1. The Simpsons : Hit and Run 이제 한미션만 깨면 엔딩인데 말입니다; 마지막 미션이라고;;; 무지막지막하게 어렵군요-_-; 뭔가; 이번 미션을 위한 지름길이라는 지름길은 모조리 외워버린거 같은데도; 시간이 빠듯해서; 패드 집어던질뻔 하는 충동을 상당히 자주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엔딩 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아, 그리고 경찰이 매우 증오스러워지고도 있습니다(최대한 빨리 달려야 하는지라; 보도에 행인이 있던 말던 무조건 최단 루트로 달리다보니; 순식간에 경찰이 쫓아오더군요; 이 겜은 GTA라던가에 비하면 범죄수치가 오르는게 꽤 느린 편인데 말입니다) 2. DOAU 사실 이건 12월 포스팅 때부터;; 계속 언급을 했었어야 하는데 매번 까먹고 있었습니다; 최신 하위호환 업데이트 때 플레이 할 수있게 되어 꺼내보았습니다만; 역시 DOA2는 무언가 정말; 재미가 있습니다; DOA4도 라이브 대전이라면 꽤 재미있게 즐깁니다만, DOA2는 혼자해도 재미있습니다; 정말 제게 있어서 기억에 남있는 최고의 대전격투 게임은 아마 이 녀석이었던 듯 합니다; 다만, 홀드 반격기의 데미지가 너무 큰 것은; 조금 조절 되었으면 하기는 합니다[먼산] 역시 대전을 하는데는 DOA4가 더 좋을거 같다는 느낌도 드는군요; 이녀석은 멍청한 컴터랑 붙는게 제일 즐거운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_-; 凶XBOX360용 데모 1. CRACKDOWN GTA+초능력이긴한데; GTA처럼 느긋한 게임은 아니더군요; 자유롭게 돌아다닐수는 있는데, 계속해서 미션이 자동적으로 날아오고; 도시 전체에 적이 깔려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단순히; 맵이 좀 넓은 진행형 액션이라고 해도 될거 같군요; 미션과 민간인을 죽이는 것 외에는; 딱히 다른 것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닌거 같고 말입니다; 다만 초능력이라던가 여러가지 능력을 익힐 수 있어서; GTA라던가에 비하면 상당히 호쾌한 액션이 됩니다; 凶XBOX360용 1. ZOIDS 인피니티 EX NEO ![]() 라이거 제로 팔콘 일단 팔콘이 확장 된거라 선회는 조금 안좋은데 돌진력; 특히 가속력이; 이때까지 조종해본 녀석들과는 차원이 틀렸습니다; 그리고 저 드릴 같은게 말그대로 드릴의 역활을 하는지라 접근전 리치가; 최고입니다;; 아마 트윈스틱으로 조작한다면 접근전 조작이 어려워서; 조금 다루기 힘들지도 모릅니다만(실재로 공략 사이트에서는 조종을 잘할수 있다면 강한; 반대로 조작미숙자에게는 안좋은 기체로 분류하고 있더군요;) 어차피 패드 최적화 옵션으로 게임하고 있는지라[먼산] 적당히 달려가서 접근한 뒤에 찔러주면 만사 OK더군요; 이 기체[먼산] 그렇다고 장거리무장도 너무 약한 정도는 아니고 말입니다; 기관총 외에는 발사 후에 재장전 딜래이가; 디바이슨을 능가할 정도로 끔찍 했습니다만; 어차피 이 녀석의 접근전 리치는 다른 녀석들 두배는 되는지라; 상당한 장거리전이 아니라면; 어차피 발사계열 무기보다는 찌르고 보면 되더군요[먼산] 심지어-_-;;;; 데스 스팅거라는 거대 전갈타입 보스가 있는데; 이놈의 접근전 능력은 말그대로 괴물인데(다른 기체로 할 때는 최대한 접근 못하게 하는게 클리어 포인트);; 그 녀석도 그냥 찔러 죽일 수 있었습니다;; 쿨럭 쿨럭; 2. THE iDOL M@STER 슬슬 도전과제 한개쯤은 깨보자는 차원에서; 그 조건에 필요한 고난이도 오디션들을 하는 중입니다만; 계속 져서; 로드를 하게 되더군요-_-; 그외에; 육성계열이라 좀 느긋하게 할 수 있을 줄 알았었는데; 게임의 대부분이 리듬감과 순발력에 의존해야 하는 미니게임들 위주라; 제게는 너무 빨리 피곤해지게 하더군요[먼산] 덕에 하루에 플레이 시간 자체는; 길래야 길수가 없더랍니다;[먼산] 3. PROJECT GOTHAM RACING3 ![]() 