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콘을 처음 만들어 먹었다는 인디언들은 처음부터 말린 옥수수를 가열한걸까; 아니면 끌일려고 하다가 실수로 물을 냄비에 안넣은체로 옥수수를 넣었을 때 알게 된걸까 그들은 팝콘을 주식으로 먹었을까; 아니면 부식 또는 간식으로 먹었을까; 그 시대에도 간식(or과자)이라는 개념이 있었을까 밀을 가루로 내서 먹는다는 발상은 왜 나온걸까; 그러고 보니 밀을 가루로 만들지 않고 쓰는 경우가 현재 남아는 있는가; 인간이 요리에 기름을 쓰게 된 것은 역시 육류를 굽다가 발견 한 것일까. 참깨를 짜서 참기름을 만든다는 발상은 어떻게 나온 것일까. 역시 참깨가 너무 작아서 맛을 음미하기 힘들기에 즙을 짜먹으려던 시도에서 비롯된 것일까. 쌀, 밀등 곡류라고 부르는 류들의 최초의 먹는 방법은 열매부분을 그냥 모닥불에 태워서 먹었다고 한다. 이런 곡류들은 도무지 인간이 날 것으로 먹어서는 맛이 있지도 제대로 소화도 되지 않는 류다. 어째서 태워 먹을 생각을 했을까. 들은 가장 유력한 가설은 자연적으로 산불이 난 뒤에 타버린 것들에서 그나마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찾다가 발견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진실은 무엇일까. |
Boogiepop fan page

대부분의 '발견'은 실수에서 비롯된 것들이지요.
바나나의 경우 씨없는 과일로서 누가 재배를 시작했을까요~
뭐 이게 가장 흔한 가설이고 어쩌면 천재나 외계인이 한방에 만들어버렸을 가능성도 있지만 말입니다-_-;
바나나의 씨는 검고 딱딱한 보통 먹지 않고 버리는 끝 부분에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먼산] 아마 아주 없는 종이 있다면 굉장히 최근에 개량 했을 듯 하군요-_-;
유인원과 인간의 중간 단계의 화석이 아직도 발견 안되었으니 말입니다[먼산]
돌을 대놓고 굽다가 돌에서 국물이 나와서 얻어진 결과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