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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성 - 월하의 야상곡"과 "웜즈"라는 게임 두개의 도전과제를 모두 완료 했습니다; 웜즈는 미션 클리어 외에는 전부 그냥 게임을 오래하면 달성 되는 것이라 쉬웠습니다만 미션 클리어의 경우에는 CPU의 백발백중의 사격 때문에 상당히 애먹었었습니다; 그래도 악마성보다는 쉬웠던 기분이 드는군요; 악마성의 경우는 대부분의 도전과제는 상당히 난이도가 낮았습니다만, 리히터 모드 클리어의 경우는 우리의 최강의 뱀파이어 헌터의 자손인 거기에 4년전 드라큘라의 부활을 저지했던 리히터께서 졸병의 공격에도 두방이면 사망하셔서 엄청나게 어렵더군요[먼산] 한떄 아예 클리어 자체를 포기할까 생각도 했을 정도로-_-; 기념으로 리히터 모드 엔딩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아래의 영상은 mncast에 올라와 있는 것이라 서버 점검등의 이유로 재생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mncast 부도로 인해 영상이 삭제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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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성 역시 명성대로 재미있더군요; 재미있게 하세요;