모든게 '테스트 드라이브 언리미티드(TDU)' 덕이랄까; 이전에는 커브 직전에 액샐만 땐 체로 속도를 안줄이고 진입하는 버릇이 있었습니다만; TDU의 모든 싱글 도전과제를 완료 한 뒤로; 이제 커브 진입 진전에 브레이크외에 필요하다면 핸드 브레이크까지 걸어가면서 속도를 줄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제 달리는 스타일은 커브에서 속도가 심하게 떨어지고 직선에서 그것을 보충하는 식이었습니다만; 지금은 직선에서 속도가 좀 떨어지고 커브에서 상대방을 추월하는 방식이 되있더군요;[먼산] 그탓인지 이전에는 단 1승도 하기 힘들었던 PGR3의 중급 난이도였습니다만; 갑작이 신들린 것 처럼 이틀 정도만에; 모두 클리어 해버릴 수 있었습니다; 4. Bullet Witch ![]() 5. RUMBLE ROSES XX ![]() 그래서 성과라면 레이코와 딕시 그리고 배키의 코스츔을 모두 모으는데 성공 했습니다; 이걸로 캔디, 미스 스팬서를 포함해서 모두 5명의 코스츔 수집 도전과제가 완료 되었습니다; 아직 한참 남았지만 말입니다; |
| 정말 최근에 한 것이라면 '심슨 히트 & 런'과 '아이돌 마스터' 정도지만; 역시 그냥 좀 보고하기 늦은 것들까지 한꺼번에 적습니다; 뭐 보고라고 해봐야; 개인적인 소감이 점점 늘어나는 것 뿐이지만 말입니다;랄까 전에도 적은 적 있습니다만 도전과제라는 것 덕에 정말 게임의 대부분을 파고 들게 되고 있다는 점은; 정말 놀랍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신기할 정도입니다; 설사; 매우 어려움으로 클리어하면 뭔가 굉장히 좋은 특전이 나온다고 해도 거의 플레이 하지 않는 제가;; 겨우 몇십점의 도전과제 점수 때문에;; 플레이하고 있으니 말입니다;[먼산] 계속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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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2가 가장 재밌고 게임성은 숫자가 늘어날수록 좋아지죠 -_-;
요즘 것들은 혼자서는 도무지 꺼내볼 생각이 안드는군요;[먼산]
이상하게 골드계정 사고 나면 또 하기 귀찮고(...) 실버일때는 대전이 그립고[먼산]
그러고보니 총알마녀는 제작팀에서 약정했던 다섯 개의 코스츔 전부 나왔던 모양이더군요. (...)
특수한 룰이 적용되는 미션이라던가; 아무 스테이지에서나 대마법이 나가는 스테이지라던가; 그럭저럭; 대만족은 못해도 만족할만한 것들이더군요;
연초부터 운을 이렇게 써버려도 좋을까 싶을 정도로; 총알마녀는 운이 좋았었다는;;
있으면 안하고 없으면 허전한 골드의 세계
저에게 있어서 라이브는 게임의 패치용도 외에는 딱히 필요없어서..
헤일로3가 나와야 그나마 죽치고 하겠네요
지금은 또 대전하고 싶고 말입니다;[먼산]
저는; 헤일로 시리즈는 아직까지는 할만한 FPS지; 대작에는 못드는지라; 헤일로3가 얼마나 잘나올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뛰어다니는 느낌이 매우 좋아서... -0-;;
그리고 일단 한글화니까 가치가 있겠지요? ... -_- 도아처럼 대사가 거의 없는 게임도 아니고...
간지로 하는 겁니다
마스터 간지
"Not. Yet!!"
크로스 바 하나로 모든 것을 헤쳐온 사나이(의미불명)
플스2용은 콘솔을 위한 모드 추가라던가가 있었는데-_-;
凶360판은 어째서인지 그 모드가; 없고; 플2판보다 좋은 점은 하야테 라이거가 골라지는 정도;; 쿨럭 쿨럭(라지만 아직도 못꺼내고 있는데가 적으로 나오는 것 조차 본 적이 없다는[먼산])
아케이드판보다도 하야테 라이거는 먼저 나왔다는 메트리가 있었는데; 지금은 아케이드판도 하야테 라이거는 업데이트 된 상태라[먼산]
어쨌든 그런 관계로; 凶360판은; 라이브 대전외에는 콘솔 게임으로서는 매력이 덜해서; 하는 분이 너무 없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